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0일)

[오늘의 증시일정](20일)
◇ 신규상장
▲ 아이엠바이오로직스[493280]

 

    ◇ 추가 및 변경상장
▲ 다산네트웍스 [039560](BW행사 75만68주 3천493원)
▲ 오텍 [067170](BW행사 20만8천921주 1천881원)
▲ SG [255220](BW행사 60만1천568주 1천29원)
▲ 국전약품 [307750](BW행사 75만4천818주 3천630원)
▲ 한울반도체 [320000](BW행사 44만6천826주 2천238원)
▲ 알테오젠 [196170](주식전환 2만8천55주 35만6천433원)
▲ KH 미래물산 [111870](유상증자 220만주 4천700원, 유상증자 285만주 5천원)
▲ 링크드 [193250](유상증자 225만2천254주 444원)
▲ 로지스몬 [223220](유상증자 89만4천454주 559원, 유상증자 139만5천348주 559원, 유상증자 304만1천144주 559원)
▲ 앤디포스 [238090](유상증자 57만9천710주 1천725원)
▲ 이스트아시아홀딩스 [900110](유상증자 1천58만8천2주 1천33원)
▲ 포스뱅크 [105760](스톡옵션 5천주 4천400원)
▲ 큐리언트 [115180](스톡옵션 5천102주 9천953원, 스톡옵션 3천500주 1만695원)
▲ 파크시스템스 [140860](스톡옵션 750주 4만4천10원, 스톡옵션 130주 3만8천970원, 스톡옵션 200주 14만2천530원)
▲ 에스엠씨지 [460870](스톡옵션 12만5천주 1천원)
▲ 아이엠비디엑스 [461030](스톡옵션 3만5천625주 2천534원, 스톡옵션 7만8천500주 5천548원)
▲ 광무 [029480](주식소각)
▲ 토비스 [051360](주식소각)
▲ 와이엠씨 [155650](주식소각)
▲ 동아에스티 [170900](주식소각)
▲ 바디텍메드 [206640](주식소각)
▲ 금호전기 [001210](CB전환 16만3천43주 552원)
▲ 케이피에프 [024880](CB전환 7만3천81주 4천105원)
▲ 파라다이스 [034230](CB전환 11만8천906주 1만4천297원)
▲ KX하이텍 [052900](CB전환 410만6천776주 974원)
▲ 비엘팜텍 [065170](CB전환 61만5천384주 1천625원)
▲ 한울소재과학 [091440](CB전환 43만4천26주 2천304원)
▲ 씨아이에스 [222080](CB전환 24만4천983주 8천572원)
▲ HLB바이오스텝 [278650](CB전환 15만6천445주 1천598원)
▲ 큐로셀 [372320](CB전환 2만4천691주 3만2천400원)
▲ 제이케이시냅스 [060230](주식분할)
▲ 윌비스 [008600](무상감자)
▲ 오늘이엔엠 [192410](주식병합)
▲ 헝셩그룹 [900270](주식병합)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9일) 주요공시]
▲ 정지선 현대百회장, 작년 보수 68억원…전년보다 6% 증가
▲ 빌리언스[044480] 100억원 유증…수피밸류업신기술투자조합 등에 3자배정
▲ 한화오션[042660] "미국 계열사 주식 1천645억원에 추가취득"
▲ 삼성전자 "올해 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위해 총 110조원 투자"
▲ 롯데관광개발[032350], 작년 순이익 흑자성공…주총서 중간배당 도입
▲ 롯데하이마트[071840] "AI도입으로 경쟁력 갖출 것"…독립이사 도입
▲ 제이앤티씨[204270] "베트남 종속회사에 223억원 출자"
▲ 박윤기 롯데칠성[005300] 대표 "경영 효율화·해외 사업 강화 노력"
▲ 정철동 LGD 사장 "사업고도화 성과 극대화…미래 성장동력 준비"
▲ GS리테일[007070],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고객이 최우선 기준"
▲ 삼성바이오 평균 연봉 1.14억…4년새 44% '껑충'
▲ 차백신연구소[261780], 50억원 유상증자…드림하이홀딩스에 제3자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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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성분의 친환경 전자 피부 나왔다…"웨어러블 활용
사람 피부처럼 자극을 감지하면서도 사용 후 분해가 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전자 피부가 나왔다. 울산대학교는 에너지분자공학 전공 이승구 교수팀이 가천대 김대건 교수팀,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이유한 교수팀과 공동 연구로 셀룰로스 기반 전자 피부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전자 피부는 압력과 움직임을 감지하는 얇고 유연한 센서로,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기존 전자 피부는 대부분 플라스틱 기반 소재여서 전자 폐기물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종이의 주성분인 셀룰로스를 기반으로 한 전자 피부를 구현했다. 이 전자 피부는 미세한 압력 변화까지 감지할 수 있는 높은 민감도와 넓은 측정 범위를 보였고, 5천600회 이상 반복 사용해도 성능이 유지됐다. 일정 기간 산화 없이 성능을 유지하는 특성도 나타났다. 전자전자 피부 양면의 물성을 다르게 설계한 구조도 특징이다. 피부와 접촉하는 면은 수분을 흡수해 밀착성을 높이게 하고, 외부 면은 물을 튕겨내도록 해 땀이나 습기의 영향을 줄였다. 이승구 교수는 "사람 피부와 유사한 감지 성능과 착용 특성을 확보하면서도 소재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을 제시한 전자 피부 기술"이라며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