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3일)

[오늘의 증시일정](23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삼양엔씨켐 [482630](무상증자 1천94만4천140주)
▲ 하이드로리튬 [101670](유상증자 27만8천903주 1천972원)
▲ TS트릴리온 [317240](유상증자 469만4천835주 213원)
▲ 올릭스 [226950](스톡옵션 2만주 3만4천950원, 스톡옵션 1만2천주 1만8천50원, 스톡옵션 1천700주 2만3천900원, 스톡옵션 5천900주 2만8천750원, 스톡옵션 7천주 4만7천900원, 스톡옵션 6천200주 2만3천900원, 스톡옵션 5만7천900주 2만2천300원)
▲ 에이치브이엠 [295310](스톡옵션 12만5천360주 1만2천800원)
▲ 한빛레이저 [452190](스톡옵션 42만주 440원, 스톡옵션 13만4천주 666원)
▲ 유나이티드제약 [033270](주식소각)
▲ 엠투엔 [033310](주식소각)
▲ 셀로맥스사이언스 [471820](주식소각)
▲ 케이엠더블유 [032500](CB전환 1만2천주 1만3천67원)
▲ 삼보모터스 [053700](CB전환 7만6천주 4천591원)
▲ 빅텍 [065450](CB전환 11만4천955주 4천567원)
▲ 아스트 [067390](CB전환 600만주 500원)
▲ 선익시스템 [171090](CB전환 1만9천761주 4만9천591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0일) 주요공시]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미국 계열사 주식 5천249억원에 추가취득"
▲ 기업은행[024110] "올해 첫 분기배당 도입…7월31일 기준 연 1회"
▲ 삼성물산, 이정식 전 노동장관 사외이사로 선임
▲ 스틱인베스트먼트[026890] "스틱한투인프라 사모투자합자회사株 400억 취득"
▲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작년 보수로 63억원 수령
▲ 롯데쇼핑[023530], 사내외 이사 5명 신규 선임…"책임 경영 강화"
▲ IFRS재단, '지속가능성기준자문포럼' 회원국에 한국 재선임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존 림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
▲ 장병규 크래프톤[259960] 의장, 100억원대 자사주 매입한다
▲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 첫 주총…바이오시밀러 확대 시동
▲ 삼성중공업, LNG 운반선 1척 3천779억원에 수주
▲ 한투증권 "삼천당제약[000250], 경구 인슐린 임상 성공 시 게임 체인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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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비용심사 통해 국가예방접종 오접종 관리…해당자 고지"
질병관리청은 국가예방접종 백신 비용 심사를 통해 오접종 사례를 관리하고 이를 대상자에게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백신 오접종은 잘못된 부위·대상에 백신을 접종하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을 접종하는 등의 사례다. 질병청은 지난 23일 연 정례 백브리핑에서 "국가예방접종은 국비 지원 사업으로 의료기관에서 비용을 청구하면 적합 대상 여부 등 기준에 맞게 접종됐는지 정부(관할 보건소 등)가 확인하고 그에 맞게 지급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국가예방접종 관리 지침을 개정, 오접종 시 의료기관이 대상자에게 이를 알리도록 규정해 환자가 해당 사실을 알고 재접종이 필요한 경우 다시 맞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질병청은 그러나 "국가예방접종도 코로나19나 인플루엔자처럼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보고 전환 중"이라며 "(백신별) 시기에 따른 접종 횟수 등이 달라 기준을 정비할 필요가 있어 정비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시스템을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에 따르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에 대한 오접종 통계는 정부가 관리하고 있지만 결핵 등 18종에 이르는 국가예방접종사업 백신 관리는 사실상 의료기관에 맡겨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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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티알 폐기능검사기 공급 계약…국가검진 시장 공략
대웅제약은 의료기기 개발 기업 티알과 디지털 기반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티알은 더스피로킷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하고, 대웅제약은 전국 영업망 기반 유통 및 영업, 마케팅을 맡는다. 이번 협력은 올해 폐기능검사가 국가 건강 검진 제도 변화로 56~66세 일반검진 항목에 정식 도입되면서 호흡기 질환 조기 진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대웅제약은 설명했다. 폐기능검사를 통해 60세 이상 유병률이 25.6%에 달하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호흡기 질환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만큼 이번 필수항목 지정으로 정확하고 효율적인 검사 장비 필요성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다. 더스피로킷은 검사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적절한 데이터를 선별하고 만성 호흡기 질환 최신 진료 지침에 맞춰 COPD 및 천식 진단을 보조한다. 대웅제약은 더스피로킷이 무선 휴대형 장비로 설계돼 사용 편의성과 이동성이 높아 입원 병동이나 출장 검진 등에서도 편리하게 폐기능검사를 수행할 수 있어 주목했다고 강조했다. 김병수 티알 대표는 "임상 현장에서 COPD와 천식 환자가 1차 의료기관에서 적시에 진단되지 못하고 상태가 악화한 경우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