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 경향신문 = 윤 대통령, 이첩 당일 이종섭에 3차례 전화

▲ 국민일보 = 채상병특검법 끝내 폐기… 22대 벼르는 野

▲ 매일일보 = '경제 모세혈관' 골목상권 피가 안돈다

▲ 아시아투데이 = 거부권 무력화 제동… 野 이탈표 더 많았다

▲ 일간투데이 = 채상병 특검법 부결

▲ 조선일보 = 특검법은 부결… 정쟁하다 날샌 21대 국회

▲ 중앙일보 = 거야, 운동권 셀프 특혜법 강행 채상병 특검법은 재의결 무산

▲ 한겨레 = 윤 대통령, 채 상병 사건 이첩 날 이종섭에 3차례 전화

▲ 한국일보 = 22대 국회로 넘긴 '채상병 특검법 대치'

▲ 글로벌이코노믹 = K반도체 "기술, 中 유출 차단하라" 비상

▲ 대한경제 = 금투세·공매도 혼선 자본시장 혼란 가중

▲ 디지털타임스 = 巨野, 21대 막판 '악법'만 무더기 처리

▲ 매일경제 = 끝까지 '巨野 독주'… 5개법안 단독처리

▲ 브릿지경제 = '300억 달러+α' UAE 투자 보따리 풀린다

▲ 서울경제 = "첨단기술 경쟁력 앞선 韓"… 'AI 강국' 기회 열려 있다"

▲ 아시아타임즈 = '채상병 특검법' 재표결서 부결… 법안 자동 폐기

▲ 아주경제 = '채상병 특검법' 재투표 부결… 여당 대량 이탈표 없었다

▲ 에너지경제 = 巨野 '힘 자랑 잔혹사'에 멍 드는 민생

▲ 울산경제 = 대한민국 1호 국가산단 '꿀잼도시 콘텐츠'로 재탄생

▲ 이데일리 = 워케이션·로컬미술관… 억대 매출 쑥쑥

▲ 이투데이 = UAE대통령 만난 재계 '제2 중동붐' 협력 예열

▲ 전자신문 = 삼성, 냉난방공조 레녹스와 합작법인 설립

▲ 파이낸셜뉴스 = "부처 예산 줄여라" 교통정리 나선 대통령실

▲ 한국경제 = 서울로 '원정 파산' 떠나는 지방 채무자

▲ 전국매일 =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 전국 지자체 '면책보호관' 전면 시행

▲ 경기신문 = '과한 요구' vs '역차별'… 좁힐 줄 모르는 기회발전특구 '의견차'

▲ 경기일보 = 수원화성 깨지고 부서지고… 세계유산 관리 '엉망'

▲ 경인일보 = "AMAT 매입한 가장동 부지, 공공택지 후보지 제척도 대안"

▲ 기호일보 = '1억 플러스 아이드림' 7월 시행 가시화

▲ 신아일보 = '채상병특검법' 폐기 여당 이탈표 없었다

▲ 인천일보 = 철도망 쟁탈전, 기적소리 울렸다

▲ 일간경기 = 김동연 "경기북자도 흔들림 없다"

▲ 중부일보 = '박병화 공포'에 인계동 거리 합동순찰 나선 수원시의회

▲ 현대일보 = 인천시, 지구단위계획 손본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마스터플랜 임박

▲ 강원일보 = 도내 어린이집·유치원 6년새 285곳 줄폐원

▲ 경남도민신문 = 경남항공 국가산단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지정

▲ 경남도민일보 = 미등록 체류자 과잉 단속에 얼어붙은 이주민 사회

▲ 경남매일 = 현동 공공아파트 '혈세 부담' 의혹 확산

▲ 경남신문 = 경남 농가 작년 농업소득 646만원… 6년 연속 '전국 꼴찌'

▲ 경남일보 = 화장장 유치 '찬성' 이면엔 '실리'

▲ 경북매일 = '채상병法' 부결에… TK 현안 '고준위 특별법' 자동 폐기 수순

▲ 경북신문 = '고준위특별법' 결국 폐기… 원전 핵폐기물 처리 비상

▲ 경북일보 = "시중은행 전환은 미래 100년 모멘텀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영업망 확대"

▲ 경상일보 = 울산서 오죽 꽃 피었다

▲ 국제신문 = 사상∼해운대 대심도, 착공 3년 늦어진다

▲ 대경일보 = 채상병특검법 폐기 여야 막판까지 정쟁

▲ 대구신문 = 'DGB' 떼고 'iM' 붙인다

▲ 대구일보 = 의사되려 지방 간다…명문학군 학원·집값 들썩

▲ 매일신문 = 똘똘 뭉친 與…채상병 특검법 폐기

▲ 부산일보 = 값비싼 '바다 사용료', 부산 해양산업 발목 잡는다

▲ 영남일보 = DGB금융계열사 내달5일부터 'iM'

