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 경향신문 = 대통령실, 채 상병 사건 초기부터 '수사 방향' 챙겼다

▲ 국민일보 = 땅친 기회의 땅 짐 싸는 韓기업

▲ 매일일보 = 초고령화·저출산 쪼그라드는 내수

▲ 아시아투데이 = 증원에 명운걸린 '벼랑끝 공공의료'

▲ 일간투데이 = F-4E 팬텀 '필승편대' 국토순례비행

▲ 조선일보 = AI·전기차 폭증, 세계가 '전기 쇼크'

▲ 중앙일보 = '자산쏠림' 어르신이 38% 소비·투자 활력 잃어간다

▲ 한겨레 = 과잉제재·표적심의…선방위 '152일의 폭주'

▲ 한국일보 = 생사 고비 넘어 '아이와 삶' 지켜낸 엄마들

▲ 글로벌이코노믹 = '차이나머니 유혹' K첨단기술이 샌다

▲ 대한경제 = 재건축·재개발 수주경쟁이 사라진다

▲ 디지털타임스 = 뭘 털린지도 모르는 '北 해킹' 법원

▲ 매일경제 = 대통령실, 라인 지분매각 사실상 제동

▲ 브릿지경제 = 안방서도 중국과 '게임' 안되는 K게임

▲ 서울경제 = 10조+α 금융지원 'K칩 반전' 노린다

▲ 아시아타임즈 = 소부장·팹리스 육성… 10조 '반도체 프로그램' 가동

▲ 아주경제 = 정치권 "1주택자 종부세 없애자" 물꼬… 26만가구 집주인들 웃을까

▲ 에너지경제 = "전기료 정상화 없인 에너지신사업 불가능"

▲ 울산경제 = "도심 하늘길 개척… '꿈의 도시 울산' 만들 것"

▲ 이데일리 =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제2 양곡법, WTO협정 위반 소지"

▲ 이투데이 = 해외부동산 펀드, 만기 줄연장 '위기 버티기'

▲ 전자신문 = 中 최대 가전 메이디, 자체 브랜드로 韓 상륙

▲ 파이낸셜뉴스 = 빌라 아파텔 '비대면 대출 갈아타기' 제동

▲ 한국경제 = "일본보다 월급 두 배 많다 … 한국행은 로또"

▲ 전국매일 = 자영업자들 "빚으로 버틴다"… 코로나 전후 대출 51% 급증

▲ 경기신문 = 온가족 모여 '게임 한판'

▲ 경기일보 = 막막한 '현실의 벽'… 시동 꺼진 '푸드트럭'

▲ 경인일보 = 지자체 사업에 '실마리'… 관리체계 일원화·훼손지 조사 시급

▲ 기호일보 = 대체매립지 3차 공모 또다시 '흥행 제로'

▲ 신아일보 = 부처님 자비 속, 모두의 축제

▲ 인천일보 = 아름다운 봄날, 인천을 달리다

▲ 일간경기 = 김동연 "대한민국 잘못 가고 있어"

▲ 중부일보 = 내년 '최저임금 1만원' 초읽기

▲ 현대일보 = 인천시-시의회, 원도심 주민 '현장의 소리' 듣다

▲ 강원도민일보 = 소송 난무하는 교단 몸도 마음도 상처뿐

▲ 강원일보 = 국내 최초 산림이용진흥지구 '고성 통일전망대' 유력 검토

▲ 경남도민신문 = 사천 향촌동 남일대, 최고 주거단지 건립된다

▲ 경남도민일보 = 잦아지는 이상기후 '금값 농작물' 일상 될 수도

▲ 경남매일 = 해양 생태계 위기 맞설 '손길' 필요하죠

▲ 경남신문 = 교권 바로 안 서… 교단에 안 서는 선생님들

▲ 경남일보 = 근심만 키우는 이상한 봄

▲ 경북매일 = 부처님 오신 날 맞이 '형형색색' 제등 행렬

▲ 경북신문 = PF 전문가 파견 신공항 SPC 속도

▲ 경북일보 = 산업·대구銀, PF 전문가 보낸다…신공항 SPC 구성 급물살

▲ 경상일보 = 울산도시철도 1호선 정차역 총 15개 조성

▲ 국제신문 = '명지 오염토' 설명회 오지도 않은 LH

▲ 대경일보 = "이달 내 SPC 구성" TK신공항 가속도

▲ 대구신문 = 봄밤 달군 밴드 경연 5천명 몰려 '샤우팅'

▲ 대구일보 = 국민의힘, 13일 새 지도부 출범

▲ 매일신문 = 벼랑 끝 소상공인들 "민생경제 살려달라"

▲ 부산일보 = 돌려 막기도 한계… 가계·기업 대출 연체 위험수위

▲ 영남일보 = 월급 올랐는데…물가는 더 올랐다

▲ 울산매일 = 울산시, 전국 최초 'UAM 선도도시' 비전 선포

▲ 울산신문 = 트램 1호선, 기존도로 활용 예산·민원 최소화

▲ 울산제일일보 = 도화지에 그리는 지구사랑

▲ 창원일보 = [월요기획] 대통령 기자회견 질문권 못받은 언론사들…왜?

