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12일 조간)

▲ 경향신문 = 의총 결의로 끝내자는 장동혁, '절윤'은 또 쇼였나

김어준 유튜브발 '공소취소 거래설', 진위 조기에 가려라

호르무즈 위기, 일본보다 더 취약한 한국

▲ 동아일보 = 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절윤' 입도 뻥끗 않는 張… 눈치를 보나, 마음이 없나

공보의 전역 450명에 신규 90명뿐… 텅 빈 보건소 어찌 하나

▲ 서울신문 = '중동發 추경' 재정원칙 세워 신속 핀셋 지원해야

공천 취소 거래설 와중에 조작 기소 국조까지 강행한 與

'한국형 방어 체계' 다질 이유 절실히 보여 준 사드 반출

▲ 세계일보 = 재판소원 오늘부터 시행, '소송 지옥' 막을 방안 찾아야

거래설까지 제기된 공소취소 논란, 李가 자제시키길

노란봉투법 취지 퇴색시키는 노측의 무리한 요구

▲ 아시아투데이 = 중동전쟁 '벚꽃 추경', 최후의 보루로 남겨둬야

KDI 원장의 '마이너스 성장' 경고 새겨듣길

▲ 조선일보 = 노란봉투법 첫 날 "세상 바뀌었다, 진짜 사장 나와라" 봇물

정은경 '이물질 코로나 백신' 해명, 이렇게 넘어갈 수 있나

디지털 금융 '반값 환전' 사고, 결국 큰 사태 터질 것

▲ 중앙일보 = 기막힌 공소취소 거래설 … 여당 스스로가 음모론 키웠다

'벚꽃 추경' 드라이브 거는 당정 … 선거용 퍼주기는 안 돼

공보의 없는 보건소 속출 … 현실로 다가온 취약지 의료공백

▲ 한겨레 = '유가 충격'에 추경 추진, 민생·취약계층 지원 집중해야

무산 위기 행정통합, 초당적으로 해법 찾아야

'접대여행 벌금형' 판사, 법원은 징계 안 하고 뭐 하나

▲ 한국일보 = 여권 내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은 또 뭔가

한한령 뚫고 들인 대체불가 사드, 이렇게 쉽게 나가도 되나

노봉법 교섭 요구 봇물… '진짜 사장' 모호성 제거 신속히

▲ 글로벌이코노믹 = 증시변동성 부채질하는 단타 거래

30년 만의 최고가격제 성공하려면

▲ 대한경제 = 원청 넘어 발주처에 교섭 요구도… 건설현장 흔드는 노봉법

'벚꽃 추경', 지역 경기 살릴 SOC 투자도 반영을

▲ 디지털타임스 = 김어준발 '李 공소취소 거래'… 명쾌한 해명으로 의혹 걷으라

노봉법 첫날부터 교섭 요구 봇물… 갈등 아닌 상생 해법 찾아야

▲ 매일경제 = 기름값 오를 때마다 등장하는 포퓰리즘 세금 '횡재세'

대구·경북, 충남·대전 통합법 사실상 불발 … 정쟁에 사라진 대의

농협개혁 칼빼든 당정 … 비리·부패 발본색원해야

▲ 브릿지경제 = '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도 함께 살펴야 한다

▲ 서울경제 = 시동 걸린 '오일 추경', 정교한 설계로 재정 둑 지켜야

기업들 담대한 자사주 소각…경영권 방어책 마련 시급

獨 총리 "탈원전 잘못됐지만 못 되돌려" 뼈아픈 한탄

▲ 이투데이 = 이차전지 산업의 존망, 전기차에 답 있다

▲ 전자신문 = 현대차 오픈소스 전환, 시사점 크다

▲ 파이낸셜뉴스 = 중동 사태에 추경 검토, 선거용 포퓰리즘은 경계를

국내 기여도 낮은 외국계 기업들, 제도 보완책 필요

▲ 한국경제 = 올해 중국 수출 폭증 … 요동치는 세계 무역 판도

경제성보다 '균형 발전' 우선하는 예타 … 재정 누수 걱정된다

중동 쇼크에 벼랑 내몰리는 中企 … 유동성 숨통 틔워줘야

▲ 경북신문 = 주택 시장 불안… 젊은 세대에 가혹한 시련

▲ 경북일보 = 독도, 민간 주민 정주 공백 메울 방안 찾아야

에너지 안보 희망, 동해 가스전 개발 재개를

▲ 대경일보 = TK 행정통합,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 놓지 말자

다문화 교육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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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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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