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5일 조간)

▲ 경향신문 = 이란, 이스라엘 본토 첫 공격 '중동 전운'

▲ 국민일보 = 이란, 이스라엘 본토 때렸다

▲ 매일일보 = '사면초가' 尹, 국정쇄신 첫 발부터 삐걱

▲ 아시아투데이 = 혐오에 질식당한 협치 '갈등 공화국'

▲ 일간투데이 = SKT, 서울 염창중학교 학생 티움(T.um)초대

▲ 조선일보 = 이란, 이스라엘 공격… '그림자 전쟁' 새 국면

▲ 중앙일보 = 이란, 이스라엘 본토 공습 … 미국 "반격 반대"

▲ 한겨레 = 이란, 이스라엘 본토 첫 공격…확전 기로

▲ 한국일보 = 이란, 이스라엘 본토 첫 공격… 중동전 확전 기로

▲ 글로벌이코노믹 = 이란, 이스라엘 본토 첫 공격 '중동 확전 위기'

▲ 대한경제 = 중동 리스크… 글로벌 경제 '시계제로'

▲ 디지털타임스 = 중동위기까지… 韓경제 '살얼음판'

▲ 매일경제 = 중동 '45년 앙숙' 충돌…세계경제 초긴장

▲ 브릿지경제 = 자사주 매입·배당 확대 K바이오 '밸류업' 박차

▲ 서울경제 = 이란, 이 본토 공습… 세계경제 시계제로

▲ 아시아타임즈 = 중동 위기 고조… 유가·에너지 비상

▲ 아주경제 = 후임 비서실장·총리 '고심'… 원희룡·김한길, 국민 눈높이 맞을까?

▲ 에너지경제 = 이란, 이 '보복'…중동戰·유가 '불안 최고조'

▲ 울산경제 = 총선 당선인 제1호 과제 균형발전·지방소멸 대응

▲ 이데일리 = 이란, 45년 만에 첫 이스라엘 본토 공격

▲ 이투데이 = 이란, 이스라엘 본토 첫 공격… 세계경제 '폭풍전야'

▲ 전자신문 = 알리·테무, 1년 만에 국내 매출 1조원

▲ 파이낸셜뉴스 = 중동에 드리운 전운 반도체 공급망 비상

▲ 한국경제 = 이란, 이스라엘 공격 … 글로벌 경제 '충격'

▲ 전국매일 = '서울 편입·경기 분도' 공염불되나

▲ 경기신문 = 서울편입 '흐림' vs 북부특자도 '맑음'

▲ 경기일보 = "정치권력 다툼 멈추고 민생·경제회복 매진을"

▲ 경인일보 = 치우지 못하고, 치유도 못한 '악몽의 10년'

▲ 기호일보 = 유 시장 총리 차출설에 지역 정가 '술렁'

▲ 신아일보 = 尹대통령, 후임 총리·비서실장 인선 고심

▲ 인천일보 = 세월은 우리를 잊어도…우리는 세월을 잊지 말자

▲ 일간경기 = 서울 인접지 민주당 압승… '메가시티 서울' 어디로

▲ 중부일보 = 이·조 급부상에 고민 깊어진 김

▲ 현대일보 = 인천공항 여객실적 회복됐다

▲ 강원도민일보 = 반도체 산업보다 '바이오헬스' 우선

▲ 강원일보 = 홍보 부스마다 인산인해… 강원관광에 매료된 베트남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세계 최초 제조특화 초거대 인공지능 개발 착수

▲ 경남도민일보 = "법·제도 바꿔 비정규직 노동자 현안 풀어내겠다"

▲ 경남매일 = 경남 초거대 AI로 제조업 모델 만든다

▲ 경남신문 = 아이 목숨 앗아간 부모, 그 죄의 무게는 가벼웠다

▲ 경남일보 = 원전 인력 양성 머리 맞댔다

▲ 경북매일 = 주호영·홍준표… 떠오른 'TK 총리론'

▲ 경북신문 = 경북도, 고대 교역길 실크로드 따라 수출시장 개척 나선다

▲ 경북일보 = 방폐물 관리, 안전·효율성 높인다

▲ 경상일보 = 울산시청 예술적인 랜드마크 만든다

▲ 국제신문 = 부산 6070 기록적 사전투표율, 與 승기 굳혔다

▲ 대경일보 = 탄소중립 꿈꾸는 포항철강산단 '에너지 자립' 시동

▲ 대구신문 = 야권 "尹 대통령 만나자" 거세지는 영수회담 압박

▲ 대구일보 = 윤 대통령 쇄신의지 평가…대통령실·내각 개편 주중 전망

▲ 매일신문 = "TK의석 전석 석권, π밸리·치의학硏으로 보답"

▲ 부산일보 = 한 달 남은 21대 국회, 부산 3대 현안 처리하라

▲ 영남일보 = 중동 확전 공포…韓경제 또 '시계제로'

▲ 울산매일 = 벌써 여름?…봄, 벌써 갔나 봄 때이른 더위 나들이 인파 북적 당분간 평년기온 웃돌 듯

▲ 울산신문 = 중동 확전 위기 지역산업계 긴장 고조

▲ 울산제일일보 = '비례정당 득표율' 범야권이 더 높았다

▲ 창원일보 = 2024년 밀의함창지역이 빚은 낙동강 지역 정치인의 잔혹사

▲ 광남일보 = "세월, 잊지 않겠다…안전한 나라 되길"

