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4일 조간)

▲ 경향신문 = "수사·기소권 분리 검찰개혁, 추석 전에 얼개 나올 것"

▲ 국민일보 = "검찰개혁은 자업자득… 추석 전까지 얼개 마련"

▲ 서울신문 = "대출 규제는 맛보기…검찰개혁 자업자득"

▲ 세계일보 = "대출규제는 맛보기… 檢개혁 자업자득"

▲ 아시아투데이 = "민생고통 덜고 재도약 국정 최우선"

▲ 일간투데이 = 성과로 신뢰 받는 정부…국회 협치·민생 개혁 계속

▲ 조선일보 = "대출 규제는 맛보기, 부동산 대책 엄청 많다"

▲ 중앙일보 = "검찰개혁 자업자득, 추석 전까지 얼개 가능"

▲ 한겨레 = "부동산 대출규제는 맛보기…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다"

▲ 한국일보 = 李 "대출 규제는 맛보기" 더 센 대책 예고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이주비 대출 묶여 시공사 채무 악화

▲ 디지털타임스 = "대출규제는 맛보기, 집값대책 아직 엄청 많아"

▲ 매일경제 = 李 "대출규제는 맛보기… 수요억제책 많다"

▲ 브릿지경제 = "이번 대출규제는 맛보기, 수요억제책 많이 남아"

▲ 서울경제 = "대출규제는 맛보기 … 수요억제책 많이 남았다"

▲ 아시아타임즈 = "추경, 경기 회복·소비 진작 마중물 기대"

▲ 아주경제 = "대출규제는 맛보기… 부동산 대책 많다"

▲ 이데일리 = "대출규제는 맛보기, 추가 대책 더 있다"

▲ 이투데이 = "이번 대출규제는 맛보기… 수요 억제책 아직 많다"

▲ 전자신문 = 李 "AI·반도체 투자 아끼지 않겠다"

▲ 파이낸셜뉴스 = "주담대 6억 규제는 맛보기 공급확대·수요억제 동시에"

▲ 한국경제 = 李 "대출 규제는 맛보기 … 수요 억제책 많다"

▲ 전국매일신문 = 李 "대출규제 '맛보기'… 檢 수사·기소분리 이견없어"

▲ 경기신문 = '일하는 행정가' 공통분모 李·金의 '행정 케미' 기대

▲ 경기일보 = "북부 접경지역 분단피해 커 평화체제 강화땐 나아질 것"

▲ 경인일보 = 李 "접경지 평화·안전" … 지역 기반 챙기기 시그널

▲ 기호일보 = 이재명 대통령 취임 한 달… 민생경제~외교안보 청사진 제시

▲ 신아일보 = 李대통령 "집값 대출규제는 맛보기"

▲ 인천일보 = APEC 효과 409억… 도시 브랜드도 '쑥'

▲ 일간경기 = 'APEC 인천회의' 오는 26일부터 시작

▲ 중부일보 = "수도권에 이미 계획된 신도시만 추진"

▲ 현대일보 = 막 올린 국제해양포럼…"해양산업 선도한다"

▲ 강원도민일보 = 이 대통령 "모든 국가 정책에서 지역 더 배려"

▲ 강원일보 = "지방 예산·SOC 사업 우대 법제화"

▲ 경남도민신문 = 이 대통령 "5극3특 체제로 지방균형 발전 집중"

▲ 경남도민일보 = 올여름 남해로 가자 우리가 바라던 바다

▲ 경남매일 = 부전~마산 복선전철 5년째 표류 '불만 폭증'

▲ 경남신문 = "사천 우주항공청 관련 기관 위치 심사숙고"

▲ 경남일보 = 李 대통령 "한쪽으로 몰자, 참 어렵죠"

▲ 경북매일 = 李 대통령 "정책 결정·예산 배분 때 지역별 가중치 주겠다"

▲ 경북신문 = 道, APEC 발판삼아 MICE 산업 글로벌 도약 노린다

▲ 경북일보 = "소멸위기 지역에 정책·예산 가중치 준다"

▲ 경상일보 = "덥다고 밥벌이 쉬나, 견딜 수밖에"

▲ 국제신문 = 또 자매 참변… 폭염 속 냉방기 과열 火 불렀나

▲ 대경일보 = 李 "예산 배정, 지역 먼저 챙겨야 균형발전"

▲ 대구신문 = 李 "권력기관 개혁 속도감 있게 추진"

▲ 대구일보 = "포스트 APEC, 경북 특색 살린 MICE 생태계 구축 필요"

▲ 매일신문 = "지역 배려 넘어 우선 정책, 균형발전 집중"

▲ 부산일보 = 이 대통령 "모든 정책·예산, 지역 우선"

▲ 영남일보 = 환경부 "대구취수원 이전지 전면 재검토" …다시 해평?

