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5일)

[오늘의 증시일정](15일)
    ◇ 신규상장
    ▲ 엑셀세라퓨틱스[373110]

    ◇ 추가 및 변경상장
    ▲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067630](BW행사 151주 8천883원, BW행사 138주 8천662원)
    ▲ (주)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033790](유상증자 570만5천700주 1천315원, 유상증자 570만5천700주 1천315원)
    ▲ (주)더 테크놀로지[043090](유상증자 2천426만6천144주 511원)
    ▲ (주)아이톡시[052770](유상증자 411만6천529주 1천579원, 유상증자 411만6천529주 1천579원)
    ▲ (주)디지피[060900](유상증자 455만7천291주 1천536원, 유상증자 604만4천904주 1천158원)
    ▲ (주)뉴온[123840](유상증자 1천13만5천134주 296원)
    ▲ (주)고려시멘트[198440](유상증자 2천895만1천936주 1천727원)
    ▲ 주식회사 다보링크[340360](유상증자 546만1천496주 1천831원)
    ▲ 주식회사 엔젠바이오[354200](유상증자 176만6천785주 2천830원)
    ▲ (주)백산[035150](스톡옵션 6만주 6천158원)
    ▲ (주)차백신연구소[261780](스톡옵션 8천주 2천170원)
    ▲ 보로노이(주)[310210](스톡옵션 1만5천주 3만4천494원)
    ▲ 주식회사 카카오페이[377300](스톡옵션 4천12주 5천원, 스톡옵션 954주 9천734원)
    ▲ 에이치엠엠(주) [011200](CB전환 4천만주 5천원)
    ▲ (주)바이오스마트[038460](CB전환 24만9천298주 3천209원)
    ▲ (주)이수앱지스[086890](CB전환 4만457주 5천900원)
    ▲ 더이앤엠(주)[089230](CB전환 28만741주 1천781원)
    ▲ (주)예스티[122640](CB전환 13만7천376주 1만191원)
    ▲ (주)파마리서치[214450](CB전환 3만9천767주 8만8천11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2일) 주요공시]
    ▲ 혜성프로비젼, 한우 업체 홍우 주식 68억원 취득…지분율 80%
    ▲ 의료 AI 업체 JLK, 4백8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큐리언트, 8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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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비용심사 통해 국가예방접종 오접종 관리…해당자 고지"
질병관리청은 국가예방접종 백신 비용 심사를 통해 오접종 사례를 관리하고 이를 대상자에게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백신 오접종은 잘못된 부위·대상에 백신을 접종하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을 접종하는 등의 사례다. 질병청은 지난 23일 연 정례 백브리핑에서 "국가예방접종은 국비 지원 사업으로 의료기관에서 비용을 청구하면 적합 대상 여부 등 기준에 맞게 접종됐는지 정부(관할 보건소 등)가 확인하고 그에 맞게 지급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해 국가예방접종 관리 지침을 개정, 오접종 시 의료기관이 대상자에게 이를 알리도록 규정해 환자가 해당 사실을 알고 재접종이 필요한 경우 다시 맞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질병청은 그러나 "국가예방접종도 코로나19나 인플루엔자처럼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보고 전환 중"이라며 "(백신별) 시기에 따른 접종 횟수 등이 달라 기준을 정비할 필요가 있어 정비 이후 빠른 시일 내에 시스템을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에 따르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에 대한 오접종 통계는 정부가 관리하고 있지만 결핵 등 18종에 이르는 국가예방접종사업 백신 관리는 사실상 의료기관에 맡겨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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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앱 새단장…미납보험료 분할납부 등 63종 서비스 추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수요도가 높은 기능 63종을 추가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건강보험25시'를 지난 23일 공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개편된 앱에는 미납 보험료 분할납부 신청과 피부양자 취득 가능 여부 조회 등이 추가돼 총 233종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앱의 주 화면에서는 '신청 가능한 환급금 1건', '올해 건강검진 대상자' 등 놓치기 쉬운 주요 건보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전면에 통합 검색창을 배치해 필요한 키워드만 입력하면 원하는 서비스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혈압·혈당·식사·약 처방 기록을 사진 촬영해 올리면 인공지능(AI)이 이를 분석해 저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본인의 건강검진 결과와 진료 정보 등을 종합해 개인 건강을 맞춤 관리할 수 있다. 본인 기록 외에도 자녀의 영유아 검진이나 부모의 건강정보(개인정보 제공 동의 필요)도 가족 간에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자주 찾는 다빈도 서비스는 빠르게 이용 가능하도록 전면에 배치하고, 고령층 등 디지털 기기 이용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핵심 기능 위주로 구현된 '간편 이용 모드'를 지원한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건강보험25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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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티알 폐기능검사기 공급 계약…국가검진 시장 공략
대웅제약은 의료기기 개발 기업 티알과 디지털 기반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티알은 더스피로킷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하고, 대웅제약은 전국 영업망 기반 유통 및 영업, 마케팅을 맡는다. 이번 협력은 올해 폐기능검사가 국가 건강 검진 제도 변화로 56~66세 일반검진 항목에 정식 도입되면서 호흡기 질환 조기 진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대웅제약은 설명했다. 폐기능검사를 통해 60세 이상 유병률이 25.6%에 달하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호흡기 질환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만큼 이번 필수항목 지정으로 정확하고 효율적인 검사 장비 필요성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다. 더스피로킷은 검사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적절한 데이터를 선별하고 만성 호흡기 질환 최신 진료 지침에 맞춰 COPD 및 천식 진단을 보조한다. 대웅제약은 더스피로킷이 무선 휴대형 장비로 설계돼 사용 편의성과 이동성이 높아 입원 병동이나 출장 검진 등에서도 편리하게 폐기능검사를 수행할 수 있어 주목했다고 강조했다. 김병수 티알 대표는 "임상 현장에서 COPD와 천식 환자가 1차 의료기관에서 적시에 진단되지 못하고 상태가 악화한 경우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