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18일 조간)

▲ 경향신문 = 윤석열 수사 불응, 김건희 입원, 김용현은 풀려나다니

트럼프 돌연 귀국, 다자외교 시험대 선 G7과 이 대통령

3년 전 수준으로 후퇴한 국가경쟁력

초고령사회 노후소득 보장 위해 국민·퇴직연금 정비해야

▲ 동아일보 = 기업효율 44위, 정치안정 60위… 韓 경쟁력 1년 새 7계단 추락

70세 이상 임시직 100만… '고달픈 노후'의 씁쓸한 현주소

법원은 "보석", 김용현은 "NO" … 듣도 보도 못한 기막힌 코미디

▲ 서울신문 = 주저앉은 국가경쟁력… 경제 맥박 뛰도록 규제완화 절실

한미 정상회담 불발… 英·日 선례서 실용적 해법 찾아야

커지는 총리 후보자 의혹… 청문회 전 해소 필요하다

▲ 세계일보 = 국가경쟁력 7계단 추락, 기업 옥죄는 규제 걷어내야

G7 한·미 정상회담 불발, 더 철저한 대비 기회 삼기를

與 법률위원장의 납득 못 할 이화영·김민석 두둔

▲ 아시아투데이 = 李, 정상외교 복원… 한·미회담 성사 안돼 아쉬워

원내대표 선출 국힘, 긴장의 끈 놓지 말아야

▲ 조선일보 = '한국 AI 데이터센터 설립' 이제 우리도 출발은 했다

청년·개혁 정치로 보수 정당 확 바꿔야 미래 있어

김 총리 후보자, 제기된 의문 충분히 설명하길

▲ 중앙일보 = 무산된 한·미 정상 첫 만남 … 이 대통령 방미 조기 추진을

김민석, 겸손한 자세로 각종 의혹 성실히 해명해야

▲ 한겨레 = 김건희-민정수석 비화폰 통화, 수사 개입 진상 밝혀야

이란-이스라엘 사태, '전략적 자율성' 강화 계기 삼아야

집값 상승·대출 증가 악순환 조짐, 가계부채 관리해야

▲ 한국일보 = 한미 정상회담 불발… 중동 위기 외풍 맞은 실용 외교

여야 원내대표 상견례 신경전… 존중과 배려로 정치복원을

21계단 추락 기업경쟁력… 정책 예측 높이는 것부터

▲ 글로벌이코노믹 = 정부 조직개편 잣대는 효율성 중시

서울 집값 오름세, 심상치 않다

▲ 대한경제 = 국가경쟁력 27위로 곤두박질, 기본인프라 늘려야 '진짜 성장'

여전히 진흥 아닌 관리대상인 건설엔지니어링 산업

▲ 디지털타임스 = 사방팔방 온통 지뢰밭… 李 정부, 무조건 경제에 올인하라

공공기관 경영평가 시민단체 참여는 공기업 죽이는 길이다

▲ 매일경제 = 기후에너지부, '원전 규제부'로 전락해선 안 된다

기업 효율성 후퇴가 끌어내린 韓국가경쟁력

"수업방해 의대 선배 제적하라" 오죽하면 이러겠나

▲ 브릿지경제 = 'AI 에이전트' 기술 선도국 우리가 만들 수 있다

▲ 서울경제 = AI 인재 엑소더스… 고급 두뇌 찾아오는 나라로 만들어야

국가 경쟁력 7단계 추락, 구조개혁으로 생산성 끌어올려라

한일 수교 60주년, 과거 딛고 미래 지향 파트너로 나아가야

▲ 이데일리 = 한일 수교 60년, 과거 극복하고 미래 번영 함께 열길

IMD 국가 경쟁력 순위 급락, 경고로 여기고 분발해야

▲ 이투데이 = 국가경쟁력 해치는 反기업 정서…규제 풀어 활력 키워야

▲ 전자신문 = '기업하기 나쁜 나라' 오명 벗어야

▲ 파이낸셜뉴스 = 국가경쟁력 대폭 하락, 기업 효율성은 겨우 44위

인재 유출 못 막으면 AI 3강 꿈도 못 꾼다

▲ 한국경제 = 대공망·정보전 중요성 일깨우는 이스라엘·이란 전쟁

노동시장 경직성 등 기업 환경 악화에 경고 보낸 IMD

서울 공대가 어쩌다 中 모방 '천인계획' 내놓게 됐나

▲ 경북신문 = '尹 정부의 기관장' 물갈이?… 좌불안석

▲ 경북일보 = 경북·대구, 청년 일자리 확대 대책 시급하다

▲ 대경일보 = 민생지원금 15만~50만원으론 부족하다

흔들리는 교권, 보호대책 시급하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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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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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