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8일)

[오늘의 증시일정](28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피에이치씨[057880](유상증자 700만주 500원)
    ▲ 주식회사 클리노믹스[352770](유상증자 665만1천886주 2천255원)
    ▲ 주식회사 탑머티리얼[360070](스톡옵션 2천주 5천원)
    ▲ 기아(주)[000270](주식소각)
    ▲ 금호전기(주)[001210](CB전환 41만5천512주 722원)
    ▲ (주)중앙첨단소재[051980](CB전환 810만5천359주 709원)
    ▲ (주)예스티[122640](CB전환 6만8천688주 1만191원)
    ▲ (주)본느[226340](CB전환 17만7천514주 2천535원, CB전환 153만8천460주 1천950원)
    ▲ 지오릿에너지(주)[270520](CB전환 13만9천957주 1천429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7일) 주요공시]
    ▲ KB금융[105560], 밸류업 1호 공시…"4분기 중 기업가치 제고계획 마련"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산모 장 건강이 자녀 평생 건강 결정"
경북대병원은 소화기내과 김은수 교수 연구팀이 임신 중 어머니의 장 건강 상태가 자녀의 평생 장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동물 실험 모델을 통해 임신 중 대장염을 앓은 모체에서 태어난 자녀의 장 환경을 분석한 결과 모체의 장 염증이 자녀에게 유익균인 '락토바실러스' 결핍을 초래하고 장 줄기세포 증식을 방해해 장벽 보호 기능을 크게 약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한 변화는 성인이 됐을 때 대장염에 훨씬 더 취약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크론병이나 궤양성 대장염 환자가 임신 기간 치료를 지속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자신의 건강은 물론 태어날 자녀의 장 면역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발달시키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또 모체로부터 건강한 장내 미생물을 충분히 전달받지 못한 경우라도 생후 초기 단계에서 분변 미생물 이식이나 특정 유익균 보충을 통해 장내 미생물 균형을 회복하고 장벽 기능을 정상화할 수 있는 치료 시기 즉 '골든 타임'이 있다는 점도 밝혀냈다. 이러한 치료를 통해 자녀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정상화하고 장벽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