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뭘살까] 두쫀쿠에 명절 먹거리까지…집정리·주방용품도

 유통업계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팝업 스토어부터 새해를 맞아 집 정리와 주방용품전도 마련했다.

 ▲ 롯데백화점 = 잠실점 지하 1층에서 25일까지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의 '두쫀쿠'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프랑스 전통 베이커리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차별화된 두바이식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메뉴로 '두바이 쫀득볼(7천8백원)', '생딸기 쫀득볼(5천8백원)', '두바이식 꼬마김밥(2만9천8백원)', '두바이 6구 선물세트(4만7천8백원)' 등이 있다.

 ▲ 현대백화점 = 무역센터점은 25일까지 '노스페이스' 팝업스토어를 열고 패딩 상품 일부를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1996 레트로 눕시 자켓'(41만 9천원), '오비르 하이브리드 롱 다운 자켓'(31만4천100원), '남성 만토바 다운자켓'(27만4천원) 등이다. 판교점은 같은 기간 주방용품 브랜드 '닥터하우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프라이팬과 에어프라이어, 보온병 등 주방용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 할인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닥터하우스 주방용품 특별전

 ▲ 이마트 = 오는 28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과일과 채소, 수산물, 육류 등을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과일로는 '돌빌레슈타인 하우스 감귤(1.4㎏)'을 정상가 2만980원에서 8천원 할인한 1만2천980원에 판매한다. '제스프리 골드키위(7입∼10입)'는 정상가 1만6천980원에서 7천원 할인한 9천980원에, '칠레산 체리(500g)'는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2천원 할인한다.

이마트 신선 먹거리

 ▲ 롯데마트 = 오는 28일까지 겨울철 기력 충전을 위한 보양식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수입 냉장 찜갈비(100g·냉장·수입산)'를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가에 제공하고, '1등급 선별 브랜드 돼지고기 삼겹살·목심(각 100g·냉장·국내산)'은 3천390원에 내놓는다. '수입산 LA갈비(1㎏·냉동·미국,호주,뉴질랜드산)'는 엘포인트 회원에게 1만원 할인하고, '와고메 와규 전품목(각 100g·냉장·호주산)'도 30% 할인한다.

 ▲ 홈플러스 = '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에서는 멤버십 특가로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찜갈비'를 각각 1만원 할인하고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LA식 꽃갈비'는 1만원 할인해 각 5만4천900원, 5만5천900원에 판매한다. 오는 28일까지 7대 카드 결제 시 '보먹돼 삼겹살·목심'은 40% 할인된 1천554원에, '제스프리 골드키위'는 5천원 할인한 9천990원에, '완도 전복 전품목'은 50% 할인가에 판다.

 ▲ 11번가 = 새해를 맞이해 증가하는 집 정리 수요를 겨냥한 '생활이 편해지는 정돈' 기획전을 25일까지 진행한다. 청소용품, 수납정리 용품 등 다양한 리빙 상품을 최대 30% 즉시 할인 판매하며, 기획전 상품을 대상으로 3%(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만원) 할인 쿠폰도 ID당 3매까지 발급한다. 파스텔 핑크의 '3M 이지클린 막대걸레'와 '3M 체리블라썸 테이프클리너'를 비롯해 화장실 청소를 위한 스프레이건, 냄새 차단에 특화된 '매직캔 히포 휴지통' 등 청소용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11번가, 집정리 기획전

 ▲ 롯데온 = 시슬리 오픈런을 25일까지 진행한다. 시슬리의 대표 제품인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 기획세트,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아쥬 아이 앤 립 콘투어 크림 기획세트, 센스티브 스킨 수딩 케어 등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준비했다. 롯데온 오픈런 세트로 준비된 구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파우치를 비롯해 로씨옹 또니끄 오 플뢰르,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 블랙 로즈 크림, 오 뒤 스와르 향수 바디 크림 등 샘플 사은품을 함께 증정한다.

롯데온, 시슬리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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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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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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