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7일 조간)

▲ 경향신문 = 'CES 2026' 활보하는 로봇·AI, 그 빛도 그늘도 대비해야

'공천헌금 시의원' 출국 허 찔린 경찰 정신 차리라

의대 정원 논의, 이제 합리적으로 다시 시작할 때

▲ 동아일보 = 공천헌금, 특검 후속 수사… 능력-공정성 시험대에 선 경찰

4300억$도 깨진 외환보유액… '비상금 투입' 선 넘으면 毒 된다

마약-성매매 광고까지 포털 노출… 구글-네이버 자정 나서라

▲ 서울신문 = '피지컬 AI' 초격차, 규제부터 싹 걷어 정부가 받쳐 줘야

변화·통합 요구 빗발치는데, '마이동풍' 장동혁 대표

반도체 호남 이전론, 선거 급해도 전략 산업 흔들어서야

▲ 세계일보 = 통일교 합수본, 정치 중립 지키고 종교 편견 없어야

'내란 종식' 위해 용인 반도체 공장 이전하라니

극우 단체의 위안부 혐오 시위, 엄중 처벌로 근절하라

▲ 아시아투데이 = 習 "올바른 편 서야" … 냉철한 현실 인식 필요

시작부터 뒷북 친 경찰의 與 공천헌금 수사

▲ 조선일보 = "김병기 비리 폭로 탄원서가 김병기 손에 들어갔다"니

정부 기구 위원장 "트럼프 망나니 짓 규탄" 시위

한·중회담 '비핵화' '통일' 실종, 이게 李 정부 원칙인가

▲ 중앙일보 = 핵심 인물 출국 놓친 경찰, 공천 비리 수사할 자격 없다

코스피는 4500선 넘었지만 '반도체 착시' 경계해야

▲ 한겨레 = 한-중 관계 복원 첫발, 구동존이 기조 속 계속 대화해야

통일교·신천지 검·경 합수본, 성역 없이 파헤치길

감사원을 '정권의 시녀' 만든 최재해·유병호 처벌하라

▲ 한국일보 = 선거 앞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 대통령이 종지부를

전인미답 4500 뚫은 코스피… 축포 쏠 때 아니다

돈 공천 당사자 출국 모른 경찰, 권력 수사 믿을 수 있겠나

▲ 글로벌이코노믹 = 연초 반도체 랠리, 환호하긴 이르다

한·중 경제 윈윈 협력의 조건

▲ 대한경제 = 기후경제 시대, 산업은 뛰고 있는데 제도는 걸어서야

노란봉투법이 키운 건설비, 결국 국민 부담이다

▲ 디지털타임스 = '코스피 오천피' 코앞… 마냥 반길 일만은 아니다

경찰, 봐주기 수사 속 김경 출국 방기… '김병기 특검' 화급하다

▲ 매일경제 = AI 학습 저작물 '先사용 後보상'…보상 않겠다는 얘기

삼성동에 49층 삼둥이 타워, 도시경쟁력 키울 랜드마크로

'피지컬 AI'가 점령한 CES…韓 먹고살 길도 여기에

▲ 브릿지경제 = 2030년 '전기·수소차 50%' 보급 목표 현실적인가

▲ 서울경제 = 젠슨 황 "슈퍼칩 양산"…한국은 'AI 소닉 붐' 올라탈 준비됐나

"韓 노란봉투법 F학점"…AI시대 역주행 입법 멈춰라

與 내부도 "재초환 비합리적", 규제완화로 공급 숨통 터야

▲ 이데일리 = 복지 증가로 세수 바닥인데 소득세 면제 비율 33%

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을 흔드는 이들의 속내

▲ 이투데이 = 성장시대 끝난 車산업 '선택과 집중'을

▲ 전자신문 = 국가데이터정책委, 기구 낭비 아닌가

▲ 파이낸셜뉴스 = 난데없는 반도체 산단 이전 요구, 국익 해치는 짓

콘텐츠·서비스 교류 넓혀 한중교역 새길 열길

▲ 한국경제 = "내란 종식 위해 용인 반도체 전북 이전하자"는 지역 국회의원 수준

CES 화두는 자율차·로봇 … 테크 전쟁이 국가 명운 가른다

대중 정상외교, '북핵 논의' 불발 아쉽지만 적정 거리 유지했다

▲ 경북신문 = 경북 기업 기술력… 세계시장 높이 평가

▲ 경북일보 = 한중 갈등 매듭짓고 '벽란도 정신'으로 나가길

김천~구미~신공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을

▲ 대경일보 = CES가 주목한 대구·경북도 미래산업

경북도, 노령화문제 근본적인 해결 필요하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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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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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