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4.10
(금)
동두천 10.8℃
흐림
강릉 9.2℃
흐림
서울 10.8℃
비
대전 11.3℃
비
대구 15.5℃
박무
울산 19.2℃
흐림
광주 12.4℃
박무
부산 17.1℃
흐림
고창 10.1℃
흐림
제주 14.4℃
비
강화 8.4℃
흐림
보은 12.2℃
흐림
금산 12.8℃
흐림
강진군 12.7℃
흐림
경주시 19.5℃
흐림
거제 16.4℃
흐림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전체기사
홈
전체기사
이전
661
662
663
664
665
666
667
668
669
670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9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언어 달라도 아프면 제때 치료받는 세상 만들고 싶어요"
"어디서 태어났든, 어떤 언어를 쓰든, 언어 장벽 없이 아프면 제때 치료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지난 2일 한국경제 주최 '2026 KT&G 국제 대학생 창업교류전'에서 금상을 차지한 미얀마 유학생팀의 눼이자치(24) 팀장은 수상 소감을 이같이 말했다. 한국에 거주하는 약 300만 명의 다문화인과 250만 명의 외국인이 언어 장벽으로 인해 겪는 고질적인 의료 서비스 소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얀마 유학생들이 AI 기반 다국어 헬스케어 앱 '힐릭스'(HEALIX)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영어를 비롯해 미얀마·중국·일본·태국·베트남·몽골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하며, 병원 예약부터 진료 결과 해석까지 의료 서비스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안내한다. 연세대 언더우드 국제대학에서 창의기술경영을 전공하는 눼이자치 팀장은 "의료서비스는 개인의 불편함을 넘어 생명과도 직결된 중요한 문제"라며 힐릭스 개발 이유를 설명했다. 힐릭스 아이디어의 씨앗은 그가 한국에서 직접 겪은 경험에서 싹텄다. 그는 "유학 생활을 하면서 외국인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이 언어 장벽 때문에 아파도 병원에 혼자 가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어 소통이
金총리 "제도·인프라 한계로 응급실 뺑뺑이…전체적 개선 필요"
식약처 디지털의료제품 시스템구축 좌초…12억예산에도 행정공백
건보공단, '300회선 규모' AI 고객상담 시스템 도입
화성시, 간호·요양·목욕 원스톱 패키지 방문서비스 추진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건강한 식사·규칙적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 45% 낮아져"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동시에 실천하면 우울증이 발생할 위험이 약 45%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사나 운동 중 하나만 실천할 때보다 두 가지를 병행할 때 가장 효과적이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2014·2016·2018·2020년)에 참여한 성인 1만7천737명을 대상으로 식사와 신체활동이 우울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들 중에 이미 우울증으로 진단받은 환자는 제외한 뒤, 식사의 질과 주간 신체 활동량을 산출하고 우울 증상 선별도구(PHQ-9) 검사에서 10점 이상 여부를 받았는지를 살폈다. 총 9개 문항으로 구성된 이 검사에서 통상 10점 이상이면 중간 정도의 우울증으로 본다. 이후 식사의 질과 신체활동 둘 다 부족한 그룹, 식사의 질만 높은 그룹, 신체활동만 활발한 그룹, 둘 다 높은 그룹 등 4가지로 나눠 비교했다. 그 결과 우울 증상이 확인된 참가자는 전체의 4.6%였고, 이들 중에서는 식사의 질이 높고 신체활동이 활발한 그룹은 둘 다 부족한 그룹에 비해 우울 증상이 발생할 위험이 45% 낮았다. 반면 신체활동만 활발한 그룹은 우울 증상 위험이
"노화 망막세포에만 약물 주입해 황반변성 시각 기능 회복"
"전자담배 연기 벽지에 붙어 3차 간접흡연 유발…뇌에도 악영향"
미혼이 기혼보다 암 발생 높아…"결혼이 아니라 관리 문제"
같은 서울인데 금천구 비만율 서초의 1.8배…전국 최대 2.5배차
메디칼산업
더보기
진양곤 HLB 의장 "간암·담관암 신약, FDA 허가 임박"
HLB그룹 진양곤 의장은 "간암과 담관암 신약에 대한 미국 허가가 7월과 9월 내려진다"며 "국내 바이오 기업 중 항암 신약을 독자 개발해 승인받은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LB그룹은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0개 상장사가 모두 참여하는 통합 주주간담회를 열고 주요 사업 현황과 미래 전략을 소개했다. 진 의장은 개회사에서 향후 5개월간 임상 결과와 신약 허가 등 주요 발표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달 20일에는 고형암 카티(CAR-T) 중간임상결과가 나오며 6월 말에는 안과 질환 분야 치료제의 글로벌 3상 결과가 공개된다. 7월과 9월에는 간암 신약 '리보캄렐'(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과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신약 허가 결정을 앞두고 있다. 앞서 HLB는 간암 신약으로 FDA 문턱에서 연신 고배를 마신 끝에 지난해 12월 김홍철 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진 의장은 그룹 이사회 의장으로서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 진 의장은 "도전을 통해 성과로 증명하고 시장의 편견을 넘어서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HLB와 HLB이노베이션, HLB제넥스, HLB테라퓨틱스,
셀트리온, ADC 신약 'CT-P71' 미 FDA 패스트트랙 지정
앱클론, '차세대 ADC 결합 기술' 중국 특허 등록
메디톡스 더마 코스메틱 '뉴라덤', 홍콩 컬러믹스와 독점 공급 계약
SD바이오센서, 잠복결핵 진단 제품 글로벌펀드 조달 리스트 등재
오늘의 일정
더보기
[오늘의 주요 일정](9일·목)
[오늘의 증시일정](9일)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9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사설](9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