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 경향신문 = 서울대·울산대 의대 교수들 "주 1회 휴진"

▲ 국민일보 = "대부업체 알아보세요"

▲ 매일일보 = '신용 2등급'도 은행 대출문턱 못넘어

▲ 아시아투데이 = 檢총장 "범죄자 말에 공당 끌려 다녀"

▲ 일간투데이 = 한·루마니아 확대 정상회담

▲ 조선일보 = FTA 20년, 선진국의 길 열었다

▲ 중앙일보 = 서울대·아산병원 교수 주1회 진료·수술 중단

▲ 한겨레 = 정부 기후정책, 헌재서 열띤 공방

▲ 한국일보 = 영수회담 오를 '25만원' 재정·물가 속탄다

▲ 글로벌이코노믹 = LG그룹 "미래 모빌리티 살려라" 총력전

▲ 대한경제 = 거부·반발·소송… 'ELS 배상' 진통

▲ 디지털타임스 =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공급 '빨간불'

▲ 매일경제 = 中 2배, 러 5배로 … 국방비 '錢의 전쟁'

▲ 브릿지경제 = 삼성 5세대 HBM, 美 AMD에 4조 공급한다

▲ 서울경제 = 올 IPO 19곳 뻥튀기 코너스톤 도입 시급

▲ 아시아타임즈 = 고물가에 닫힌 지갑… 소상공인 '절규'

▲ 아주경제 = '퍼펙트 스톰' 오는데… 국회에 발묶인 경제

▲ 에너지경제 = 재계 'M&A 맞춤 공략'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울산경제 = 울산시-신보재단-경남은행, 소상공인 지원 '맞손'

▲ 이데일리 = 의·정갈등 해결, 영수회담이 마지막 기회

▲ 이투데이 = 巨野 '입법 독주' 본색 민주주의 실종된 의회

▲ 전자신문 = 카카오 혈당솔루션 갤럭시워치와 연동

▲ 파이낸셜뉴스 = AI 열풍에 뜨거운 전력업계… 빅5 수주 17兆

▲ 한국경제 = "中에 밀려 공멸" … '석유화학 빅딜' 급부상

▲ 전국매일 = '더 내고 더 받는' 연금개혁 현실화되나… 공은 국회로

▲ 경기신문 = '형형색색' 모두가 한마음

▲ 경기일보 = 곰팡이 핀 반지하 집이 더 괴로워요

▲ 경인일보 = 1조 이상 지역경제 효과… 도·도의회 지원사격 '유치 사활'

▲ 기호일보 = 인천시 APEC 정상회의에 '집중' 이민청 유치전은 '뒷전'

▲ 신아일보 = 대통령실 "의료계, 의대증원 원점 재검토 유감"

▲ 인천일보 = '반가운 손님' 저어새

▲ 일간경기 = 캠프마켓 땅값 정산 기준 놓고 '소송전'

▲ 중부일보 = "200조 잡아라"… 경기도금고 쟁탈 '금융혈투'

▲ 현대일보 = 의회사무처 직원 인사개입 논란…도의회-경공노 '충돌'

▲ 강원도민일보 = 비대면 진료가 대안? 도내 농촌 한달간 2건

▲ 강원일보 = 공공요금마저 줄인상 … 서민 허리 휜다

▲ 경남도민신문 = 경상국립대 의대 증원분 50%만 반영할 듯

▲ 경남도민일보 = 실적 부진 롯데백화점 마산점 6월 끝으로 문 닫는다

▲ 경남매일 = 진주혁신도시 11개 공공기관 지방은행 주거래 '제로'

▲ 경남신문 = '롯데百 마산점' 9년 만에 문 닫는다

▲ 경남일보 = "생활쓰레기 소각시설 논의 서둘러야"

▲ 경북매일 = 지역 정치인들 SNS 활용한 '카페트 정치' 활활

▲ 경북신문 = 황성공원, 뉴욕 센트럴파크와 같은 시민공원으로 만든다

▲ 경북일보 = 의대·무전공 '역대급 변수' …수험생들 속 탄다

▲ 경상일보 = 울산 건축물 늙어가는데 정비 난항

▲ 국제신문 = 명지 국회도서관 코앞 '중금속 범벅 흙더미'

▲ 대경일보 = 대구 칠곡행정타운 매각 추진 북구민 "절대 안돼" 강력 반발

▲ 대구신문 = 복수화물터미널 '불가' 기울어…의성 반발 더 거세질 듯

▲ 대구일보 = '주호영 총리설' 힘 싣는 친명계 "유연하고 정치력 있다"

▲ 매일신문 = 몰표 줬는데 총선 패배 책임? 길 잃은 TK 정치권

▲ 부산일보 = 기술력 무장 부울경 방산, 세계 시장 정조준

▲ 영남일보 = 대구 기초단체 '새판짜기' 시동

▲ 울산매일 = '논란의 중심' 시-대학병원 '협의 테이블' 앉아야

▲ 울산신문 = 청소년 1일 기자체험 협약

▲ 울산제일일보 = 동구 정치권 "균형발전 고려 안해" 반발

▲ 창원일보 = 아이 낳으면 1억원 직접 지원 출산율 감소 해법 될까

▲ 광남일보 = '우리의 소원은 통일'

▲ 광주매일 = 전남 공공배달앱 '먹깨비' 출시 2년만에 성장세 '급제동'

