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5일 조간)

▲ 경향신문 = 거래절벽에 드리운 하우스푸어 그림자

▲ 국민일보 = '전파력 최강' 켄타우로스에 한국도 뚫렸다

▲ 매일일보 = 다주택자 '징벌적 종부세율' 확 바꾼다

▲ 서울신문 = 소상공인 최대 25만명 빚 깎아준다

▲ 세계일보 = 중범죄 탈북민 북송 '文정부 이중잣대'

▲ 아시아투데이 = '탈북어민 북송' 국조·특검 추진

▲ 일간투데이 = 민생살리기 촘촘하게

▲ 조선일보 = 국제인권단체들 "귀순어민 북송, 국제법 위반"

▲ 중앙일보 = 자영업 제2금융권 빚 은행권 금리로 전환

▲ 한겨레 = '소상공인 빚탕감' 30조 기금 조성

▲ 한국일보 = 임금 29% 오를 때 소득세 42% 뛰었다

▲ e대한경제 = 팍스 '스페노믹스' 시대…도시·부동산개발 新르네상스

▲ 디지털타임스 = 尹정부도 떼법앞 '종이호랑이' 되나

▲ 매일경제 = 고금리 내몰린 자영업자 25만명 빚탕감

▲ 브릿지경제 = 상환 유예서 경감으로 취약층 채무부담 던다

▲ 서울경제 = 스페이스X 올라탄 미래에셋…1억弗 쏜다

▲ 아시아타임즈 = 美 '물가 쇼크'…환율, 이틀만에 1312원

▲ 아주경제 = 외국인들 '셀 코리아' 징후…기업, 돈줄 막힌다

▲ 에너지경제 = 脫원전의 역설…원전이용률 6년만에 최고

▲ 울산경제 = 분양·매매·전세 '트리플 절벽'…내년까지 간다

▲ 이데일리 = "120명 불법파업에 10만명 생계 벼랑 끝 몰렸다"

▲ 이투데이 = 자영업자·소상공인 부채 원금 최대 90% 깎아준다

▲ 전자신문 = 신한금융그룹, 일본에 '핀테크 스타트업' 거점 설립

▲ 파이낸셜뉴스 = 25만명 빚 깎아준다 상환유예 대신 '경감'

▲ 한국경제 = 금리충격…서울·광역시 집값 모두 꺾였다

▲ 전국매일 = 취약층 부채 '상환유예→경감'으로 전환

▲ 경기신문 = 치솟는 물가에 가뭄까지…금값된 배추·무에 서민 밥상 '울상

▲ 경기일보 = 공무원, 개인정보 1회만 유출해도 파면

▲ 경인일보 = '조합장선거' 눈치?…농축협 '적자 재정' 딜레마

▲ 기호일보 = 민선8기 혁신 이끌어낼 전문가 진단 '스타트'

▲ 신아일보 = '변동→고정' 전환대출 40조 푼다

▲ 인천일보 = 유정복 인천시장 시정 수행 '기대 반 걱정 반'

▲ 일간경기 = 청라의료복합타운 개발 '속도'

▲ 중부일보 = 의원실 못가고…떠도는 도의원들

▲ 현대일보 = 인천의 미래를 이끈다…'시정혁신 준비단' 가동

▲ 강원도민일보 = 알펜시아·레고랜드 의혹 규명 본격화

▲ 강원일보 = 국립공원委 심의 지연에 동서고속철 차질

▲ 경남도민신문 = 정부 "대우조선 하청노조 점거농성 불법…중단해야"

▲ 경남도민일보 = 귀 막은 정부·산업은행, 대우조선 사태 악화일로

▲ 경남매일 = 거제 해양플랜트산단 이달 승인되나

▲ 경남신문 = "점심값 무섭다" 착한점심 찾아 삼만리

▲ 경남일보 = 언제까지 지켜만 볼겁니까

▲ 경북매일 = 기부 대 양여+특별법 제정…접점 찾은 '신공항'

▲ 경북일보 = 새마을 운동 'DNA' 지구촌에 꽃 피웠다

▲ 경상일보 = 허술한 단전대책…'근거' 행안부규정 부실

▲ 국제신문 = 부울경 택시 '도미노 폐업' 현실화

▲ 대경일보 = 경북도민체전, 오늘 팡파르…4일간 29개 종목 열전

▲ 대구신문 = 대구시 채무 확 줄인다 洪 임기 내 1.5조 상환

▲ 대구일보 = 통합신공항 '기부 대 양여+특별법 제정' 투트랙으로 추진

▲ 매일신문 = 대구시 빚 1조5천억 줄인다

▲ 부산일보 = 형제복지원 출신 해외입양 10명 더 있었다

▲ 영남일보 = "오전 7~10시 자유롭게 출근" 대구 공직發 유연근무 확산

▲ 울산매일 = 25년간 지역내총생산 2.6배 증가…'전국 최고' 유지

▲ 울산신문 = 1인당 GRDP 부동의 전국 톱 경제·행정·문화 비약적 성장

▲ 울산제일일보 = 울산, 25년간 1인당 GRDP 전국최고

▲ 창원일보 = 대우조선 선박 점거 농성은 불법

▲ 광남일보 = 수돗물 콸콸…오지마을 '경사났네'

