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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하반기 진료비 '거짓청구' 기획조사…정기조사보다 강화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에 병의원 등 의료기관의 진료비(요양급여비용) 거짓·부당 청구 적발을 위한 기획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매월 정기조사(월평균 45곳)를 하는데, 조사 강도를 올리고자 인력을 늘려 기획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의료계와 관계 기관이 동참하는 현지 조사 선정심의위원회에서 거짓 청구 의심 기관과 적발 금액이 높은 유형을 우선 추려내 조사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사로 확인한 거짓·부당 청구 건에는 현행법에 따라 조치한다. 적발된 금액은 부당 이득금으로 환수하고, 이에 더해 최대 1년간 업무정지 기간을 부과한다. 환자 불편 등의 이유로 업무정지가 어려울 때는 과징금을 부과하는데, 이 과징금은 전체 부당 청구액의 5배까지 매길 수 있다. 가령 부당 청구액이 20억원이라면 최대 과징금은 100억원으로, 총 120억원을 징수하는 셈이다. 복지부는 또 거짓 청구가 확인된 의료기관에는 업무정지나 과징금 외에 관련 법에 따라 고발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국민에게 위법 사항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인공지능(AI) 기반 부당 청구 감지시스템을
울산서 올해 전국 첫 SFTS 환자…"야외활동 때 진드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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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네이처 인덱스 '암 연구 의료기관' 국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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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음성 유방암 항암반응, 단백·유전자 함께 보면 예측가능"
치료가 까다롭다고 알려진 삼중음성 유방암과 관련해 유전자와 단백질 정보를 함께 분석하면 항암 치료 효과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3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연세암병원 손주혁·김민환 교수, 이동기 강사, 유방외과 박세호 교수 공동연구팀은 유전자와 단백질 정보를 통합 분석하는 '유전단백체 분석'을 통해 항암제 내성의 핵심 지표를 새롭게 확인했다. 삼중음성(Triple Negative) 유방암은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등 여성호르몬 수용체와 HER2 수용체가 모두 없는 형태로, 다른 유방암보다 진행 속도가 빠르고 재발 위험이 큰 것이 특징이다. 사용할 수 있는 표적 치료가 제한적이어서 수술 전 선행 항암 화학요법을 먼저 시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환자마다 치료 반응 차이가 커 예측하기가 어렵다. 연구팀은 2020년 9월부터 약 1년간 연세암병원에서 선행 항암 화학요법 후 수술을 받은 환자 50명의 종양 조직을 선행 항암 화학요법 전후에 걸쳐 비교 분석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DNA·RNA 분석에 더해, 세포 내에서 실제 작동하는 단백질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질량분석법을 적용해 정밀도를 높였다. 그 결과 삼중음성 유방암은 분자적 특징에
"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인간 세포 침투하는 '새 경로' 확인"
"낮잠을 길게, 자주, 오전에 자는 노년층, 사망 위험 증가"
"기후변화로 열사병·감염병뿐 아니라 알레르기도 늘어"
"건강해진줄 알았는데"…한국인 심혈관건강 17년간 '제자리'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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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1분기 영업익 5천억원 돌파…35% 성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5천80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5%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은 1조2천571억원으로 25.8% 늘었다. 순이익은 4천692억원으로 41.6% 성장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천812억원에 부합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4공장 풀가동 유지와 5공장 램프업(가동률 확대) 상황을 반영해 1월 제시했던 올해 연 매출 성장 가이던스 15∼20%를 유지했다. 해당 전망에는 미국 록빌 공장 인수에 따른 매출 기여분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향후 관련 실적을 반영한 전망치가 추가로 나올 예정이다. 아울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자산 11조9천950억원, 자본 7조9천228억원, 부채 4조722억원을 기록했다. 재무 상태도 부채비율 51.4%, 차입금 비율 11.6%로 안정적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는 위탁생산(CMO) 및 위탁개발(CDO) 전 분야에서 수주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실적 배경을 설명했다. 창립 이래 누적 수주는 CMO 112건, CDO 169건이며 누적 수주 총액은 214억달러(약 31조6천억원)를 기록 중이다 생산 능력 및 글로벌 거점 측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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