▲ 울산매일 = "지방 배려 넘어 우선 정책 펴야 균형 회복할 수 있어"

▲ 울산신문 = 수소특화단지 확대 市 전주기 육성 도전

▲ 울산제일일보 = 울산, 부산-경남 행정통합 관망 모드

▲ 광남일보 = 이재명 "소멸위기 지역, 예산 배정 가중치로 불균형 개선"

▲ 광주매일신문 = "함께 걸으며 '광주 세계양궁선수권' 성공 응원하세요"

▲ 광주일보 = "예산·정책 집행에 지역균형발전 지수 반영"

▲ 남도일보 = 李 대통령 "정책·예산, 지방 우선해야 균형 회복"

▲ 전남매일 = 이 대통령, 정책·예산 배분 "지역이 먼저" 재천명

▲ 전라일보 = "인구소멸 지역 중심 지원 대폭 강화"

▲ 전북도민일보 = 李 "국가균형발전 '5극3특 체제' 대전환"

▲ 전북일보 = "5극3특 체제, 지역균형발전 핵심축"

▲ 금강일보 = 대전교도소 이전 방식, 예타 통과 여부에 달렸다

▲ 대전일보 = 답했는데… 답답하다

▲ 동양일보 = 숨이 '턱턱'… 사람도 가축도 '헉헉'

▲ 중도일보 = 이 대통령 "공공기관 2차 이전계획, 아직 수립 못한 단계"

▲ 중부매일 = 해수부 부산 이전 못 박은 李 "충청권 이해할 것"

▲ 충남일보 = 충남 논산에 K-방산 글로벌 전문기업 생산기지 늘린다

▲ 충북일보 = 무역수지 '1등' 성적 특례시 꺾은 청주시

▲ 충청도민일보 = 휴간

▲ 충청매일 = 굳게 닫혔던 '소통의 門' 대통령이 열었다

▲ 충청신문 = 취임 한 달 李 대통령 "해수부 이전, 공리적으로 합당"

▲ 충청일보 = 충청권 곳곳 폭염 피해 속출

▲ 충청타임즈 = 이재명·여당, 오송참사 유가족 요청에 응답했다

▲ 삼다일보 =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수십년 만에 '삽 뜬다'

▲ 제민일보 = 새정부 탄소중립 제주 시동…과제도 산적

▲ 제주매일 = 환경보전·지역경제 활성화 균형…하수도 관련 제도 대폭 개선

▲ 제주일보 = 명예회복 어려워…미완의 과제

▲ 한라일보 = "정책·예산 배분, 지역 우선할 것"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정부,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상용화 전방위 지원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의료기기의 상용화를 위해 임상부터 평가, 보험 등재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31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디지털 의료기기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내용, 참여 시 필요 사항 등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범정부 차원에서 신속한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보건의료 분야의 AI 도입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된다. 복지부는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의 신속한 상용화를 위해 80억원을 투입한다. 보건의료 분야는 유망한 AI 기술이 개발되고 식약처 인허가를 획득하더라도 실제 현장에 도입되기까지 임상과 평가 등을 거쳐야 해 상용화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은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중 허가를 받고 시장 진입 단계에 있는 제품을 보유한 기업과 이를 실제 사용할 병원급 의료기관들이 컨소시엄을 만들어 진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시장 진입에 필요한 다기관 임상, 임상 데이터 축적, 경제성 평가, 보험 등재 등에 필요한 비용을 폭넓게 지원받는다. 의료기관 진입과 매출 확대를 위한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2035년 고려대 동탄병원 개원…"AI 기반 미래의학 기술 집약"
고려대의료원이 2035년 개원을 목표로 '동탄 제4고려대병원' 건립을 본격화했다. 의료원은 안암·구로·안산병원에 이어 설립될 고려대 동탄병원에 자율형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의학 기술을 집약한다는 방침이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3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동탄병원의 비전을 설명했다. 의료원에 따르면 동탄병원은 AI 기반 스마트병원으로서 디지털 병리, 이미징센터, 유전자센터, 세포치료센터 등 미래 의료 기술과 인프라가 집약된다. 또 의료진이 기존 행정사무에서 80% 이상 해방돼 최대한 환자들에게 집중할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업무를 완수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병원 운영에 적용된다. AI가 환자의 입·퇴원, 가용 수술실을 초 단위로 분석해 환자 내원 시 최적의 병상을 확보하고 진료팀을 매칭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동탄병원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차세대 의료 정보 시스템으로 진료 정확도와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AI가 환자의 복잡한 병력을 정밀하게 요약·분석해 핵심 진단 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오진의 위험을 줄이고 진료의 질을 높이는 것이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