▲ 광주매일 = 식사는 편의점 도시락…스트리밍서비스는 해지

▲ 광주일보 = 유명 식품에 담긴 '전남의 맛'

▲ 남도일보 = 세계가 놀란 '광주 인류애' 지속시켜야

▲ 전남매일 = 무등산 자락 신양파크호텔 공유화 '다시 기로'

▲ 전라일보 = 천년전통 장인정신 전라감영서 만난다

▲ 전북도민일보 = "하루 두끼는 밥심…쌀 소비 다 함께 동참합시다"

▲ 전북일보 = 민생안정·예산확보 김 지사 '협치 행보'

▲ 금강일보 = 일손 한 명이 아쉬운데…외국인 근로자 '인력 가뭄'

▲ 대전일보 = 2026년 세계태양광총회, 대전서 열린다

▲ 동양일보 = 제천·단양 맞춤형 인구 증가책 '절실'

▲ 중도일보 = '이장우의 결심' 나노·반도체 대전 핵심산업 키운다

▲ 중부매일 = 대법 "노근리 사건 국가배상 책임 없어"

▲ 충남일보 = '일자리'에 쏠린 사회적기업…다양화 필요

▲ 충청신문 = 인건비 부담 못 버텨…'무인점포' 돌풍

▲ 충청일보 = 오창TP산단 몸집 커진다

▲ 충청투데이 = 소통, 또 소통…당정協 수시로

▲ 뉴제주일보 = 吳 '제주형 기초단체' 가시밭길 걷나

▲ 제민일보 = 백록기 '팡파르' 제주 여름 달군다

▲ 제주매일 = "삼다수 온라인 판매 원희룡 친인척 연루 의혹"

▲ 제주신문 = "제주형 기초단체, 결론 정해 거꾸로 간다"

▲ 제주일보 = 코로나19 재유행 대비에 총력

▲ 한라일보 = "재유행 시 도내서 하루 3000명 확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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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상용화 전방위 지원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의료기기의 상용화를 위해 임상부터 평가, 보험 등재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31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디지털 의료기기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내용, 참여 시 필요 사항 등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범정부 차원에서 신속한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보건의료 분야의 AI 도입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된다. 복지부는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의 신속한 상용화를 위해 80억원을 투입한다. 보건의료 분야는 유망한 AI 기술이 개발되고 식약처 인허가를 획득하더라도 실제 현장에 도입되기까지 임상과 평가 등을 거쳐야 해 상용화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은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중 허가를 받고 시장 진입 단계에 있는 제품을 보유한 기업과 이를 실제 사용할 병원급 의료기관들이 컨소시엄을 만들어 진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시장 진입에 필요한 다기관 임상, 임상 데이터 축적, 경제성 평가, 보험 등재 등에 필요한 비용을 폭넓게 지원받는다. 의료기관 진입과 매출 확대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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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고려대 동탄병원 개원…"AI 기반 미래의학 기술 집약"
고려대의료원이 2035년 개원을 목표로 '동탄 제4고려대병원' 건립을 본격화했다. 의료원은 안암·구로·안산병원에 이어 설립될 고려대 동탄병원에 자율형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의학 기술을 집약한다는 방침이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3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동탄병원의 비전을 설명했다. 의료원에 따르면 동탄병원은 AI 기반 스마트병원으로서 디지털 병리, 이미징센터, 유전자센터, 세포치료센터 등 미래 의료 기술과 인프라가 집약된다. 또 의료진이 기존 행정사무에서 80% 이상 해방돼 최대한 환자들에게 집중할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업무를 완수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병원 운영에 적용된다. AI가 환자의 입·퇴원, 가용 수술실을 초 단위로 분석해 환자 내원 시 최적의 병상을 확보하고 진료팀을 매칭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동탄병원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차세대 의료 정보 시스템으로 진료 정확도와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AI가 환자의 복잡한 병력을 정밀하게 요약·분석해 핵심 진단 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오진의 위험을 줄이고 진료의 질을 높이는 것이 골자다.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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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신임 대표에 황상연 선임…첫 외부 출신 CEO
한미약품은 신임 대표이사로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를 선임했다. 한미약품은 31일 서울 송파구 한미그룹 본사에서 제1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해당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갈등을 빚은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의 재선임은 최종 무산됐다. 박 전 대표는 앞서 12일 사의를 밝혔다. 황 대표는 첫 외부 출신 한미약품 대표다. 그는 서울대 화학과 학·석사 출신으로 종근당홀딩스[001630] 대표와 브레인자산운용 대표를 거쳐 HB인베스트먼트 PE부문 대표를 맡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주총에 참석하지 않았다. 한미약품은 이날 주총에서 사내이사 김나영과 사외이사 한태준, 김태윤 등 이사 선임의 건을 포함한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같은 날 한미사이언스도 한미그룹 본사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4자 연합'(신동국 회장·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라데팡스) 한 축인 라데팡스파트너스 김남규 대표를 새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김 대표의 이사회 진입은 그룹 경영에 대한 라데팡스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앞서 신 회장은 한미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