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19일 조간)

▲ 경향신문 = '무인기 방지' 위한 군사합의 선제적 복원, 북도 호응해야

대통령의 다주택자 규제 언급, 정책과 입법으로 뒷받침돼야

일본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발표, 다음은 한국이다

▲ 동아일보 = 주취 난동 하루 2500명… '경찰력 낭비-치안 공백' 부르는 범죄

'사법개혁 3법' <3>… 대법관 증원, 이제라도 규모-속도 숙의해야

근소세 증가율, 국세의 2배… 직장인 울리는 '인플레 증세'

▲ 서울신문 = 여야 대표 못 믿는 민심… 민생 뒷전 '마이웨이' 제발 그만

다주택 설전… 정치 공방 말고 실질 정책으로 겨뤄 보길

위헌 우려 재판소원법, 속도전 아닌 국민 편익이 최우선

▲ 세계일보 = 대통령·野 대표의 유치한 부동산 공방, 설 민심 안 들었나

日은 대미투자 시작했는데 특위조차 헛바퀴 도는 한국

쌀값 연일 고공행진, 근본적 해결책 강구해야

▲ 아시아투데이 = 日, 대미투자 시동… 정쟁 멈추고 능동 대응하길

다주택자 규제, 전월세로 불똥 안 튀게 해야

▲ 조선일보 = '사법 3법' 군사작전 하듯 밀어붙일 사안 아니다

국힘에 싸늘한 설 민심, 지방선거서 또 심판 당한다

국세 71% 늘 때 월급쟁이 세금은 152% 증가

▲ 중앙일보 = 6·3 지방선거, 공천 개혁으로 부패 사슬 끊자

대미투자법 처리하되 '상업적 합리성' 합의 꼭 지켜야

대통령 측근 행사 몰려간 민주당 의원들의 부적절한 행태

▲ 한겨레 = 윤석열 선고, 사법부 '헌법수호 의지' 온 국민이 지켜본다

'9·19 합의' 선제 복원 추진, 남북관계 개선 마중물 되길

부동산 정책 작위적 왜곡 장동혁, 국민을 바보로 아나

▲ 한국일보 = 오늘 윤석열 1심, 국민의힘 '윤 어게인' 절연 마지막 기회

설 연휴 내내 다주택자 언급 대통령, 이젠 정책으로 보여줄 때

일본은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 우리는 특위 첫 회의도 파행

▲ 글로벌이코노믹 = 신약개발 틈새시장 노릴 만하다

코스닥 시장 개혁 늦출 수 없는 이유

▲ 대한경제 = 설 민심이 보낸 경고, 與는 오만 버리고 野는 각성해야

연일 부동산 압박 李 대통령, '실거주 1주택'은 흔들지 말라

▲ 디지털타임스 = 日 '1호 대미투자' 확정… 치밀하게 분석해 한국형 승부수 찾아야

계엄 저지 시민 기린다는 '빛의 위원회'… 국민 갈등만 더 키울 것

▲ 매일경제 = 서울시의원 10명 중 4명 '투잡'…이해충돌 우려 크다

캐나다·호주, 대규모 국방산업 투자…K방산이 기회 얻으려면

日보다 늦은 韓 대미투자…美 압박에 사업성 놓치면 안될 일

▲ 브릿지경제 = 보은·출마용 공기업 CEO, 언제까지 용인돼야 하나

▲ 서울경제 = "2030년 韓 부채비율 60%" 경고 흘려들으면 안 돼

기업 성장판 열어야 우리도 '데카콘 기업' 생긴다

日, 1호 대미 투자 공개…정쟁 접고 특별법 속도 내야

▲ 이데일리 = 의대생 수업 질 저하 현실화, 증원 부작용 이대론 안 돼

'기업성장-경제발전-국부증대' 일깨운 K반도체 약진

▲ 이투데이 = 스테이블코인, '안보 관점'서 접근을

▲ 전자신문 = 국회의 존재 이유 잊지 말라

▲ 파이낸셜뉴스 = 한전 최대 흑자 이유 하나는 높은 산업용 요금

"다주택이 다 문제는 아니다"

▲ 한국경제 = 딥시크 이어 시댄스 쇼크 … 한눈팔 수 없는 AI 생태계

뒤늦은 기초연금 전면 개편, 하위 70% 대상 축소가 핵심

日의 대미 투자 계획 공개 … 우리도 '굿 프로젝트' 선점 나서야

▲ 경북신문 = 폭발한 설날 민심… 여야 싸잡아 비난

▲ 경북일보 = 20대만 '고용 이중 감소'…맞춤형 대책 세워라

대구·경북 소규모 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 대경일보 = 흔들리는 TK 선거, 통합보다 신뢰가 먼저다

명절은 남성도 가사 함께해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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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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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