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2일 조간)

▲ 경향신문 = '빅2' 사이… '가교'의 장 열린다

▲ 국민일보 = 교직원보다 적은 학생 '한계학교' 올해 392곳

▲ 서울신문 = KT 무단 소액결제 동작·서초도 털렸다

▲ 세계일보 = 축소·늑장 신고…해킹 피해 더 키웠다

▲ 아시아투데이 = 유엔 서는 李… 'AI·안보' 논의 이끈다

▲ 일간투데이 = 오늘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시작

▲ 조선일보 = 병력 50만 무너진 軍, 반격커녕 방어도 힘들다

▲ 중앙일보 = '해상 실크로드' 북극길, 한국의 길 있다

▲ 한겨레 = KT 해킹 사태 '일파만파' 구멍 뚫린 정보보호 체계

▲ 한국일보 = MBK, 부동산 노리고 홈플러스 인수했다

▲ 글로벌이코노믹 = 반도체·스마트폰이 '8만전자' 견인했다

▲ 대한경제 = SOC 7조 '칼질'… 성장·안전·DX '역행'

▲ 디지털타임스 = 은폐·무능이 키우는 '해킹 공포'

▲ 매일경제 = 서울·경기 활개친 KT 소액결제 해킹

▲ 브릿지경제 = 시동 걸린 주 4.5일제… "노동시장 유연화 먼저"

▲ 서울경제 = 美中 무역담판…세계 이목 쏠린 경주

▲ 아시아타임즈 = '뉴삼성' 신호탄… 조직문화혁신 '시동'

▲ 아주경제 = 340배 커진 사모펀드, 투기자본 오명도 커졌다

▲ 에너지경제 = 한반도, 지구 평균 온도보다 빠르게 뜨거워진다

▲ 이데일리 = 미·중갈등 완화냐 격화냐, 경주서 갈린다

▲ 이투데이 = 기술 손잡는 SK·LG 반도체 공급망 '새판'

▲ 전자신문 = "韓, 산업별 특화 AI 기술 확보 시급"

▲ 파이낸셜뉴스 = 교통부담금 7천만원 폭탄 맞은 3기신도시

▲ 한국경제 = 트럼프·시진핑, 경주 APEC서 '관세 담판'

▲ 전국매일신문 = 李대통령,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行… 다자외교 실질적 데뷔

▲ 경기신문 = 비만 오면 차선이 사라진다… 도로 위에서 생존운전

▲ 경기일보 = 최장 추석 '코앞'… 빈칸 없는 졸음쉼터 화장실

▲ 경인일보 = 지역성장 잇는 효자로… 너도나도 개발

▲ 기호일보 = 생활폐기물 직매립 방치 법적 책임 물을 판

▲ 신아일보 = 트럼프-시진핑, 경주 APEC서 만난다

▲ 인천일보 = 싱그런 가을 바람 맞으며 바닷가 힘차게 누비다

▲ 일간경기 = 김동연 '평화경제 3대 전략' 제안

▲ 중부일보 = 상권진흥 하랬더니 '의전 진흥'하나

▲ 현대일보 = 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용적률·건축높이 상향

▲ 강원도민일보 = 정부 공공기관 지방 이전 속도전

▲ 강원일보 = 한고비 넘긴 강릉, 가뭄 컨트롤타워 시급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연말까지 '우주항공복합도시권 광역계획' 수립

▲ 경남도민일보 = 도내 4만 8522가구 최저주거기준 못 미치는 곳에 산다

▲ 경남매일 = 경남 승강기 산업 몽골 진출 교두보 마련

▲ 경남신문 = 경남 9개 학교 반경 50m에 '초고압선로'

▲ 경남일보 = 박완수, 기회의 땅 몽골에 'G-경제' 심었다

▲ 경북매일 = "헌법 파괴 규탄" 국힘 6년 만에 대구서 장외투쟁

▲ 경북신문 = APEC 만찬장 호텔로 급변경

▲ 경북일보 = 美中 빅딜 나올까…경주로 글로벌 이목 쏠린다

▲ 경상일보 = 고도제한 70년만에 변화…공항주변 개발 기대

▲ 국제신문 = 고리2호 운명 사흘뒤 결정… GO든 STOP이든 파장

▲ 대경일보 = '대왕고래' 아픔 딛고… 동해 가스전 불씨 되살린다

▲ 대구신문 = 美·中 정상 만나는 경주, 전 세계 시선 쏠린다

▲ 대구일보 = "대한민국은 이재명의 나라 아니다…인민독재 끝내자"

▲ 매일신문 = '실리외교' 시험대 다시 선 韓

▲ 부산일보 = 국책사업 발 뺀 현대건설, 제재 대상 아니라는 기재부

▲ 영남일보 = 세계 정상들 고작 호텔에 부르려고 이 난리 피웠나

▲ 울산매일 =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인파 몰려온다

▲ 울산신문 = 울산공항 거점 단거리 국제선 비행기 뜨나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 속도 내야"

▲ 광남일보 = 추석 코앞인데…속 타는 농심

▲ 광주매일신문 = "지금이 골든타임" 무안군, 군공항 이전 논의의 장 나와야

▲ 광주일보 = 광주·전남 철도 SOC, 주민 요구 '급행'·사업 진행 '완행'

▲ 남도일보 = 급증하는 생활임금, 지방재정 압박…손질 불가피

▲ 전남매일 = "꽉 막힌 공항 논의 물꼬 트자…무안군 대화 나서 달라"

