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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일부 유통사, 소모품값 5배 올려…국민 위한 동반자 돼야"
중동전쟁에 따른 의료 소모품 수급 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는 22일 "의료제품 유통업체들도 국민 건강을 지키는 동반자로서 역할을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이날 연 정례 브리핑에서 "수급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비웃듯 일부 유통업체에서는 기존 가격의 5배 이상으로 제품을 판매하기도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의협은 "원래 제품을 판매하던 쇼핑몰에서는 품절이라 걸어놓고, 쿠팡 등 다른 플랫폼에서 비싼 가격으로 파는 경우도 있다"며 "이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자신들의 이익만 취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환자 치료에 필요한 물품을 경제적 이익으로만 계산하는 것은 도의적으로 문제가 크다"며 "이런 부당 이득 사례가 확인되면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센터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에 따르면 현재 주사기와 주사침, 약 포장지 등 주요 의료제품의 생산량은 전년 대비 큰 차이가 없지만, 현장에서는 유통 단계에서 제품 품절이 계속되고 있다고 호소한다. 정부는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를 발령한 상태로, 식약처에 신고센 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한편 의협은 현재 국회에 발의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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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 대표 "2030년 면역항암제 국내 첫 상용화 목표"
"당사 비전은 '국내 최초 면역항암제 상용화'입니다." 유한양행의 연구개발 자회사 이뮨온시아 김흥태 대표는 2030년 국내 최초로 면역항암제 상용화를 성공시키겠다며 이에 앞서 2027년 면역항암제 기술수출을 성사시킬 것이라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김 대표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가 열리는 미국 샌디에이고컨벤션터에서 "PD-L1을 타깃하는 IMC-001은 임상 2상을 마쳤고 CMC(제조·공정 개발)에 3년 정도 걸리면 2030년 출시가 될 수 있다"며 "2030년 글로벌 시장은 98조원이고 국내만 해도 1조 시장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2~3년 남은 시점에 (CD47 타깃) IMC-002 기술 수출을 할 수 있다"며 "투트랙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정상 세포의 손상을 줄이고 암세포에만 정밀하게 작동하는 기술력과 선제적인 CMC 투자가 치료제의 핵심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국립암센터에서 20여년간 근무한 그는 "신약 개발은 기술 수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환자에게 사용돼 효능을 보여야 진정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임상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암 환자들에게 더 근본적인 도움을 주기
암 치료전략 하루만에…LG 암 에이전틱AI 연구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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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모, AACR서 혈액암 CAR-T 전임상 결과 공개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는 21일(현지시간)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 포스터 발표를 통해 혈액암 CAR-T 치료제 'SynKIR-310'가 마우스 모델에서 기존 CAR-T 치료제와 비교해 우수한 항종양 활성과 개선된 안전성 프로파일을 나타낸 점을 강조했다. 베리스모는 이날 '세포치료 세션(Adoptive Cell Therapy 2)'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했으며, 베리스모의 생체 내(in vivo) 전임상 연구 책임자인 메건 블레어 박사가 강연자로 나섰다. SynKIR-310은 자연살해세포(NK) 유래 수용체 기반의 멀티체인 KIR-CAR 구조를 적용한 치료제로, 항원 인식과 T세포 활성화 신호를 분리해 종양을 인식할 때만 작동하는 '온·오프' 메커니즘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T세포 탈진을 최소화하고 보다 지속적인 항종양 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전임상 결과 사람 유래 림프종 암세포를 이식한 동물 모델(NSG 마우스)에서 SynKIR-310은 기존 CD28 기반 CAR-T(악시캅타진 실로류셀) 및 4-1BB 기반 CAR-T(티사젠렉류셀)와 비교해 향상된 항종양 활성을 보였다. T세포 지속성은 유사한 수준으로 유
이뮨온시아 "CD47 항체 'IMC-002' 독성 한계 극복 차별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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