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6일 조간)

▲ 경향신문 = 이재명·김문수 "충청 민심 잡아라" 중원 격돌

▲ 국민일보 = 이 "불황과의 일전" 김 "당·대통령 분리"

▲ 서울신문 = 이번주 초 사흘, 승패 갈린다

▲ 세계일보 = 李 "정치보복 없다" 金 "사당화 마침표"

▲ 아시아투데이 = 李 46%·金 40% 보수 결집력 더뎌

▲ 일간투데이 = 서울 버스 '준공영제·환승할인제' 파열음

▲ 조선일보 = 대선 핵심 이슈 된 '사법부 독립' 문제

▲ 중앙일보 = 막판 변수 단일화 이준석의 딜레마

▲ 한겨레 = 이재명 '주춤'…김문수와 한자릿수 격차

▲ 한국일보 = 대세론 주춤 이재명, 경제로 '고비' 넘는다

▲ 글로벌이코노믹 = LS 구자은 양손잡이 경영 "자산 50조 목표"

▲ 대한경제 = 올 신규 민자 고작 4건 건설산업 동력 멈췄다

▲ 디지털타임스 = 中, 2000만 테크인재 확보전… 韓도 비상

▲ 매일경제 = 교묘히 털린 K기술, 5년간 23조

▲ 브릿지경제 = 자고 나면 폐점·매각… 유통가 '극한 다이어트'

▲ 서울경제 = 李 공약에 210조 … 金은 150조 든다

▲ 아시아타임즈 = "국가 규모 해킹 공격 정부 차원 대응 필요"

▲ 아주경제 = 이재명 대세 굳히기… 김문수는 단일화 승부수

▲ 에너지경제 = "亞 에너지 허브 도약"…韓 에너지산업 '절호의 기회' 왔다

▲ 이데일리 = 미래인재 화수분… "재외동포 2~3세 유치 나서야"

▲ 이투데이 = '삼중 병목'에 막힌 수소차 대중화

▲ 전자신문 = 삼성, 2028년 반도체 유리기판 쓴다

▲ 파이낸셜뉴스 = '이자농사' 30% 수익… 스테이블코인 급부상

▲ 한국경제 = 6兆 '맛있는 수출' 그 뒤엔 K푸드테크

▲ 전국매일신문 = 李 "비상경제" 金 "사당화 마침표" 이준석 "건보재정 확보"

▲ 경기신문 = 대선 후보 3인방, 지지층 결집 막바지 총력전

▲ 경기일보 = 표심 흔들 단 한 줄… 3人3色 '슬로건 전쟁'

▲ 경인일보 = 사전투표 사흘 앞으로… 후보들, 고발전 날 세웠다

▲ 기호일보 = 보수 단일화, 사전투표 전 성사 여부 '촉각'

▲ 신아일보 = 추격에 추격… '보수 결집' 속 요동치는 판세

▲ 인천일보 = 김문수·이준석, 막판 추격 이재명 '내란 단일화' 견제

▲ 일간경기 = 대선 이슈 급부상 '시흥 거북섬' 진실 공방

▲ 중부일보 = 이재명·김문수 격차 좁혀졌다

▲ 현대일보 = 성희롱 발언 도의원 징계 돌입…"행동강령 위반"

▲ 강원도민일보 = 이재명 굳히기 vs 김문수 뒤집기 vs 이준석 맹추격

▲ 강원일보 = 대만 '강원 홀릭' … 시·군 부스 연일 수만 인파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악성 민원인' 수사기관 고발 의무화된다

▲ 경남도민일보 = 제조업·농업 지탱하는 이주민 권리 보장 극과 극

▲ 경남매일 = 대선 공약 '지방분권 강화' 요구 메아리 약하다

▲ 경남신문 = 국힘 강세? 민주 약진? … '샤이 보수' 결집 주목

▲ 경남일보 = 아이들의 세상 궁금증 수학으로 풀어냈다

▲ 경북매일 = 국힘 텃밭사수-민주 외연확장 '주말 TK 총력전'

