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1일 조간)

▲ 경향신문 = 이재명 수사 초읽기, 정국 블랙홀 예고

▲ 국민일보 = 당심90% 여론조사10% 국힘, 전대룰 개정 추진

▲ 매일일보 = 원칙없는 친환경 규제 '시장 교란'

▲ 서울신문 = 뛰어라, 더 뜨겁게…사막의 붉은 투혼

▲ 세계일보 = 결국 구속된 '복심' 檢, 이재명 정조준

▲ 아시아투데이 = 北 "최강 ICBM 보유" 韓, 안보리 회의 참석

▲ 일간투데이 = 수능 끝 논술 인파 '북적'

▲ 조선일보 = "대학 예산, 지자체에 넘기겠다"

▲ 중앙일보 = 사법 리스크 현실화 위기 치닫는 민주당

▲ 한겨레 = '3845권의 작은 기적'

▲ 한국일보 = 3년 후 서울 쓰레기 매일 1000톤 갈 곳 없다

▲ e대한경제 = 건설사들, PF 부실 루머에 멍든다

▲ 디지털타임스 = 롯데건설 돈맥경화 그룹마저 흔든다

▲ 매일경제 = 美 '어벤져스' 제작사 넥슨, 최대주주 됐다

▲ 브릿지경제 = 제조업 바닥 찍었나 자동차·철강 반등세

▲ 서울경제 = 의료관광 240조 시대…규제에 갇힌 韓

▲ 아시아타임즈 = 구조조정 나선 車업계…전열 재정비

▲ 아주경제 = 중소형 증권사, 단기채·CP 발행으로 연명…유동성 확보 사활

▲ 에너지경제 = 재계, 카타르 월드컵 마케팅 '총력전'

▲ 울산경제 = 널뛰는 배추가격…김장철 농민도 소비자도 한숨

▲ 이데일리 = P2P금융 7곳 폐업 위기 개인투자금 수천억 비상

▲ 이투데이 = 월가 "1년안에 S공포" 경고 속 도미노 금리 인상…불안 가중

▲ 전자신문 = 부품 '1조 클럽' 희비, PCB '선전' 카메라 모듈 '주춤'

▲ 파이낸셜뉴스 = 中 떠나 韓으로…반도체 장비 거점 대이동

▲ 한국경제 = 동시다발 총파업 '최악 冬鬪' 온다

▲ 전국매일 = '지자체 중심' 재난대응으로 '책임·맞춤' 관리

▲ 경기신문 = '김동연표 기회소득' 본격 출발…사회적 가치 창출 조건은 '모호'

▲ 경기일보 = 요소수 대책 '헛물'만 켰다

▲ 경인일보 = 우린 생존만이 숙제였다…세상에서 가장 슬픈 '동창'

▲ 기호일보 = 물선 이국에서 외화벌이 앞장 빛 바래져 가는 이들의 '희생'

▲ 신아일보 = 이재명 최측근 구속에 野 '당혹'

▲ 인천일보 = '5호선 협약' 인천 패싱, 민-민 갈등 비화

▲ 일간경기 = 구리시 '낙하산 부시장' 거부에 '관심 후끈'

▲ 중부일보 = 맹꽁이 소리에 '6조 사업' 얼었다

▲ 현대일보 = 청라신도시 주민 고통 호소

▲ 강원도민일보 = 레고랜드 수습작업 본격화, 김진태-멀린 대면 주목

▲ 강원일보 = 강원대생 55명 강제징집·프락치 강요 받았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달빛내륙철도 건설 준비 본격화

▲ 경남도민일보 = 개발 칼바람 막아낸 마을, 흔들리지 않을 평화 심는다

▲ 경남매일 = 자치경찰 폐지론이 힘 받는 이유

▲ 경남신문 = 화물연대 24일 총파업 예고 경남 건설업계 '노심초사'

▲ 경남일보 = 경남서 3번째 고병원성 AI 검출

▲ 경북매일 = 어획량 줄고 출어비 급등…경북 동해안 '시름'

▲ 경북일보 = 통합신공항 특별법 가속도…야권 설득만 남았다

▲ 경상일보 = 옛 울주군청사 개발사업 사업비 급등에 일단정지

▲ 국제신문 = 부산엑스포 유치전 '빈 살만 딜레마'

▲ 대경일보 = 지구촌 축제 월드컵 개막…29일간 대장정

▲ 대구신문 = 인문 서울 중위권·지역 상위권 222점 자연 지역 의약계열 264점 이상 가능

▲ 대구일보 = 대구은행, 미얀마 현지법인 출자 등 해외영업 본격 재개

▲ 매일신문 = 영일만대교 '전 구간 해상' 재검토

▲ 부산일보 = 완월동 개발 사업자 '특혜성 높이 상향' 요구

▲ 영남일보 = 'N수생' 26년만에 최다 최상위권 경쟁률 치열

▲ 울산매일 = "부채 줄이고 투자 과감히…새울산 첫 걸음"

▲ 울산신문 = '소규모 댐으로 식수 자립' 의견 분분

▲ 울산제일일보 = 金시장 "옛 울주군청사 부지 활용 원점 재검토"