▲ 광주매일 =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광주일보 = 민주·조국혁신당, 연대 강화냐 경쟁이냐

▲ 남도일보 = '노란 물결' 영산강

▲ 전남매일 = 소멸위기 전남 지자체, 대응기금도 활용 못한다

▲ 전라일보 = '실권 없는' 전북특별법 특례 333개 '유명무실'

▲ 전북도민일보 = 내년 국비확보 '新舊 협치'에 달렸다

▲ 전북일보 = 여소야대 속 '전북 몫 찾기' 강력하게

▲ 금강일보 = 사각지대에 방치된 '통계 밖 생존권'

▲ 대전일보 = 지역 주요법안 폐기 위기… 21대 국회 초당적 협력 절실

▲ 동양일보 = 충북 글로벌 리더 양성

▲ 중도일보 = 충남 산업 중심축… 도로·철도 등 SOC '탄탄하게'

▲ 중부매일 = 국무총리 충북 연고 권영세 대통령 비서실장 정진석 거론

▲ 충남일보 = 정권심판 택했지만… 지역공약 해결 위해 '협치' 목소리

▲ 충청신문 = 대전시 "집 나서면 정원, 녹색도시 만든다"

▲ 충청일보 = 충북 초선 절반 기대 반 우려 반

▲ 충청투데이 = 과학영재 길러내는 산실 새로운 협력기관 찾는다

▲ 뉴제주일보 = 미래농업센터·해양자치권 공감대 형성·설득논리 관건

▲ 제민일보 = 쇠소깍 아름다운 풍경

▲ 제주매일 = 4·3에 깃든 '평화·인권 도시 제주' 도민과 함께 제정 시동

▲ 제주일보 =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등 쟁점

▲ 한라일보 = 초등학교 10곳 중 3곳 소규모화 고위험군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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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병원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착공…2028년 말 준공
서울시는 서남권 공공의료기관인 보라매병원에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건립공사를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평상시에는 전문 진료를 강화하고 감염병 위기가 발생했을 때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계획의 일환이다. 시는 기존 건물 해체를 마치고 이달 지하 구조물 설치를 시작으로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공사를 시작한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8년 12월이다. 이 시설은 지하 2층 지상 2층 연면적 7천203㎡ 규모로, 총 72병상이 확보된다. 필요한 경우 감염 확산 방지시설을 갖춘 전문 음압병동 34병상으로 전환할 수 있다. 센터 내부는 환자와 의료진의 이동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교차 감염 위험을 최소화한다. 각 병실에는 압력 제어 시스템과 배기 필터 등 감염관리 설비가 설치된다. 보라매병원 본원과 센터 간 연결통로를 설치해 중환자 이송, 본원 수술실 연계 등 응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다. 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이번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건립으로 서남권 공공의료 인프라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시설이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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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고려대 동탄병원 개원…"AI 기반 미래의학 기술 집약"
고려대의료원이 2035년 개원을 목표로 '동탄 제4고려대병원' 건립을 본격화했다. 의료원은 안암·구로·안산병원에 이어 설립될 고려대 동탄병원에 자율형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의학 기술을 집약한다는 방침이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3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동탄병원의 비전을 설명했다. 의료원에 따르면 동탄병원은 AI 기반 스마트병원으로서 디지털 병리, 이미징센터, 유전자센터, 세포치료센터 등 미래 의료 기술과 인프라가 집약된다. 또 의료진이 기존 행정사무에서 80% 이상 해방돼 최대한 환자들에게 집중할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업무를 완수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병원 운영에 적용된다. AI가 환자의 입·퇴원, 가용 수술실을 초 단위로 분석해 환자 내원 시 최적의 병상을 확보하고 진료팀을 매칭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동탄병원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의 차세대 의료 정보 시스템으로 진료 정확도와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AI가 환자의 복잡한 병력을 정밀하게 요약·분석해 핵심 진단 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오진의 위험을 줄이고 진료의 질을 높이는 것이 골자다.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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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브라질서 '옴리클로' 출시…처방 확대 기대
셀트리온은 중남미 최대 제약 시장인 브라질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브라질 내 알레르기·호흡기·피부과 전문 의료진과 보험사 관계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옴리클로의 임상 데이터 ▲글로벌 처방 경험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활용 가치 등이 소개됐다. 행사에 연자로 참여한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들은 ▲옴리클로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천식 및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질환에서의 오말리주맙 치료 역할 ▲바이오시밀러의 과학적 원리 및 임상적 의미 등 주요 데이터를 중심으로 최신 의료 정보를 공유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브라질 내 영향력 있는 의료진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제품 신뢰도를 제고하는 한편, 현지 핵심 인사들을 지지 기반으로 확보함으로써 향후 옴리클로 처방 확대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했다. 셀트리온 중남미 지역 강경두 담당장은 "출시 초반부터 주정부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퍼스트무버로서의 강점이 효과적으로 발휘되고 있는 만큼 브라질에서의 입찰 성과를 더욱 높이고 중남미 전역으로 옴리클로 출시를 확대해 나가면서 시장 영향력을 더욱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