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7일 조간)

▲ 경향신문 = 이 대통령 "당정협의안" 검 개혁 '정리'

▲ 국민일보 = 밀려나는 '士'자 직업 회계사, 40위→ 3위로

▲ 서울신문 = 李 "선명성 경쟁 그만"… 강경파에 '경고'

▲ 세계일보 = 李 "검찰개혁 우려는 기우"… 정부안 쐐기

▲ 아시아투데이 = 트럼프, 파병 재차 압박 "7개연합軍 이번주 발표"

▲ 일간투데이 = 트럼프 "호르무즈 작전 곧 시작"…7개국 연합 구상 확대

▲ 조선일보 = 美국무 "한국, 호르무즈 안전 협력해야"

▲ 중앙일보 = 대통령이 쏘아올린 '기초연금 하후상박'

▲ 한겨레 = "과도한 선명성 경쟁은 반격 명분" '검찰개혁' 강경론 직접 정리나서

▲ 한국일보 = 검찰개혁 '과유불급' 정리 나선 李대통령

▲ 글로벌이코노믹 = 금융권 '생산적금융' 대기업으로 넓힌다

▲ 대한경제 = 건설, 高환율 쇼크…"버틸 힘이 없다"

▲ 디지털타임스 = '유류할증' 3배로… '진짜' 오일쇼크 온다

▲ 매일경제 = '중동쇼크' 플라스틱까지 덮쳤다

▲ 브릿지경제 = 회원가입·앱 '지옥'… 충전하려다 인내심 방전

▲ 서울경제 = 1500원 뚫린 환율…"시장 손 떠났다"

▲ 아시아타임즈 = 국제유가 이번주 '분수령'… 퍼펙트 스톰 직면

▲ 아주경제 = '빚내서 투자 32조' 터지면 경제 무너진다

▲ 에너지경제 = 자사주 소각 공시, 1년새 2배로 늘었다

▲ 이데일리 = 뛰는 K푸드 위 나는 C푸드, 韓 공략 속도

▲ 이투데이 = '불공정 근절' 칼 빼자… 의무고발 46% 늘었다

▲ 전자신문 =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파이낸셜뉴스 = 나프타 2~3주면 바닥 "러시아산 수입" SOS

▲ 한국경제 = 상장사 올 영업이익 600조 '퀀텀점프'

▲ 전국매일신문 = 트럼프 호르무즈 호위연합 기억할 것 참여 압박

▲ 경기신문 = "전쟁 속 가족들 생사도 몰라… 밤새 뜬눈"

▲ 경기일보 = 3대 가축전염병 잇단 창궐… 방역 시스템 '구멍'

▲ 경인일보 = '선거인단' 암초 부딪힌 진보진영 도교육감 단일화

▲ 기호일보 = 미추홀·계양·제물포·영종…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 '격랑'

▲ 신아일보 = "미중 회담 연기 가능" 트럼프, 中 협조 압박

▲ 인천일보 = 상급종합병원 수 감소 우려

▲ 일간경기 = 김동연 "경기 기후정책, 대한민국 표준"

▲ 중부일보 = 이권재 35.8% vs 이상복 8.4%

▲ 현대일보 = '박물관+미술관+공원' 전국 첫 복합문화예술 공간 첫삽

▲ 강원도민일보 = 국힘 현역 컷오프, 시도지사 공천 흔드나

▲ 강원일보 = 금감원 '원주 이전' 유력 거론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공공기관 2차 이전 '범도민 유치위' 출범

▲ 경남도민일보 = 3.15의거 기념식에 버젓이 온 내란 옹호자들

▲ 경남매일 =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산단 근로자도 먹어요

▲ 경남신문 = '尹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 경남일보 = 공공기관 2차 이전 범도민 유치위 출범

▲ 경북매일 = 힘 실리는 김부겸 차출설 대구시장 선거 판도 '흔들'

▲ 경북신문 = 대구시장 선거판 요동, 김부겸 등판설에 국힘 공천 내홍

▲ 경북일보 = 포항·구미 '혁신 동맹' K-로봇 지형도 바꾼다

▲ 경상일보 = 반구천세계암각화센터 건립 절차 속도낸다

▲ 국제신문 = '박형준 컷오프·주진우 단수공천' 시도에 국힘 발칵

▲ 대경일보 = 국힘 대구시장 공천, 현역 중진 '칼바람' 예고

▲ 대구신문 = 김부겸이 움직인다, 대구가 술렁인다

▲ 대구일보 = 대구 광역의원 9개 선거구, 국회의원 '핀셋 공천' 의혹

▲ 매일신문 = 민심 무시한 낙하산 공천…국힘, 대구까지 내줄건가

▲ 부산일보 = 국힘, 박형준 컷오프 검토… 개혁 하랬더니 '개악'

