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2일)

[오늘의 증시일정](12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와이바이오로직스 [338840](주식전환 16만6천665주 7천200원)
▲ KC코트렐 [119650](유상증자 9천115만7천556주 622원)
▲ 시너지이노베이션 [048870](CB전환 3천572주 2천799원)
▲ 나이벡 [138610](CB전환 6만4천431주 2만1천175원)
▲ 엘앤씨바이오 [290650](CB전환 144만131주 2만3천940원)
▲ 애니플러스 [310200](CB전환 7만4천294주 2천692원)
▲ 꿈비 [407400](CB전환 2만3천169주 7천944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1일) 주요공시]
▲ SCM생명과학, 50억원 유증...마르시아 신기술조합에 제3자배정
▲ SCM생명과학, 30억원 유증...마르시아 신기술조합에 제3자배정
▲ 오성첨단소재[052420] "관계사 화일약품 주식 265억원에 추가취득"
▲ 집중투표제 채택 주요 상장사 6% 불과…"소유구조 개선에 소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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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보건연구원, 인공혈액 세포치료제 개발 앞당긴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연구기관과 바이오기업의 세포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 해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역분화줄기세포는 인체를 구성하는 다양한 종류의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세포다. 이 가운데서도 우수 의약품 제조 관리기술(GMP) 규정을 준수해 만들어진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는 적혈구·혈소판 같은 혈액 성분은 물론 다양한 세포치료제 개발에 쓸 수 있어 활용 가치가 크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인공혈액 개발을 목표로 범용성을 높이기 위해 Rh(D)+O형 4명과 Rh(D)-O형 2명의 혈액을 기증받아 총 18개의 고품질 세포주를 만들어 품질시험을 완료했고, 이 가운데 Rh+O형 역분화줄기세포 1개주에 대해 표준 원본 세포를 보관하는 '마스터세포은행'(MCB)을 구축했다. 국내에서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의 마스터세포은행을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임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세포를 국가가 구축함으로서 연구자들이 세포를 직접 제작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세포치료제 개발과 임상연구 진입에 소요되는 시간·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역분화줄기세포 국가 마스터세포은행의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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