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4일)

[오늘의 증시일정](24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라온피플 [300120](무상증자 1천414만4천4주)
▲ 프로티아 [303360](스톡옵션 2천500주 2천667원)
▲ 바이오노트 [377740](스톡옵션 32만주 4천687원)
▲ 비츠로시스 [054220](CB전환 100만주 500원)
▲ 이수앱지스 [086890](CB전환 4만4천377주 4천445원)
▲ 아이센스 [099190](CB전환 24만4천81주 1만6천388원)
▲ 아시아경제 [127710](CB전환 99만4천35주 1천6원)
▲ 오이솔루션 [138080](CB전환 17만6천955주 1만172원)
▲ 스피어 [347700](CB전환 213만1천664주 3천448원)
▲ 자람테크놀로지 [389020](CB전환 5만3천587주 3만7천322원)
▲ 신한서부티엔디리츠 [404990](CB전환 29만9천850주 3천335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3일) 주요공시]
▲ 케이뱅크[279570], 지난해 순이익 1천126억…12% 줄어
▲ 두산 박정원, 작년 보수 181억원…주가 상승으로 RSU 평가액↑
▲ SNT모티브[064960] "계열사 에스앤티로보틱스 주식 300억원에 취득"
▲ SNT모티브[064960] "스맥 주식 460억원어치 취득…지분율 13.6%"
▲ 제주항공, B737-8 10호기 구매 도입…기단 현대화 속도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손목 위 '디지털 증인' 스마트워치…사망시각 퍼즐 풀었다
변사자의 사망 시각은 사건의 실체를 규명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결정적인 정보다. 특히 범죄와 관련된 죽음에서는 범인을 특정하는 핵심 단서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시간을 정확히 특정하는 일은 법의학 전문가들에게도 대표적인 난제로 꼽힌다. 지금까지는 사후강직, 사후저체온, 사후반점 등 시신의 변화를 바탕으로 '사후경과시간'을 추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여기에 현장의 온도와 습도, 발견 당시 상태 등 다양한 변수까지 더해지면서 정확도는 크게 달라진다. 문제는 이 모든 과정이 결국 '추정'에 머문다는 점이다. 개인별 차이와 환경 변수에 따라 사후 변화의 속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법의학자들이 사망 시각을 두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질문"이라고 말하는 이유다. 이런 상황에서 변사자의 손목 위에 채워진 스마트워치가 사망 시각을 밝히는 새로운 '디지털 증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연세대 의대 법의학과 공동 연구팀이 대한법의학회지(Korean Journal of Legal Medicine) 최근호에 발표한 증례보고에 따르면, 주차된 트럭에서 발생한 50대 운전기사 변사 사건에서 스마트워치가 사망 시각을 규명하는 중요 단서로 활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