▲ 영남일보 = "대구경북통합 대통령이 나서시라"

▲ 울산매일 = 수출 실적·수익성 바닥 공장 돌릴수록 적자

▲ 울산신문 = 노인 건강·안전 챙기는 3대 맞춤형 생활 지원

▲ 울산제일일보 = 울산, 노인이 잘 사는 '평생도시'로

▲ 광남일보 = 통합시장 경선 '6인 체제'…"누구와 연대" 판세 요동

▲ 광주매일신문 = 통합특별시장 경선 첫 '진검승부'…유권자 관심 집중

▲ 광주일보 = 진도에 대규모 해상풍력 '연금 바람' 분다

▲ 남도일보 = 커지는 민주당 '쏠림' …설 자리 잃는 정당들

▲ 전남매일 = 민주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전 요동…합종연횡 현실화

▲ 전라일보 = 전북지사 김관영 39%·교육감 천호성 26% '선두'

▲ 전북도민일보 = 금융기관 대출 허점, 전세사기 키웠다

▲ 전북일보 = 김관영 39%·이원택 23%·안호영 9%

▲ 금강일보 = 확대되는 통합대상 … 복잡해진 이해관계

▲ 대전일보 = 행정수도 명문화 제외… '반쪽 개헌안'

▲ 동양일보 = 국힘 컷오프 김영환 "공관위 원칙·절차 파괴, 절대 수용 못해"

▲ 중도일보 = 기로에 선 세종 行首 개헌… "6월 동시투표 포함돼야"

▲ 중부매일 = 김영환 배제 '정무' 역임 김수민 '만지작'

▲ 충남일보 = 음식값 껑충·손님 뚝… 외식업계 "新메뉴 '핫템' 잡아라"

▲ 충북일보 = 컷오프 김영환 "공관위 결정 결코 수용 못한다"

▲ 충청도민일보 = 국민의힘, 김영환 전격 컷오프… 충북지사 선거판 '대격변'

▲ 충청매일 = 국힘 공천 '격랑'…김수민 등판하나

▲ 충청신문 = 탈환 vs 수성…충청권 여야 광역단체장 대진표 윤곽

▲ 충청일보 = 국힘 공관위,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현역 첫 제외

▲ 충청타임즈 = 김영환 컷오프… 현역 광역단체장 탈락 왜(?)

▲ 삼다일보 = 제주도의원 선거 후보 공천 본격화

▲ 제민일보 = 정부 '여행가는 봄' 제주 불이익 우려

▲ 제주매일 = 제2공항 놓고 도지사 후보들 공방… '공개 토론' 제안

▲ 제주일보 = 제주 분만 의료 인력 부족하다

▲ 한라일보 = 찬성 vs 반대 vs 조건부 찬성 vs 유보적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정부,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상용화 전방위 지원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의료기기의 상용화를 위해 임상부터 평가, 보험 등재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31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디지털 의료기기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내용, 참여 시 필요 사항 등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범정부 차원에서 신속한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보건의료 분야의 AI 도입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된다. 복지부는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의 신속한 상용화를 위해 80억원을 투입한다. 보건의료 분야는 유망한 AI 기술이 개발되고 식약처 인허가를 획득하더라도 실제 현장에 도입되기까지 임상과 평가 등을 거쳐야 해 상용화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은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중 허가를 받고 시장 진입 단계에 있는 제품을 보유한 기업과 이를 실제 사용할 병원급 의료기관들이 컨소시엄을 만들어 진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시장 진입에 필요한 다기관 임상, 임상 데이터 축적, 경제성 평가, 보험 등재 등에 필요한 비용을 폭넓게 지원받는다. 의료기관 진입과 매출 확대를 위한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2035년 고려대 동탄병원 개원…"AI 기반 미래의학 기술 집약"
고려대의료원이 2035년 개원을 목표로 '동탄 제4고려대병원' 건립을 본격화했다. 의료원은 안암·구로·안산병원에 이어 설립될 고려대 동탄병원에 자율형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의학 기술을 집약한다는 방침이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3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동탄병원의 비전을 설명했다. 의료원에 따르면 동탄병원은 AI 기반 스마트병원으로서 디지털 병리, 이미징센터, 유전자센터, 세포치료센터 등 미래 의료 기술과 인프라가 집약된다. 또 의료진이 기존 행정사무에서 80% 이상 해방돼 최대한 환자들에게 집중할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업무를 완수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병원 운영에 적용된다. AI가 환자의 입·퇴원, 가용 수술실을 초 단위로 분석해 환자 내원 시 최적의 병상을 확보하고 진료팀을 매칭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동탄병원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차세대 의료 정보 시스템으로 진료 정확도와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AI가 환자의 복잡한 병력을 정밀하게 요약·분석해 핵심 진단 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오진의 위험을 줄이고 진료의 질을 높이는 것이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