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4일)

[오늘의 증시일정](14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한국첨단소재 [062970](무상증자 1천902만9천538주)
▲ 카카오뱅크 [323410](스톡옵션 7천500주 5천원)
▲ 제일연마 [001560](주식소각)
▲ 삼성전자 [005930](주식소각)
▲ 삼성전자우 [005935](주식소각)
▲ 미래에셋생명 [085620](주식소각)
▲ 사람인 [143240](주식소각)
▲ HLB제넥스 [187420](CB전환 952주 2천625원)
▲ 와이엠티 [251370](CB전환 4만539주 9천867원)
▲ 소룩스 [290690](CB전환 58만3천88주 3천87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3일) 주요공시]
▲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 DL이앤씨에 계약 해지 통보
▲ 에이프로젠[007460]바이오로직스, 20억 유상증자…에이프로젠에 3자배정
▲ 구다이글로벌, 작년 매출 1조4천700억원·영업이익 2천734억원
▲ 대한항공 1분기 매출 4조5천151억 역대 최대…영업이익 47% 증가
▲ 세라젬 지난해 영업이익 258억원…순이익 흑자전환
▲ 이오플로우[294090], 5억원 유상증자…권대우에 제3자배정
▲ 한국카본[017960] "미국 계열사 주식 296억원에 추가취득…지분율 100%"
▲ 넥슨 그룹 작년 매출 5조1천억…유럽 CLI그룹 인수
▲ 한솔테크닉스,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한솔테크닉스, 450억원 유상증자…한솔홀딩스[004150]㈜에 제3자배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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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의료이용 관리제도 안착 철저히 준비"
홍승권 신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13일 "실시간 의료이용 관리 제도가 현장에서 안착하도록 필요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홍 원장은 이날 심평원 원주 본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의료비 부담 완화 등 주요 국정과제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보완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홍 원장은 "지난해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으로 실시간 의료이용 관리 체계의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실시간 진료정보를 제공·관리함으로써 의료 이용의 적정성을 높이고 국민 건강을 보호하는 한편, 건강보험 재정의 건전성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홍 원장은 또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겠다"며 "디지털 클라우드센터 증설·이전으로 마련한 기반을 토대로 AX를 통한 업무 혁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이 체감할 보건의료 서비스를 늘리겠다"며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의료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병원·약국 정보 제공,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의약품 안전 사용 정보 등 기존 서비스의 편의성과 정확도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행위 단위의 적정성 관리에 머물렀던 심사평가를 환자의 건강 성과와 의료의 가치를 중심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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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부모님 변비·잠꼬대, 나이 탓 말고 파킨슨병 의심해야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치매, 뇌졸중과 함께 '3대 노인성 뇌 질환'으로 꼽히는 파킨슨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고령인 부모님의 걸음걸이가 눈에 띄게 느려지고 손 떨림, 변비, 잠꼬대 등이 심해진다면 단순한 노화로 치부하기보다는 파킨슨병이 진행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파킨슨병은 뇌의 도파민 신경세포가 서서히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퇴행성 뇌 질환으로, 주로 60세 이후에 발생한다.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뇌 질환이기도 하다. 실제 국내에서도 인구 고령화가 가속하면서 환자가 많이 늘어나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파킨슨병 환자는 2020년 12만5천927명에서 2024년 14만3천441명으로 5년 동안 13.9% 증가했다. 파킨슨병은 현재까지 완치할 치료제가 없어 조기에 발견하는 게 최선이다. 빨리 발견해 적극적으로 치료·관리한다면 병의 진행 속도를 막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 없이 살아갈 수 있다. 다만 초기 증상을 노화로 오인하기 쉬워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고령자 본인은 물론 주위에서 손 떨림이나 보행 행태 변화 등을 눈여겨보는 게 중요하 다. 안정적으로 가만히 있을 때 손이나 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