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2일)

[오늘의 증시일정](22일)
    ◇ 주주총회
    ▲ 올리패스(주)[244460]

    ◇ 신규상장
    ▲ 케이웨더[06810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와이지-원[019210](유상증자 300만주 6천500원)
    ▲ (주)로보쓰리에이아이앤로보틱스[238500](유상증자 255만7천545주 782원)
    ▲ SK텔레콤(주)[017670](주식소각)
    ▲ (주)성안[011300](CB전환 57만3천226주 874원)
    ▲ 에이치엘비생명과학(주)[067630](CB전환 17만4천916주 1만1천434원)
    ▲ 국일제지(주)[078130](무상감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1일) 주요공시]
    ▲ KG모빌리티[003620] 작년 매출 3.7조, 영업익 125억…7년만에 흑자전환
    ▲ LG전자[066570], 내달 26일 주총…강수진 감사위원 재선임
    ▲ LG엔솔, 美 애리조나 공장 리스 방식으로 재무 부담 던다
    ▲ 원익IPS[240810], 작년 영업손실 181억원…적자 전환
    ▲ 삼성전자[005930], ASML 보유 지분 전량 매각…투자 재원 확보 차원
    ▲ LGD "中 광저우 공장 등 LCD 자산 전략적 활용 다양한 검토 중"
    ▲ 한화오션[042660] 작년 영업손실 1천965억원…적자 축소
    ▲ 에이치피오[357230], 주당 1.0주 무상증자 결정
    ▲ 한화생명[088350], 작년 순이익 8천260억원…전년 대비 1.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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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약가 개편 임박…업계 "일괄 인하는 생태계 훼손" 반발
정부의 제네릭(복제약) 의약품 약가제도 개편안 확정을 앞두고 제약바이오 산업계 내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2012년 시행된 의약품 약가 일괄 인하 정책의 경험을 떠올리며, 현재 산업의 위상과 역량을 고려하지 않은 일괄적 규제 방식이 산업 생태계를 훼손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모든 기업 일괄 적용 논란…"10여년간 산업 변화 반영 부족" 22일 제약바이오 산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오는 26일 국산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약가 인하 등이 담긴 약가제도 개편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개편안에는 연구개발(R&D) 등 혁신 선도 기업에 대한 약가 가산 등 정책적 배려가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결국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든 제약기업에 대해 일률적으로 약가 인하가 단행되기 때문 에 옥석을 가리지 않는 일률적 약가 규제에 따른 산업 생태계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업계는 국내 제약산업 역량에 대한 정부의 시각이 일괄 약가인하가 단행된 2012년에 머물러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내보인다. 2012년 한국 제약산업은 대부분 내수 중심, 제네릭 위주의 시장 구조였고 글로벌 신약 개발이나 대규모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