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20일 조간)

▲ 경향신문 = '윤석열 내란' 무기징역, 헌정사 유린 철퇴 내리다

시민들의 '빛의 혁명' 노벨상 자격 있다

▲ 동아일보 = "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張 대표, 지금이라도 '尹 어게인'과 절연 분명히 밝히라

"자산 격차, 소득만으론 못 따라잡아"… 집값 잡아야 할 이유

▲ 서울신문 = 尹 무기징역… '헌정 파괴 내란' 단죄는 사필귀정

이 지경에도 '尹 절연' 뜸들이는 국힘, 가망 있다 하겠나

9·19 복원 조치에도 北 어깃장… 일방 양보 우려된다

▲ 세계일보 = "비상계엄은 내란"… 국헌 문란 폭동 단죄한 尹 1심 선고

김여정, 무인기 사과에 화답… 남북 긴장완화 계기 되길

▲ 아시아투데이 = 尹 전 대통령 무기징역… 향후 재판 주목해야

비행금지 등 9·19 군사합의 복원 신중하길

▲ 조선일보 = 이제 국힘은 尹에서 벗어나고 민주당은 헌법 지키길

간병 노인 100만명 넘어서, '간병 대란'은 예고된 미래

출마설 피의자 與 의원, 경찰은 수사 안하고 대통령은 선거 지원

▲ 중앙일보 = 헌정 질서의 중요성 재확인한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서민 울리는 전월세 급등, 현실적인 주택공급 대책 마련해야

▲ 한겨레 = 12·3 내란 '목적'이 빠진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윤석열 유죄 선고에도 '절연' 언급조차 없는 국민의힘

대미 투자, 서두르되 일본 속도에 휘둘릴 필요 없다

▲ 한국일보 = '내란 우두머리' 무기징역… 이제 계엄 늪 헤어나 미래로

北은 핵 탑재 방사포 위협하는데 우린 감시 빗장 풀어서야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예산 컨트롤 타워 부재 속 SOC까지 흔들면 내수 더 꺾인다

12·3 비상계엄을 역사의 뒤안길로 밀어내자

▲ 디지털타임스 = 北 핵 방사포 위협에 '대화 타령' 정동영… 어느 나라 장관인가

'내란' 무기징역 尹… 이제라도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 매일경제 = 한국 2%·대만 7.7%…올해 성장률 전망치가 말하는 것

與는 '사법 3법' 보류하고 野는 대미투자특별법 협조하길

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다시는 이런 대통령 없어야

▲ 브릿지경제 = 스튜어드십 코드 의무화, 기업 부담 크지 않아야 한다

▲ 서울경제 = '국민연금 의결권 민간 위임', 운용사 독립성이 관건

"美·이란 전면전 가능성"…컨틴전시 플랜 가동해야

헌정질서 파괴 '尹 내란', 사법 단죄는 준엄했다

▲ 이데일리 = 대미 투자 발 뗀 曰, 우리도 유망 프로젝트 선점 나서야

美 빅테크들의 韓 반도체 인재 관심, 예사롭지 않다

▲ 이투데이 = AI기본법, '기술·규제' 두 토끼 잡으려면

▲ 전자신문 = 개보법 개정안, 보안 강화 계기되길

▲ 파이낸셜뉴스 = 정쟁·내분에 빠진 여야, 민생은 언제 돌볼 텐가

尹 무기징역 선고, 여야 모두 겸허히 승복해야

▲ 한국경제 = 졸업생 10명 이하 학교 4년 뒤 2000곳, 재정비 시급하다

태극기까지 내걸고 韓 반도체 인재 유치 나선 일론 머스크

부동산·주식 급등이 부른 자산 양극화, 후유증 우려스럽다

▲ 경북신문 = 6·3 지방선거 공천 부패사슬 끝내야… 글쎄

▲ 경북일보 = 기대되는 '한류 탄 경북 농식품 수출' 확대 전략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안' 수정·보완 촉구한다

▲ 대경일보 = 도덕성 함양, 갑질 횡포 사라진다

설 명절 민심, 듣고 싶은 것만 들어서는 안된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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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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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