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22일 조간)

▲ 경향신문 = 이 대통령 '국가 간 약속' 존중 뜻, 일본 '물 반 컵' 화답하길

필수의료 격차 메우는 데 지역의사제 말고 대안 있나

석화업계 뒤늦은 구조조정, 뼈 깎는 자구 노력 뒤따라야

필수의료 붕괴, 수도권 쏠림 막을 특단의 대책 시급하다

▲ 동아일보 = 李 "동결-축소-폐기 3단계" … 갈수록 아득해지는 비핵화 목표

金 통화기록서 드러난 '문어발' 국정 개입… 대체 어디까지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묵과할 수 없는 비교육적 언행들

▲ 서울신문 = 李 '비핵화 3단계' 첫 언급…한미 공조로 실효성 높여야

"위안부 합의 안 뒤집을 것"…日, 진심 어린 위로로 화답을

공공기관 개혁 TF, 통폐합 넘어 전면 혁신 나서야

▲ 세계일보 = 李 '3단계 北 비핵화' 구상, 철저한 한·미 공조가 관건

與 "검찰청 폐지법 추석 전 처리", 뭐가 그리 급한가

방송 3법 국회 통과, 정권의 방송 장악 우려 불식해야

▲ 아시아투데이 = K-원전, 美진출 탄력… 정치권 발목잡는 일 없어야

'북핵 3단계 해법' 미국과 보조 제대로 맞추길

▲ 조선일보 = 李 "졸속 안 되게 하라" 3일 만에 검찰청 폐지 날 잡아

부작용 생기면 법 고친다니, 경제가 실험 대상인가

"한·일 국가 간 약속 뒤집어선 안 돼" 이게 정상적 외교

▲ 중앙일보 = 이 대통령 3단계 비핵화론, 북핵 용인 결과 돼선 안 돼

세금만으론 집값 못 잡아 … 공급이 근본 해법

▲ 한겨레 = 이 대통령 새 '역사 화해' 제안, 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추석 전 수사-기소 분리", 후속 입법도 적기에 매듭을

미국 보조금 대가 삼성 지분 요구, 단호히 거부해야

▲ 한국일보 = 과속 경고에도 추석 전 강행하겠다는 검찰개혁

증시 무관심한 경제 수장, '코스피 5000' 믿음 가겠나

이태원 투입 두 소방관의 죽음… '수습 트라우마' 각별 관심을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한일·한미 정상회담, '실용 외교' 성과 기대한다

코스피 5000 간다더니… 외인 매도세와 개미들의 '국장 탈출'

▲ 디지털타임스 = 金정책실장 "기업 떠나면 노봉법 재개정"… 법이 장난인가

PBR도 모르는 具부총리… 경제 운전대 믿고 맡길 수 있겠나

▲ 매일경제 = 李 "한일 과거사 합의 존중"…CPTPP 참여도 미룰 이유 없다

한미 정상회담 직전에 터진 원전 주권 논란, 신중해야

배당소득 분리과세·대주주 양도세 언제 결론낼건가

▲ 브릿지경제 = 한국 반도체 지분, 왜 미국이 확보하려 할까

▲ 서울경제 = 李 '3단계 비핵화' 북핵 고도화 기회 줘선 안 된다

'양도세 10억' 논란 방치 與, 코스피 5000비전 잊었나

검찰 개혁 '빠르게'보다 '바르게'가 더 중요

▲ 이데일리 = 반성과 거리 먼 새만금 반성문

한미 경협 새 주춧돌 K원전, 왜 우리 스스로 흠집내나

▲ 이투데이 = 빅딜없이 자율 강조 석화 대수술, 위기해법 이뿐인가

▲ 전자신문 = 소상공인-홈쇼핑 판매, 실질성과 내야

▲ 파이낸셜뉴스 = 김대중-오부치 선언 뛰어넘는 전향적 한일관계로

반도체 보조금 대가로 지분 달라는 황당한 美 정부

▲ 한국경제 = 수도권 외국인 주택 매입 허가제, 시의적절하다

文 반일에서 벗어나는 李, 미래 위해 올바른 방향

'공돈 생기면 일 덜해' … 소득 지원의 한계 규명한 학계 실험

▲ 경북신문 = K 원전, 미국 300기 원전 건설 청신호

▲ 경북일보 = 지자체 영일만항 개발 계획 실현 가능성 있나

경북도·대구시 발빠른 관세 대응 돋보인다

▲ 대경일보 = 공공분야부터 중대재해 안전불감증 일소해야

건강하게 잘 먹고 잘사는 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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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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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