홈플러스, '마이 펫 클럽' 등 7개 맴버십 할인혜택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마이 펫 클럽' 등 7개 멤버십

 홈플러스는 반려동물 '마이 펫 클럽'을 비롯 고기와 맥주, 와인 등 분야별 멤버십 클럽 회원에게 '마이홈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해당 분야 상품을 할인해주는 '클럽위크'를 27일까지 운영한다.

 홈플러스는 와인 애호가를 위한 '와인에 반하다'와 맥주 애호가를 위한 '맥덕클럽',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마이 펫 클럽' 등 7개 멤버십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클럽 회원은 총 24만명에 이른다.

 '클럽위크' 기간 고기 애호가들로 구성된 '미트클럽' 회원은 돼지갈비와 LA갈비를, '마이 펫 클럽' 회원은 강아지 배변패드와 고양이 모래 등을 할인가에 살 수 있다.

 '건강클럽' 회원에게는 건강 보조식품 4종을 할인가에 제공하고 '베이비&키즈 클럽' 회원에게는 분유 할인 쿠폰을 준다.

 홈플러스는 "클럽을 개설한 이후 매출 증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면서 "매월 클럽별 쿠폰이 제공될 때마다 해당 카테고리 매출이 평소보다 최대 10%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홈플러스는 앞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신규 클럽을 개설하는 한편, 매월 클럽 회원들을 위한 '클럽위크'를 지속해서 운영할 방침이다.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메디칼산업

더보기
휴온스, 백신사업부 신설…사노피와 사업 개시 '맞손'
토탈 헬스케어 기업 휴온스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사노피와 손잡고 백신 사업을 개시한다.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휴온스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사노피와 백신 주사제 5종에 대한 국내 유통 및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휴온스는 다음 달 1일부터 인플루엔자 백신 '박씨그리프'와 '에플루엘다', 성인 대상 접종 영역에서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아다셀', A형간염 백신 '아박심160',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 등 5종의 백신에 대한 국내 유통 및 프로모션을 담당한다. 양사는 각자 역량이 국내 백신 시장 공략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노피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을 치료하고 보호할 수 있는 의약품과 백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휴온스는 국내에서 주사제 영업 전문성 및 저온유통(콜드체인) 노하우를 갖췄다. 이와 관련, 휴온스는 최근 백신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전담 조직인 '백신사업부'를 신설했다. 주사제 영업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과 기존 고객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국내 의료진과 환자에게 세계적 수준의 백신 접근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메리트씨주', '휴닥신주' 등 냉장주사제의 유통 경험을 통해 구축한 콜드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