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19일 조간)

▲ 경향신문 = 트럼프 일방주의에 고개 돌리는 세계, 미국은 직시해야

절윤·원칙 없는 국힘 공천에 지역 비하까지, 이게 혁신인가

민주당 강경파 뜻대로 된 검찰개혁… 보완책 마련 시급하다

▲ 동아일보 = 걷고, 줄이고, 바꾸고, 꺼야… '에너지 다이어트'로 위기 넘을 때

"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 與 대표의 어깃장

취업자 수 20대만 급감… 'AI 고용 충격' 청년이 다 받게 해서야

▲ 서울신문 = 조작기소 국조 與, 법왜곡죄·재판소원 혼돈부터 수습하라

'경보' 울린 자원 안보… 에너지 수급 구조 개편 속도를

주주 권리 보호 강화 속 경영권 방어 대책도 서둘러야

▲ 세계일보 = 청년 실업률 5년 만에 최고… 노동개혁 없이는 백약이 무효

트럼프 "동맹에 실망" 격분… 통상·안보 현안 연계 경계하길

촉법소년 연령은 낮추되 처벌보단 교화 대상으로

▲ 아시아투데이 = 日, 미국산 원유 공동비축 추진… 우린 뭐하나

석유 최고가격·차량 5부제, 효과상충 아닌가

▲ 조선일보 = '이물질 코로나 백신' 초당적 국정조사로 백신 불신 막아야

이 대통령, 강경파 말리다가 또 강경파 뜻대로

청년 인구 감소보다 2배 큰 청년 일자리 증발

▲ 중앙일보 = 자본시장 육성 좋지만 투기성 거래 급증은 위험신호

중동 전쟁 와중에 날아든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

조희대 이어 지귀연도…법왜곡죄, 일선 판사까지 겨누나

▲ 한겨레 = '윤어게인'에 지역감정 막말까지, 점입가경 국힘 공천

여전히 낮은 보유세 실효세율, 정부 로드맵 내놔야

촉법소년 연령 하향, 실효성·국제기준 면밀히 살펴야

▲ 한국일보 = 여당·국회의장 합심한 '공소취소' 국정조사, 역풍 없겠나

중복 상장 막아야 코리아 프리미엄 가능하다

5년 만의 최고 청년실업률, AI발 충격까지 겹칠라

▲ 글로벌이코노믹 = 서울 공시가격 폭등지역 종부세 공포

호르무즈 해협 긴장 장기화 조짐

▲ 대한경제 = '3조원+알파' BTS노믹스, K-브랜드 임팩트로 승화시켜야

민자활성화정책, '속도'보다 '완성도'가 먼저다

▲ 디지털타임스 = 쇄신 요구에 "늙은이들" 막말 장예찬… 이대론 국힘 미래없다

2030 실업률 5년래 최고… AI 시대 걸맞는 고용해법 화급하다

▲ 매일경제 = 생존위기'서 '주도권 확보'로…1년 만에 확 바뀐 삼성전자 주총

자본시장 체질개선 성과 가시화…지속하려면 기업 키워야

숨은 공공기관 183개라니…포퓰리즘 정책의 필연적 결과

▲ 브릿지경제 = 주택 공급 활성화하려면 후속 정책·입법 서둘러라

▲ 서울경제 = K자본시장 '진정한 정상화'는 경제체질 강화에 달렸다

삼성전자 절호의 'AI 모멘텀', 노조가 발목 잡다니

"상의없는 지방이전 부당노동행위"…정부에 노봉법 부메랑

▲ 이투데이 = 도시 발전 사각지대 놓인 '시민안전'

▲ 전자신문 = 외국·이용자 제작형 게임도 법 지켜야

▲ 파이낸셜뉴스 = 에너지 안보 위기 고조, 공급망 확보에 전력 쏟아야

삼성전자 노조 파업 가결, 대화와 양보로 파국 막길

▲ 한국경제 = 에너지 위기경보 격상 … '버티기' 넘어선 자원안보 전략 필요

리걸테크 인정한 大法 … '기득권 장벽' 허무는 혁신 전환점 되길

엥겔계수 역주행 … 삶의 질 오히려 하락한 한국 사회

▲ 경북신문 = 종이호랑이 된 검찰총장… 이름만 남았다

▲ 경북일보 = 경북 경주가 소형모듈원전(SMR) 최적지다

중동 전쟁 장기화, 지자체 대책 재점검해야

▲ 대경일보 = 중동발 삼중고, TK지역 경제 안전망 서둘러야

지방선거, 불법 선거자금이 사라지기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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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상용화 전방위 지원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의료기기의 상용화를 위해 임상부터 평가, 보험 등재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31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디지털 의료기기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내용, 참여 시 필요 사항 등에 관해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범정부 차원에서 신속한 '인공지능 전환'(AX)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보건의료 분야의 AI 도입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된다. 복지부는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의 신속한 상용화를 위해 80억원을 투입한다. 보건의료 분야는 유망한 AI 기술이 개발되고 식약처 인허가를 획득하더라도 실제 현장에 도입되기까지 임상과 평가 등을 거쳐야 해 상용화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은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중 허가를 받고 시장 진입 단계에 있는 제품을 보유한 기업과 이를 실제 사용할 병원급 의료기관들이 컨소시엄을 만들어 진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시장 진입에 필요한 다기관 임상, 임상 데이터 축적, 경제성 평가, 보험 등재 등에 필요한 비용을 폭넓게 지원받는다. 의료기관 진입과 매출 확대를 위한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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