▲ 전라일보 = 전북 청년 매년 8천여명 이탈 지역 소멸·경제 위기 경고등

▲ 전북도민일보 = 백두대간 지방정원, 허술행정 탓 백지화

▲ 전북일보 = 군산조선소 운영 해법 신조·특목선단지가 답

▲ 금강일보 = '교사 정치기본권 확대' 쟁점은 허용 범위

▲ 대전일보 = 세종 인구 첫 감소 행정수도 균열음

▲ 동양일보 = "우리 지역의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 많이 담아내길"

▲ 중도일보 = 지방은행 없는 충청… '금융 홀대' 우려

▲ 중부매일 = 교직원부 남천두학·청암 클럽부 송파창스·차차차

▲ 충남일보 = 긴 추석연휴 커지는 부담… 지갑 얇은 소비자들 등골 휜다

▲ 충북일보 = 2조원대 오창 4산단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 수주 유력

▲ 충청매일 = 가뭄·더위에 더딘 송이 귀하신 몸 더 귀해졌다

▲ 충청신문 = 전국 최저가 대전 수돗물, 수량·수질도 최고 수준

▲ 충청일보 = 충청권 '아동학대 발견율' 격차 뚜렷

▲ 충청타임즈 = "같은 대청댐 물인데"… 물값 대전 '최저' 충북은 '상위권'

▲ 삼다일보 = 레드향 열과 피해 심해도 농작물재해보험 '미적용'

▲ 제민일보 = 레드향 열과 올해도 극심…보험은 깜깜

▲ 제주매일 = 역대급 폭염에 레드향 또 열과 피해 심각…대책 시급

▲ 제주일보 =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전 후끈

▲ 한라일보 = 제주 '고교 무상교육' 재정 부담 여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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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자 의료서비스 AI전환 추진…사업 수행기관 공모
보건복지부는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 가운데 하나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AI 전환(AX)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 속 건강관리부터 대학병원에서 제공하는 전문적인 의료서비스까지 전 주기에 걸친 인공지능 전환 적용을 목표로 5가지 과제에 90억원을 지원한다. 혈당·혈압 등의 정보를 통합 분석해주는 '만성질환자 건강행동 변화', 환자와 의료진 간 상담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영상판독을 지원하는 '일차의료 서비스 개선', 중증 만성질환자가 지역책임의료기관에서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전원할 때 의뢰·회송을 돕는 '전자의무기록(EMR) 기반 진료 연계' 등의 과제가 시행된다. 영상 검사에서 병변을 자동 탐지하는 '의료기관 간 영상진료(PACS) 연계', 원격의료 서비스를 돕는 '원격 협진 모델 실증' 과제도 함께 진행된다. 수행기관 공모는 4월 1일 시작되고, 자세한 사항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현숙 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은 "상반기 안에 이번 사업 등을 포괄하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하고, 하반기에는 권역책임의료기관과 지역책임의료기관이 공동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공공의료 AI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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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성분의 친환경 전자 피부 나왔다…"웨어러블 활용
사람 피부처럼 자극을 감지하면서도 사용 후 분해가 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전자 피부가 나왔다. 울산대학교는 에너지분자공학 전공 이승구 교수팀이 가천대 김대건 교수팀,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이유한 교수팀과 공동 연구로 셀룰로스 기반 전자 피부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전자 피부는 압력과 움직임을 감지하는 얇고 유연한 센서로,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기존 전자 피부는 대부분 플라스틱 기반 소재여서 전자 폐기물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종이의 주성분인 셀룰로스를 기반으로 한 전자 피부를 구현했다. 이 전자 피부는 미세한 압력 변화까지 감지할 수 있는 높은 민감도와 넓은 측정 범위를 보였고, 5천600회 이상 반복 사용해도 성능이 유지됐다. 일정 기간 산화 없이 성능을 유지하는 특성도 나타났다. 전자전자 피부 양면의 물성을 다르게 설계한 구조도 특징이다. 피부와 접촉하는 면은 수분을 흡수해 밀착성을 높이게 하고, 외부 면은 물을 튕겨내도록 해 땀이나 습기의 영향을 줄였다. 이승구 교수는 "사람 피부와 유사한 감지 성능과 착용 특성을 확보하면서도 소재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을 제시한 전자 피부 기술"이라며 "향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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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질환자용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신청 간소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희귀질환자의 연속적인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신청을 간소화하는 내용의 '의료기기 수입요건확인 면제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 희귀·난치질환자가 치료를 위해 해외에서 의료기기를 직접 수입할 때마다 이미 요건확인 면제를 받은 의료기기에 대해서도 서류(진단서)를 반복해서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개정이다. 희귀·난치질환자가 자가사용 목적으로 국내 대체품이 없는 의료기기를 해외에서 직접 수입하는 경우 최초 1회만 진단서를 제출하면 이후에는 신청만으로 동일 의료기기를 수입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진단서 발급에 들던 시간과 비용을 줄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성능을 평가하고 개선 시 컴퓨터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CM&S) 기술이 활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의료기기 CM&S 성능평가 정보자료집' 5종을 마련했다. 정보자료집은 CM&S 기술을 이용해 의료기기 성능평가 시 참고할 수 있도록 ▲ 보고서 작성방법 ▲ 신뢰성 평가활동 ▲ 인공무릎관절 성능평가 사례 3종 등 총 5종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