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5일)

[오늘의 증시일정](15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키움증권 [039490](주식전환 2만1천382주 15만417원)
▲ 링네트 [042500](무상증자 322만1천10주)
▲ 윈팩 [097800](유상증자 2천만주 500원)
▲ SKAI [357880](유상증자 130만390주 1천538원)
▲ 애니메디솔루션 [390110](유상증자 6만9천750주 1천600원)
▲ 태웅로직스 [124560](주식소각)
▲ 중앙첨단소재 [051980](CB전환 444만주 500원)
▲ 심텍 [222800](CB전환 38만6천357주 2만1천194원)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445680](CB전환 9천367주 2만1천350원)
▲ 코오롱티슈진 [950160](CB전환 21만420주 1만4천257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4일) 주요공시]
▲ 코퍼스코리아[322780], 80억원 유상증자…그린그로쓰에 제3자배정
▲ 하나금융지주[086790] "자회사 하나손해보험 주식 2천억원에 추가취득"
▲ 투비소프트[079970] 3억원 유상증자…투비소프트우리사주조합에 3자배정
▲ 자화전자[033240] "베트남 자회사에 228억원 출자"
▲ iM증권 "LG전자[066570] 3분기 생활가전 수익성 방어력 인상적"
▲ 삼성전자[005930] 3분기 영업이익 12조1천억원…작년 동기 대비 31.8%↑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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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값 조정 시기 정례화…제약산업 불확실성 해소한다
정부가 그동안 산발적으로 이뤄지던 건강보험 약값의 사후관리 체계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단순히 약값을 깎는 것이 아니라 제각각이었던 조정 시기를 정례화해 제약업계의 경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의료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데 있다. 2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가장 큰 변화는 약값 조정 시기를 일치시키는 것이다. 현재는 약의 적응증이 추가되거나 급여 범위가 확대되는 등 사용 범위가 넓어질 때마다 수시로 약값이 인하돼 왔다. 또한 건강보험 청구량이 전년보다 일정 수준 이상 늘어날 경우 협상을 통해 가격을 내리는 사용량 약가 연동 제도 역시 품목별로 시기가 달랐다. 앞으로는 이런 사후관리 조정 시기를 매년 4월과 10월, 연 2회로 일원화한다. 이는 사용량이 늘어난 약에 대해 사용량 약가 연동 원칙에 따라 가격을 조정할 사유가 발생하더라도 실제 가격 반영은 정해진 시기에 맞춰 하겠다는 의미다. 특히 약국이나 병원 등 일선 현장에서 약값 변동으로 인해 겪는 반품 및 정산 혼선을 막기 위해 인하 시행 전 최소 1개월의 충분한 준비 기간을 보장하기로 했다. 의료기관이 약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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