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23일 조간)

▲ 경향신문 = '무단 증축·기름때'가 키운 안전공업 큰불, 이런 인재 끝내야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업무' 배제, 정책 신뢰 높일 전기로

'다주택 공직자' 배제…시장은 공직사회 선택 지켜본다

▲ 동아일보 = 또 불법 증축과 샌드위치 패널이 무고한 14명 목숨 삼켰다

공소청-중수청법 통과…수사 통제 공백 메울 조치 뒤따라야

법원의 잇단 제동도, 당내 거센 반발도 "잠깐의 역풍"이라니…

▲ 서울신문 = 파병 대신 투자 日…신중 참고해 '호르무즈 딜레마' 벗어야

또 안전불감 화재…중처법 엄격 적용해 이런 참사 막아야

잇따른 일가족 비극…'복지 직권 신청' 더 적극적으로

▲ 세계일보 = 74명 사상 대전 화재 참사, '안전 대 한민국'은 헛구호인가

'조작 기소' 국조 끝내 강행, 사법의 정치화 우려한다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 입증한 BTS 광화문 공연

▲ 아시아투데이 = 세계 첫 UAE 원유 확보 쾌거 美 원유 도입도 적극 추진하길

비상구無·불법증축…대전 부품공장뿐이겠나

▲ 조선일보 = 내 편 고통은 단축, 국민 고통은 가중시킨 민주당 사법폭주

'재판 중 사건 제외' 현행법 어긴 '위법 국조' 아닌가

'이란과 교섭' 日, 위기 때 절실한 한국식 국익 외교

▲ 중앙일보 = 조작 기소 의혹 국정조사, 진심과 책임의 무게 갖췄나

불법 증축한 곳에 사망자 집중된 대전 화재사고

끝없는 야당의 공천 갈등, 유권자가 당을 걱정한다

▲ 한겨레 =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원유 확보 모든 선택지 검토해야

14명 숨진 대전 공장 화재, 이런 참사 왜 반복되나

'조작기소 국조' 의결…예단 없이 엄정히 진실 접근해야

▲ 한국일보 = 불법 증축, 허술한 위험 대비…대전 참사도 인재였다

미국의 압박, 이란의 손짓…동맹과 에너지 모두 잡아야

시민의식 빛났지만 과제도 남긴 BTS 공연

▲ 글로벌이코노믹 = 빠를수록 좋은 에너지 위기 대책

사모대출 환매 리스크 은행도 불안

▲ 대한경제 = 중동發 쇼크에 흔들리는 자재 공급망, 수급관리 서둘러라

성황리 끝난 BTS 광화문 공연, 'K컬처 2.0 시대' 도약대로 삼아야

▲ 디지털타임스 = "다수 폭력의 세상 안되길"… 국회 소명 일깨운 김예지의 '필버'

복합 악재에 '4월 위기설' 확산… 당정, '컨틴전시 플랜'은 있나

▲ 매일경제 = 화성 이어 대전서도 참사 … 산업현장 가연성 자재 교체 시급

헬륨 등 석유·가스 파생자원 수급도 불안하다

BTS 광화문 공연이 보여준 질서·배려의 '코리아 프리미엄'

▲ 브릿지경제 = 대전 부품공장 화재, 산업현장 취약점이 화 키웠다

▲ 서울경제 = 李 "주택가격 안정에 정권 성패", 공급대책 보완 시급

국내 비축유 90만 배럴 해외로…왜 이런 일이

대전 부품공장 참사, 철저한 원인 규명으로 재발 막아야

▲ 이투데이 = AI시대, 중간관리자가 사라진다

▲ 전자신문 = AI 활용=IT인력 축소, 단정해선 안돼

▲ 파이낸셜뉴스 = 주택정책서 다주택관료 배제, 명분·전문성 다 잡길

BTS 공연 수조원 효과, K컬처 지원 더 적극적으로

▲ 한국경제 = 日·이란 호르무즈 통과 협의… 우리도 외교 역량 총동원해야

대출 연체율 급등…금융권 부실 막을 리스크 관리 필요

인사청문회 앞둔 예산처 장관, 재정 파수꾼 본분 잊지 말아야

▲ 경북신문 = 국힘,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 몽땅 빼앗길 위기

▲ 경북일보 = 포스코·현대제철 노조 위기 공동대응 의미 크다

경북 초대형 산불 1년, 예방·대응체계 재점검을

▲ 대경일보 = 포항시장 '도덕성 컷오프', 도·시의원도 적용해야

전국의 벚꽃 명소 찾아 행복한 추억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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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마약·독감 자가검사 가능해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5일 성병, 마약류, 독감에 대해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신설하는 내용의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민이 질병 등 감염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품목을 확대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있었다. 이에 식약처는 작년 9월부터 의료계, 소비자단체, 산업계, 관련 협회 등과 성병, 마약류, 독감 3개 분야에 대해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가 가능하도록 개정안을 마련해왔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 성매개감염체(매독·임질·클라미디아·트리코모나스) ▲ 마약류 대사체 검사 ▲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3개 분야에 대해 자가검사용 품목이 신설된다. 그동안 중분류로 관리되던 코로나19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는 각 중분류군을 기능이 독립적으로 발휘되는 품목별 소분류 체계로 변경된다. 식약처는 향후 자가검사용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외부 포장에 '자가검사용'이라는 문구와 주의사항 등을 가독성 있게 표시하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검체 채취와 결과 판독 등 소비자가 제품을 올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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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앱 새단장…미납보험료 분할납부 등 63종 서비스 추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수요도가 높은 기능 63종을 추가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건강보험25시'를 지난 23일 공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개편된 앱에는 미납 보험료 분할납부 신청과 피부양자 취득 가능 여부 조회 등이 추가돼 총 233종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앱의 주 화면에서는 '신청 가능한 환급금 1건', '올해 건강검진 대상자' 등 놓치기 쉬운 주요 건보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전면에 통합 검색창을 배치해 필요한 키워드만 입력하면 원하는 서비스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혈압·혈당·식사·약 처방 기록을 사진 촬영해 올리면 인공지능(AI)이 이를 분석해 저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본인의 건강검진 결과와 진료 정보 등을 종합해 개인 건강을 맞춤 관리할 수 있다. 본인 기록 외에도 자녀의 영유아 검진이나 부모의 건강정보(개인정보 제공 동의 필요)도 가족 간에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자주 찾는 다빈도 서비스는 빠르게 이용 가능하도록 전면에 배치하고, 고령층 등 디지털 기기 이용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핵심 기능 위주로 구현된 '간편 이용 모드'를 지원한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건강보험25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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