▲ 울산매일 = 2052년 울산 인구 25.7% ↓ 생산연령인구 급감

▲ 울산신문 = 울산 인구 28년뒤 83만명까지 준다

▲ 울산제일일보 = 매곡천 자전거 데이트

▲ 창원일보 = 사천 '경남 항공 국가산단' 스마트그린단지 된다

▲ 광남일보 = 역대급 방문 행렬…전남관광 날개 달다

▲ 광주매일 = 무안군, '뻘흙 불법 성토' 5필지 '우량농지' 준공 승인도 내줬다

▲ 광주일보 = 전남, 얼어붙은 일자리 시장… 첨단·전략산업 유치 총력

▲ 남도일보 = 무안군 왜 이러나…공항 이전 '버스 광고' 중단 압력

▲ 전남매일 = 지난해 전남 찾은 관광객 6300만명…엑스포 특수 후 최대

▲ 전라일보 = 제주도 그린수소 산업 최적 울산 수소도시 해외서 주목

▲ 전북도민일보 = 30년후 전북인구 145만명대 '추락'

▲ 전북일보 = 전북 2052년 145만명…중위연령 62.8세

▲ 금강일보 = 후퇴하는 세대 다양성 '젊은 국회'는 없다

▲ 대전일보 = 들끓는 전세·웨딩사기에 눈물 살기 더 힘들어지는 2030세대

▲ 동양일보 = 물살을 가르며

▲ 중도일보 = '생명의 강' 태화강 기적… 화려함 덜고 자연 채웠다

▲ 중부매일 = 35회 시·군 대항 역전마라톤 29∼31일 189명 선수들 열전

▲ 충남일보 = 대전 학생 수 30년 뒤 '반토막'… 전체인구 절반이 노인

▲ 충청신문 = 현대오일뱅크, 페놀 불법 배출 사과·해명 언제 하나

▲ 충청일보 = 충북 과수화상병 급속 확산 '초비상'

▲ 충청투데이 = 대전 트램 사업비 얼마나 늘어날까… 지역 건설업계 '촉각'

▲ 뉴제주일보 = 6월은 호국보훈의 달

▲ 제민일보 = 30년 후 인구피라미드 '역삼각형' 심화

▲ 제주매일 = MZ세대 관광객 특성·취향 반영한 전략 모색 '잰걸음'

▲ 제주일보 = 10명 가운데 4명 65세 이상 노인

▲ 한라일보 = 농업현장 "사전준비부터 제대로"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정부 "의료현장에 전쟁 여파 없도록 공급 관리·사재기 단속"
보건복지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해 의료 현장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의 공급을 관리하고 사재기 등을 단속하겠다고 2일 밝혔다. 의약계에 따르면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등 석유화학 원자재 공급이 흔들리면서 주사기와 약통 등 의료 소모품도 덩달아 가격이 오르거나 구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에 복지부는 "지난달 31일 의약계·의료제품 공급 업계 등 11개 단체와 모여 시장 상황을 점검한 결과 '당장 공급이 부족하지는 않지만, 상황 장기화에 따른 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와 모니터링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급 불안정 품목에 대해서 대한병원협회 등 6개 의료단체로부터 생산률·재고·가격 동향을 일일보고 받고 있다"며 "반드시 필요한 수술이나 치료에 영향이 없도록 상황을 긴밀히 관리하고 문제에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의약단체나 의료 제품 공급·유통단체와 협력해 필수품 공급에 대한 자율규제를 요청했으며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행정 지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료 가격 인상으로 인한 가격 지원 방안은 검토 중이다. 한편 복지부는 정부 내 비상경제본부 민생복지반을 주재하며 식품의약품안


메디칼산업

더보기
세라젬, 가정의 달 맞아 '건강선물' 공략…프로모션 진행
세라젬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관리 제품을 중심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세라젬은 최근 선물 트렌드가 일회성 소비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습관형' 제품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보고, 주요 헬스케어 제품을 특별가에 제공하고 보상 프로그램과 무상 처리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패밀리세일'을 통해 재구매와 업그레이드 부담을 낮추고, 타사 제품 사용자에게도 일정 조건 충족 시 보상 프로그램을 적용해 제품 교체 비용 부담을 완화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의 경우 구매 시 최대 40만원, 구독 시 최대 42만원, 선납금 방식 구독 시 최대 6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구독 고객 모두에게 5년 무상 품질 보증을 지원한다. 세라젬은 2개 이상 제품을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최대 30% 혜택을 제공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가족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생활 습관형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가정의 달을 앞두고 기존 고객은 물론 타사 제품 사용자까지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보상 프로그램과 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