▲ 광주일보 = 사람이 떠난다… 빛가람혁신도시 인구 감소 전환

▲ 남도일보 = "광주·전남 상생 발전 '원팀' 협력" 다짐

▲ 전남매일 = "지역 상생발전 협력…적극적 의정 활동 펼치겠다"

▲ 전라일보 = "새만금잼버리 주최자, 한국연맹 아닌 정부가 맡아 문제"

▲ 전북도민일보 = "경제회복·사회약자 지원, 가용자원 총동원"

▲ 전북일보 = 민생살리기 대책 발표하는 김 지사

▲ 금강일보 = 뜨거운 독립투쟁, 잊힌 이름들 세상 밖으로

▲ 대전일보 = KAIST 영재학교 품은 내포신도시, 교육 1번지 급부상

▲ 동양일보 = 억소리 나는 장학금 시대

▲ 중도일보 = 대전시 여야 협치 '시동'… 野의원 당선인과 예산정책협 추진

▲ 중부매일 = 의대 증원율 50% 줄이면 충북대 정원 '전국 꼴찌'

▲ 충남일보 = 첨단분야 인재양성 'KAIST 영재학교' 2028년 내포에 둥지

▲ 충청신문 =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 충청일보 = 청주시, 교통 요충지 부상…100만 자족도시 완성 빨라진다

▲ 충청투데이 = 새단장 절차 속도 내는 도심 속 방치 건축물들

▲ 뉴제주일보 = 영세상인 '빚 부담' 가중 제주경제 위험 요인 우려

▲ 제민일보 = 제주농산물 가격안정 농가에 달렸다

▲ 제주매일 = 5월 위기설 속 제주경제도 직격탄 우려 "대책 절실"

▲ 제주일보 = 거친 파도를 타며…

▲ 한라일보 = 한라산국립공원 사유지 매입 험난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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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자 의료서비스 AI전환 추진…사업 수행기관 공모
보건복지부는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 가운데 하나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AI 전환(AX)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 속 건강관리부터 대학병원에서 제공하는 전문적인 의료서비스까지 전 주기에 걸친 인공지능 전환 적용을 목표로 5가지 과제에 90억원을 지원한다. 혈당·혈압 등의 정보를 통합 분석해주는 '만성질환자 건강행동 변화', 환자와 의료진 간 상담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영상판독을 지원하는 '일차의료 서비스 개선', 중증 만성질환자가 지역책임의료기관에서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전원할 때 의뢰·회송을 돕는 '전자의무기록(EMR) 기반 진료 연계' 등의 과제가 시행된다. 영상 검사에서 병변을 자동 탐지하는 '의료기관 간 영상진료(PACS) 연계', 원격의료 서비스를 돕는 '원격 협진 모델 실증' 과제도 함께 진행된다. 수행기관 공모는 4월 1일 시작되고, 자세한 사항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현숙 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은 "상반기 안에 이번 사업 등을 포괄하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하고, 하반기에는 권역책임의료기관과 지역책임의료기관이 공동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공공의료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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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성분의 친환경 전자 피부 나왔다…"웨어러블 활용
사람 피부처럼 자극을 감지하면서도 사용 후 분해가 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전자 피부가 나왔다. 울산대학교는 에너지분자공학 전공 이승구 교수팀이 가천대 김대건 교수팀,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이유한 교수팀과 공동 연구로 셀룰로스 기반 전자 피부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전자 피부는 압력과 움직임을 감지하는 얇고 유연한 센서로,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기존 전자 피부는 대부분 플라스틱 기반 소재여서 전자 폐기물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종이의 주성분인 셀룰로스를 기반으로 한 전자 피부를 구현했다. 이 전자 피부는 미세한 압력 변화까지 감지할 수 있는 높은 민감도와 넓은 측정 범위를 보였고, 5천600회 이상 반복 사용해도 성능이 유지됐다. 일정 기간 산화 없이 성능을 유지하는 특성도 나타났다. 전자전자 피부 양면의 물성을 다르게 설계한 구조도 특징이다. 피부와 접촉하는 면은 수분을 흡수해 밀착성을 높이게 하고, 외부 면은 물을 튕겨내도록 해 땀이나 습기의 영향을 줄였다. 이승구 교수는 "사람 피부와 유사한 감지 성능과 착용 특성을 확보하면서도 소재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을 제시한 전자 피부 기술"이라며 "향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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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질환자용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신청 간소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희귀질환자의 연속적인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신청을 간소화하는 내용의 '의료기기 수입요건확인 면제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 희귀·난치질환자가 치료를 위해 해외에서 의료기기를 직접 수입할 때마다 이미 요건확인 면제를 받은 의료기기에 대해서도 서류(진단서)를 반복해서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개정이다. 희귀·난치질환자가 자가사용 목적으로 국내 대체품이 없는 의료기기를 해외에서 직접 수입하는 경우 최초 1회만 진단서를 제출하면 이후에는 신청만으로 동일 의료기기를 수입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진단서 발급에 들던 시간과 비용을 줄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성능을 평가하고 개선 시 컴퓨터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CM&S) 기술이 활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의료기기 CM&S 성능평가 정보자료집' 5종을 마련했다. 정보자료집은 CM&S 기술을 이용해 의료기기 성능평가 시 참고할 수 있도록 ▲ 보고서 작성방법 ▲ 신뢰성 평가활동 ▲ 인공무릎관절 성능평가 사례 3종 등 총 5종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