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2일·목) [정치] ▲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604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1호)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430호)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본회의 산회 직후 본관 604호)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회의 산회 직후 본관 601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이후 본관 601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한병도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 의원총회(13:30 국회 예결위회의장)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 본회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14:00 국회 본회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김은혜, 박수민, 김위상, 김소희 의원 등 국회 모듈러건설 발전방안 연구포럼 주최 <모듈러건설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 예산확보 방안>(10:30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송언석 원내대표, 김기현 의원 등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주최 <격변하는 세계정세에서 한영관계가 나아갈
[오늘의 증시일정](2일) ◇ 신규상장 ▲ 인벤테라[0007J0] ▲ 교보20호스팩[0132G0] ◇ 추가 및 변경상장 ▲ 티웨이항공 [091810](유상증자 7천698만5천450주 952원) ▲ 큐라티스 [348080](유상증자 989만1천197주 1천11원) ▲ 큐렉소 [060280](스톡옵션 10만3천800주 7천740원, 스톡옵션 6만6천주 1만1천920원) ▲ 산일전기 [062040](스톡옵션 7만650주 3천344원) ▲ 케이엠더블유 [032500](CB전환 3만611주 1만3천67원) ▲ 비츠로시스 [054220](CB전환 100만주 500원) ▲ THE E&M [089230](CB전환 40만주 1천원, CB전환 23만840주 1천83원, CB전환 60만주 1천원)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74090](CB전환 1만3천759주 1만5천684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일) 주요공시] ▲ '주가 급락' 삼천당제약[000250] "악의적 사실 유포 증권사 고소" ▲ 한국투자증권, 싱가포르 계열사 펀드에 4천540억원 투자 ▲ 금융위, '회계처리 기준 위반' 국보에 과징금 5천420만원 ▲ LG CNS 삼송 데이터센터에 네이버클라우드 입
▲ 경향신문 =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부동산 투기 근절 토대 되길 전속고발권 폐지, 공정한 경쟁룰 정립 계기 기대한다 국힘 소장파 의원의 '악의적 네거티브', 개탄스럽다 ▲ 국민일보 = 트럼프 '종전' 시사했지만, 에너지 위기는 지금부터다 영유아 사교육 문제 해결의 핵심은 부모의 신뢰 얻는 것 ▲ 동아일보 = 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빨대효과' 막지 못하면 하나 마나 어쩌다 영아 사교육까지 규제해야 하는 나라가 됐나 ▲ 서울신문 = 호르무즈 발 빼는 트럼프… 각자도생 경제·안보 시험대 선거 두 달 앞 공관위원장 교체, 출구 안 보이는 국민의힘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 무분별 고발 막을 대책 따라야 ▲ 세계일보 = 사상 첫 원유 경보 '경계'로 격상… 민관 에너지 절약 총력전을 더 높아진 가계대출 문턱… 실수요자 피해는 없어야 오죽하면 법원이 국힘의 공천에 제동을 걸겠나 ▲ 아시아투데이 = 호르무즈 닫힌 채 종전?…에너지정책 재설계를 檢 사직 봇물, 충원 서둘러 국민권익 보호해야 ▲ 조선일보 = 개헌마저 제1야당 제외하고 할 수는 없어 엉터리 음모론 퍼트리던 사람이 가짜뉴스 막는다니 전북·강
▲ 경향신문 = 미 "2~3주 내 철수" … 이란 "종전 의지" ▲ 국민일보 = 종전 수순 밟는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 ▲ 동아일보 = 트럼프 "이란, 휴전 요청… 호르무즈 열면 고려" ▲ 매일일보 = "3高로 스태그플레이션 초기 진입" ▲ 서울신문 = 트럼프 "이란, 휴전 요청했다" ▲ 세계일보 = 다주택자, 수도권 주담대 연장 못한다 ▲ 아시아투데이 = 호르무즈 헤집어놓고 트럼프, 셀프종전하나 ▲ 일간투데이 = 반도체 '슈퍼사이클' 질주… 3월 수출 861억달러 '사상 최대' ▲ 조선일보 = 트럼프 "이란 대통령이 휴전 요청" ▲ 중앙일보 = 호르무즈 팽개치고 간다는 트럼프 ▲ 한겨레 = 트럼프 "이란, 휴전 요청 호르무즈 개방해야 검토" ▲ 한국일보 = 종전과 휴전 사이, 출구 찾는 트럼프 메시지 ▲ 글로벌이코노믹 = 미·이란 종전 기대감…환율 진정되나 ▲ 대한경제 = 공사비 '고공행진' 전쟁이 기름 부어 ▲ 디지털타임스 = 李초강수… 집·대출 '투기고리' 끊는다 ▲ 매일경제 = 트럼프 "이란이 美에 휴전 요청" ▲ 브릿지경제 = 나프타 쇼크 석화업계 도미노 셧다운 현실로 ▲ 서울경제 = 1.2만 다주택자 대출 17일부터 연장 불가 ▲ 아시아타임즈
■ 트럼프 "이란 '新정권' 대통령, 美에 휴전요청"…이란은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New Regime President)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휴전을 요청한 당사자가 "그의 전임자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훨씬 더 똑똑하다"고 표현했다. 일단 직함으로 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휴전을 요청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란 군부와 달리 온건 성향으로 분류되는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새 정권'을 의미하는 것일 수 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1192652071 ■ 트럼프, 주한미군 거론하며 "韓, 도움안됐다"…파병안한데 불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이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관리를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이 하도록 하겠다면서, 파병 요청에 아직 화답하지 않은 한국에 대한 불만을 공개 피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부활절 오찬 행사를 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미국의 문제가