▲ 광남일보 = 민주 물줄기 바꾼 오월 광주정신 헌법전문 수록 반드시 실현해야

▲ 광주매일 =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갈등 심화…'뒷짐'진 정부

▲ 광주일보 = 노사민정 합의 깬 GGM… '광주형 일자리' 시험대

▲ 남도일보 = "차선도 안보여" …지하철 공사구역 도로 '아찔'

▲ 전남매일 = 아쉬운 진상규명 조사보고서…진실 찾기 끝나지 않았다

▲ 전라일보 = 전북 농촌 총체적 소멸 위기

▲ 전북도민일보 = 의대증원 '운명의 한 주'

▲ 전북일보 = 새만금 농생명용지 기반시설 시급하다

▲ 금강일보 = 새출발 앞둔 '어른아이' 세상 모든게 두렵고 어려웠다

▲ 대전일보 = 전국서 모인 내·외국인 1만여명, 갑천의 봄을 달렸다

▲ 동양일보 = 31회 '포석 조명희문학제' 성료

▲ 중도일보 = 공공기관 2차이전 '4말 5초' 골든타임 놓쳐선 안돼

▲ 중부매일 = 17년 만에 진천군 종합우승 … 내년 충주서 만나요

▲ 충남일보 = "덮어놓고 예산 지원보다 소도시 맞춤 인력 지원 절실"

▲ 충청신문 = 충남도 '해양쓰레기 전용수거선' 마련 절실

▲ 충청일보 = 충청권 개식용 업소 1137곳 문 닫는다

▲ 충청투데이 = "다른차들도 주차하길래" 시민들 예외구역 몰랐다

▲ 뉴제주일보 = '향토사 보물창고' 먼지만 쌓여가네

▲ 제민일보 = 농업재해 벌마늘 정부 대책 '떨떠름'

▲ 제주매일 = 제주도 '일·생활 균형 지수' 17개 지자체 중 13위 그쳐

▲ 제주일보 = 과거사 사건도 지역 차별이냐

▲ 한라일보 = 지방채 과다 재정 압박… '빚투' 언제까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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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병원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착공…2028년 말 준공
서울시는 서남권 공공의료기관인 보라매병원에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건립공사를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평상시에는 전문 진료를 강화하고 감염병 위기가 발생했을 때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계획의 일환이다. 시는 기존 건물 해체를 마치고 이달 지하 구조물 설치를 시작으로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공사를 시작한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8년 12월이다. 이 시설은 지하 2층 지상 2층 연면적 7천203㎡ 규모로, 총 72병상이 확보된다. 필요한 경우 감염 확산 방지시설을 갖춘 전문 음압병동 34병상으로 전환할 수 있다. 센터 내부는 환자와 의료진의 이동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교차 감염 위험을 최소화한다. 각 병실에는 압력 제어 시스템과 배기 필터 등 감염관리 설비가 설치된다. 보라매병원 본원과 센터 간 연결통로를 설치해 중환자 이송, 본원 수술실 연계 등 응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다. 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이번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건립으로 서남권 공공의료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시설이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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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고려대 동탄병원 개원…"AI 기반 미래의학 기술 집약"
고려대의료원이 2035년 개원을 목표로 '동탄 제4고려대병원' 건립을 본격화했다. 의료원은 안암·구로·안산병원에 이어 설립될 고려대 동탄병원에 자율형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의학 기술을 집약한다는 방침이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3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동탄병원의 비전을 설명했다. 의료원에 따르면 동탄병원은 AI 기반 스마트병원으로서 디지털 병리, 이미징센터, 유전자센터, 세포치료센터 등 미래 의료 기술과 인프라가 집약된다. 또 의료진이 기존 행정사무에서 80% 이상 해방돼 최대한 환자들에게 집중할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업무를 완수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병원 운영에 적용된다. AI가 환자의 입·퇴원, 가용 수술실을 초 단위로 분석해 환자 내원 시 최적의 병상을 확보하고 진료팀을 매칭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동탄병원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차세대 의료 정보 시스템으로 진료 정확도와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AI가 환자의 복잡한 병력을 정밀하게 요약·분석해 핵심 진단 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오진의 위험을 줄이고 진료의 질을 높이는 것이 골자다.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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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브라질서 '옴리클로' 출시…처방 확대 기대
셀트리온은 중남미 최대 제약 시장인 브라질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브라질 내 알레르기·호흡기·피부과 전문 의료진과 보험사 관계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옴리클로의 임상 데이터 ▲글로벌 처방 경험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활용 가치 등이 소개됐다. 행사에 연자로 참여한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들은 ▲옴리클로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천식 및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질환에서의 오말리주맙 치료 역할 ▲바이오시밀러의 과학적 원리 및 임상적 의미 등 주요 데이터를 중심으로 최신 의료 정보를 공유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브라질 내 영향력 있는 의료진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제품 신뢰도를 제고하는 한편, 현지 핵심 인사들을 지지 기반으로 확보함으로써 향후 옴리클로 처방 확대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했다. 셀트리온 중남미 지역 강경두 담당장은 "출시 초반부터 주정부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퍼스트무버로서의 강점이 효과적으로 발휘되고 있는 만큼 브라질에서의 입찰 성과를 더욱 높이고 중남미 전역으로 옴리클로 출시를 확대해 나가면서 시장 영향력을 더욱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