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 회사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최하는 '2026 IVI-SK바이오사이언스 박만훈상 시상식'이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박만훈상은 전 세계 예방접종 확대와 백신 형평성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하는 상이다.
올해는 미국 에모리대학교 월터 A. 오렌스타인 교수와 개발도상국 백신생산기업 네트워크(DCVMN)가 공동 수상자로 뽑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 회사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최하는 '2026 IVI-SK바이오사이언스 박만훈상 시상식'이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박만훈상은 전 세계 예방접종 확대와 백신 형평성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하는 상이다.
올해는 미국 에모리대학교 월터 A. 오렌스타인 교수와 개발도상국 백신생산기업 네트워크(DCVMN)가 공동 수상자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