◇ 일동헬스케어 승진 ▲ 부사장 한정수 ◇ 일동제약 승진 ▲ 전무이사 박문수 ▲ 상무이사 김종규 ▲ 상무이사 정진석 ▲ 상무이사 김건우 (서울=연합뉴스)
근감소증이 단순한 신체 기능 저하를 넘어 노년기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일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에 따르면 박용순 춘천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원장원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은 한국노인노쇠코호트(KFACS) 데이터를 활용해 70∼84세 노인 1천913명(남성 975명·여성 938명)을 대상으로 근감소증 구성 요소와 우울감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아시아 근감소증 진단 기준에 따라 근육량, 근력, 신체 수행 능력을 종합 평가하고 한국판 노인 우울척도(SGDS-K)를 활용해 우울감 여부를 확인했다. 그 결과 전체 대상자의 12.2%가 우울감을, 23.6%가 근감소증을 보였다. 성별로 살펴보면 우울감은 여성이 16.1%로 남성 8.4%보다 약 2배 많았고, 근감소증은 남성이 27.6%로 여성 19.5%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또 근육량과 근력, 신체 기능이 모두 저하된 '심각한 근감소증' 단계에서는 우울감이 느낄 위험이 정상 노인보다 남성은 3.62배, 여성은 3.33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으로 남성은 근육량 감소와 근력 저하가 동시에 나타날 때 우울감 위험이 2.45배 높아졌고,
아이가 열이 나면 요즘 부모들은 의사부터 찾지 않는다. 스마트폰을 꺼내 인공지능(AI)에 증상을 묻는 게 먼저다. 이 때문에 병원에서는 "AI가 이렇게 얘기했다"는 환자와 "그건 위험하다"고 설명하는 의사 사이의 갈등도 현실화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진료실 풍경이 이제는 일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건강과 관련해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은 아직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판단이다. 서준범 대통령 직속 AI전략위원회 의료태스크포스(TF) 리더(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는 최 근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지금 단계에서는 의료 이용자들이 일반형 일반지능, 즉 헬스케어에 특화되지 않은 AI를 진료에 활용하는 것은 권장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AI 혁신 생태계 조성과 범국가 AI 기반 대전환을 목표로 지난해 9월 출범했다. 이중 의료 TF는 AI를 활용한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서 리더가 일반형 AI 활용에 선을 그은 이유는 현재 널리 쓰이는 생성형 AI 모델이 의료 영역에서 잘못된 판단을 내린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아직은 부정확한 정보가
플라스틱을 유연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프탈레이트(phthalate) 계열 첨가 물질에 대한 노출이 2018년 한 해에만 전 세계적으로 197만건의 조산에 기여하고, 신생아 사망 7만4천건과도 연관돼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대(NYU) 랑곤헬스 및 그로스먼 의대 리어나도 트라산데 교수팀은 2일 의학저널 e임상의학(eClinicalMedicine)에서 세계 200여 국가·지역의 프탈레이트 계열 첨가물질 노출이 조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이런 결과를 얻었다며 플라스틱 첨가물에 대한 포괄적 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논문 제1 저자인 세라 하이먼 연구원은 "이 연구는 프탈레이트 노출이 전 세계 조산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 추정한 것으로 인과관계를 입증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 물질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게 조산과 이후 건강 문제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조산은 임신 37주 이전 출산을 의미하며 영아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조산아는 영유아기 호흡기 질환과 신경발달 문제뿐 아니라 이후 생애 전반에 건강 문제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탈레이트 계열 물질은 플라스틱을 유연하게 만드는 화학물질로, 내분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는 고령자는 여러 종류의 약을 먹는 경우가 많다. 건강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약을 장기간 먹으면 오히려 골절이 발생할 위험이 커져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손기영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허연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해 만 66세 노인 3만2천771명을 최대 5년간 추적 관찰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는 복용 약물 수에 따라 0∼1개, 2∼4개, 5∼9개, 10개 이상으로 구분했고, 복용 기간 183일을 기준으로 단기와 장기로 나눴다. 분석 결과 5∼9개 약물을 복용한 노인은 0∼1개 복용 그룹보다 골절 위험이 29% 높았다. 복용 기간의 영향은 더욱 뚜렷했다. 전체 약물 복용자 중에서 약 6개월 이상 장기 복용한 노인의 골절 발생률은 7.8%로 단기 복용 노인 4.9%보다 골절 위험이 43% 높았다. 약의 종류나 개수가 많지 않다고 해도 장기 복용만으로 골절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는 대목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복용 중인 약물에 항콜린성 성분이 많을수록 더 위험했다. 복용 중인 약에 항콜린성 성분이 많은 상태에서 6개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