▲ 창원일보 = 경남 반세기만에 최악 가뭄

▲ 광남일보 = "담수량 축소 최적" vs "생태환경 무시"

▲ 광주매일 = "광주전남연구원 분리해야" 지역내 여론 확산

▲ 광주일보 = "대∼한민국" 꿈★은 또 이루어진다

▲ 남도일보 = 광주·전남 제한급수 위기 '눈앞'…대책은 궁색

▲ 전남매일 = 전남 '에너지 자립섬' 제구실 못한다

▲ 전라일보 = '아직 못 쓴 6조 775억' 내년 예산 불이익 우려

▲ 전북도민일보 = 조합장 '돈' 선거 현미경 감시한다

▲ 전북일보 = 침체일로 전북현안 신성장 아이템 절실

▲ 금강일보 = 지역화폐 국비 부활…온통대전 기사회생?

▲ 대전일보 = 충청권 예산 확보 순항…'초당적 협력' 요구

▲ 동양일보 = '내 점수로 어느 대학 갈 수 있나'

▲ 중도일보 = 방사청 대전이전 예산 '210억 원안' 복구

▲ 중부매일 = 충청권大 의예과 합격선 276점

▲ 충남일보 = 방사청 이전 예산 원안대로…정치력 결집 성과

▲ 충청신문 = 방사청 대전 이전 예산 210억 원상 복구 '청신호'

▲ 충청일보 = '불량 강사' 키우는 생존수영 민간업체

▲ 충청투데이 = "대통령 약속인데" 흔들리는 충남 공약…도민 분노 커진다

▲ 뉴제주일보 = 행정체제 개편, 국회 문턱부터 넘어야

▲ 제민일보 = 도시계획조례 공론화 없이 개정 진행

▲ 제주매일 = 같은 기준에 '농민 안 되고 어민 되고' 형평성 논란

▲ 제주신문 = "2공항 집단지성 발휘"…해석 분분

▲ 제주일보 = 평화와 인권 교육 위해 쾌척

▲ 한라일보 = 준비부족 질의에 '두루뭉술' 답변 '별무성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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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상용화 전방위 지원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의료기기의 상용화를 위해 임상부터 평가, 보험 등재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31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디지털 의료기기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내용, 참여 시 필요 사항 등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범정부 차원에서 신속한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보건의료 분야의 AI 도입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된다. 복지부는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의 신속한 상용화를 위해 80억원을 투입한다. 보건의료 분야는 유망한 AI 기술이 개발되고 식약처 인허가를 획득하더라도 실제 현장에 도입되기까지 임상과 평가 등을 거쳐야 해 상용화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은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중 허가를 받고 시장 진입 단계에 있는 제품을 보유한 기업과 이를 실제 사용할 병원급 의료기관들이 컨소시엄을 만들어 진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시장 진입에 필요한 다기관 임상, 임상 데이터 축적, 경제성 평가, 보험 등재 등에 필요한 비용을 폭넓게 지원받는다. 의료기관 진입과 매출 확대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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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고려대 동탄병원 개원…"AI 기반 미래의학 기술 집약"
고려대의료원이 2035년 개원을 목표로 '동탄 제4고려대병원' 건립을 본격화했다. 의료원은 안암·구로·안산병원에 이어 설립될 고려대 동탄병원에 자율형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의학 기술을 집약한다는 방침이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3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동탄병원의 비전을 설명했다. 의료원에 따르면 동탄병원은 AI 기반 스마트병원으로서 디지털 병리, 이미징센터, 유전자센터, 세포치료센터 등 미래 의료 기술과 인프라가 집약된다. 또 의료진이 기존 행정사무에서 80% 이상 해방돼 최대한 환자들에게 집중할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업무를 완수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병원 운영에 적용된다. AI가 환자의 입·퇴원, 가용 수술실을 초 단위로 분석해 환자 내원 시 최적의 병상을 확보하고 진료팀을 매칭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동탄병원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차세대 의료 정보 시스템으로 진료 정확도와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AI가 환자의 복잡한 병력을 정밀하게 요약·분석해 핵심 진단 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오진의 위험을 줄이고 진료의 질을 높이는 것이 골자다.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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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신임 대표에 황상연 선임…첫 외부 출신 CEO
한미약품은 신임 대표이사로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를 선임했다. 한미약품은 31일 서울 송파구 한미그룹 본사에서 제1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해당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갈등을 빚은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의 재선임은 최종 무산됐다. 박 전 대표는 앞서 12일 사의를 밝혔다. 황 대표는 첫 외부 출신 한미약품 대표다. 그는 서울대 화학과 학·석사 출신으로 종근당홀딩스[001630] 대표와 브레인자산운용 대표를 거쳐 HB인베스트먼트 PE부문 대표를 맡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주총에 참석하지 않았다. 한미약품은 이날 주총에서 사내이사 김나영과 사외이사 한태준, 김태윤 등 이사 선임의 건을 포함한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같은 날 한미사이언스도 한미그룹 본사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4자 연합'(신동국 회장·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라데팡스) 한 축인 라데팡스파트너스 김남규 대표를 새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김 대표의 이사회 진입은 그룹 경영에 대한 라데팡스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앞서 신 회장은 한미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