▲ 경북신문 = 경북도, KOTRA와 손잡고 APEC 성공개최 힘 모은다

▲ 경북일보 = 좁혀진 지지율 '프레임전' 불붙었다

▲ 경상일보 = 득표율 더 높여라 울산 선대위 격전

▲ 국제신문 = 떠난 청년 다시 오도록… '부산형 직·주·락' 키우자

▲ 대경일보 = 서민들 대출빚에 哭소리… 은행은 '돈잔치'로 웃음꽃

▲ 대구신문 = '1차 시한' 넘긴 단일화…불씨 살리는 金·선 긋는 李

▲ 대구일보 = 김문수 바람 '돌풍' 되나

▲ 매일신문 = 보수 승리 최종 승부수 'DJP식 단일화' 급부상

▲ 부산일보 = 가덕 적기 개항 외친 李·金, 대선 공약 채택하라

▲ 영남일보 = "묻지마 투표 후회돼" 요동치는 TK민심

▲ 울산매일 = 김문수, 이재명 맹추격 단일화 이슈 최대 변수

▲ 울산신문 = 반구천의 암각화 종합정비 나선다

▲ 울산제일일보 = "국민통합"-"보수결집"… 울산 정치권 총력전

▲ 광남일보 = 막판 변수 '지지층 결집'…승부 갈린다

▲ 광주매일신문 = "스윙보터 잡아라" 중도층 표심 공략 총력전

▲ 광주일보 = 단단해진 호남 … 흔들리는 PK

▲ 남도일보 = 선거용 '특보' 남발…정치 불신·지역 혼란 가중

▲ 전남매일 = 이재명 '극우 내란' vs '헌정 수호' 프레임 굳히기

▲ 전라일보 = 갈길 먼 전북형 수소산업 차기 정부 국정 반영 필요

▲ 전북도민일보 = 전북도 '금융중심지 지정 전략' 다시짠다

▲ 전북일보 = "선거가 재미 없네" … "그래도 꼭 투표를"

▲ 금강일보 = 끝나지 않은 관세 위협 … 숨죽이는 충청中企

▲ 대전일보 = "말 없는 민심 무서워"… '중원의 심장' 판 가른다

▲ 동양일보 = "중원 표심 잡자" 충청권 유권자 476만명

▲ 중도일보 = 28일부터 '깜깜이 표심'… 마지막 일주일에 달렸다

▲ 중부매일 = '언론 대들보' 제천 출신 천관우 한국 고대사 연구 발전 선구자

▲ 충남일보 = "말뿐 아닌 일로 답하는 '일꾼' 필요" 아직은 냉랭한 민심

▲ 충북일보 = '코드 인사' 참사 반복 도정 불신·비판 거세

▲ 충청도민일보 = 충청서 펼쳐진 주말 '빅2 혈전' …대선 변곡점 될까

▲ 충청매일 = 여론조사 출렁…"착시 경계해야"

▲ 충청신문 = 인구 절벽인데…'핑크빛' 일색

▲ 충청일보 = 충북 유세전 치열… 김문수·김혜경 출동

▲ 충청타임즈 =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치 경신할까

▲ 삼다일보 = "보완"-"조속"-"백지화" 제2공항 공약 제각각

▲ 제민일보 = 모임 현금 지원 효과는 기대반 우려반

▲ 제주매일 =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제주의 선물' 되나 '주목'

▲ 제주일보 = 여기서 이겨야 대권 잡는다

▲ 한라일보 = "4·3 왜곡 시 처벌"… 특별법 개정되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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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위장조영술 등 투시조영촬영 방사선량 기준 새로 마련
질병관리청은 의료기관에서 투시조영촬영을 할 때 사용되는 방사선량을 참고할 수 있는 '투시조영촬영 진단참고수준'을 새로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투시조영촬영은 인체에 연속적으로 방사선(엑스선)을 투과해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관찰하는 검사로 위장관계·비뇨기계 질환의 진단에 주로 활용된다. 진단참고수준은 환자가 받는 방사선량을 줄이기 위해 권고하는 기준값인데 이보다 높은 방사선량으로 촬영하는 경우 촬영 부위나 검사 시간을 줄이는 등 방사선량을 점검·조정할 필요가 있다. 질병청은 방사선 장치 발전과 검사방법 변경 등 의료환경 변화에 맞춰 2021년도에 정한 기준을 다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기준이 바뀐 검사는 ▲ 식도조영촬영 ▲ 위장조영촬영 ▲ 소장단순조영촬영 ▲ 소장이중조영촬영 ▲ 대장단순조영촬영 ▲ 대장이중조영촬영 ▲ 배뇨성요도방광조영촬영 ▲ 자궁난관조영촬영 ▲ 정맥신우조영촬영 등 9가지다. 이 가운데 위장조영촬영과 소장이중조영촬영의 경우 2021년에 비해 진단참고수준이 하향 조정됐고, 이번에 새로 포함된 정맥신우조영촬영을 제외한 나머지 6개 검사는 상향됐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국민의 의료방사선 피폭선량을 줄이려면 보건의료인의 안전관리 인식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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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북미 공략 헬스케어 스타트업 2곳에 후속 투자
네이버의 사내 투자팀 '네이버 D2SF'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사운더블헬스와 누비랩에 후속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네이버 D2SF는 북미 시장을 공략 중인 두 스타트업이 그간 축적한 제품 설계와 세일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운더블헬스는 신체에서 발생하는 소리 데이터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첫 제품인 '프라우드피'는 소변 소리를 분석해 전립선 비대증 등으로 인한 배뇨 증상을 측정·모니터링하는 설루션이다. 이 회사는 설립 초기부터 미국 시장을 목표로 현지 검증을 반복하며 기술력은 물론 세일즈·운영 역량도 축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누비랩은 스캐너로 음식을 촬영하면 종류, 섭취량, 영양 성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영양 관리 설루션을 개발했다. 어린이집과 학교 등 일상 공간에 스캐너를 설치해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두 팀 모두 고객과 시장이 실제로 원하는 것을 집요하게 탐색해 미국 헬스케어 시장에서 PMF를 성공적으로 검증했다"며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에 대한 후속 투자를 집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