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7일 조간)

▲ 경향신문 = '한국은 제1 주적' 명기… 폭주하는 북

▲ 국민일보 = 반세기 남북관계 기본틀 무너진다

▲ 매일일보 = AI 품은 K-산업, 세상을 바꾼다

▲ 서울신문 = 김정은 "불변의 주적" 윤석열 "몇 배로 응징"

▲ 아시아투데이 = "北 도발시 몇 배로 응징… 협박 안 통한다"

▲ 일간투데이 = 현충원 참배하는 국민의힘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

▲ 조선일보 = "승자는 트럼프" 30분 만에 결판났다

▲ 중앙일보 = 돌아온 트럼프, 압승 출발

▲ 한겨레 = 김정은 "헌법에 대한민국 주적 명기"…통일노선 폐기

▲ 한국일보 = 金 "제1 적대국" 尹 "몇 배 응징" 한반도 긴장

▲ 글로벌이코노믹 = 바이오산업 M&A, 새해 초부터 뜨겁다

▲ 대한경제 = PF 부실 소비 부진 대출 연체 '고금리 청구서' 덮쳤다

▲ 디지털타임스 = 새마을금고, 총선전 '투 트랙' 부실정리

▲ 매일경제 = 증시이탈 부르는 '시대역행 3중 과세'

▲ 브릿지경제 = 충전부터 모터까지… LG전장 쾌속 질주

▲ 서울경제 = 총선·北 더블쇼크 코스피 '검은 1월'

▲ 아시아타임즈 = 설 '물가잡기' 나선 정부… 민생안정 방점

▲ 아주경제 = 한국경제 이끈 K-자동차… 709억弗 최대 실적, 수출품목 1위 등극

▲ 에너지경제 = 총선 선심성 재·삼탕 '표지갈이 정책' 봇물

▲ 울산경제 = "울산, 친환경 에너지 공급 허브로 발돋움"

▲ 이데일리 = 원금도 못 건진다… 애물단지 해외 부동산

▲ 이투데이 = 尹 "영세기업 살얼음판" 野 "사과부터 먼저해야"

▲ 전자신문 = 中企 R&D 예산삭감 후폭풍 "반토막 난 협약서 수용하라"

▲ 파이낸셜뉴스 = 6억이하 주택 보금자리론 다시 나온다

▲ 한국경제 = '총선 승부처' 된 1400만 개인투자자

▲ 전국매일 = 與 "총선 승리해 국회의원 정수 50명 감축"

▲ 경기신문 = 재정 빠진 반쪽짜리 권한 이양에 '허울뿐인 특례시'

▲ 경기일보 = "지역 발전 발목… 경기도, 심의 권한 넘겨달라"

▲ 경인일보 = 경기도 전기료 더 내면… '622조 반도체 정책' 찬물

▲ 기호일보 = "인천에서 이기면 대한민국에서 승리"

▲ 신아일보 = "도발하면 몇 배로 응징" 파국 치닫는 남북 "대한민국, 제1의 적대국"

▲ 인천일보 = "지하화·250명·원희룡" 인천을 향한 인사

▲ 일간경기 = 한동훈, 인천 방문에 '북새통'

▲ 중부일보 = 경기도 '전기요금 폭탄' 맞나

▲ 현대일보 = "경기도에 4차산업혁명센터"

▲ 강원도민일보 = GOV·GIA? 암호같은 표지판에 난감한 외국선수단

▲ 강원일보 = 윈터 테마파크 변신한 경기장서 'K-컬처' 즐긴다

▲ 경남도민신문 =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준비단 공식 출범

▲ 경남도민일보 = 반도체로 균형발전 꾀하는 대만과 거꾸로 가는 한국

▲ 경남매일 = 5월 사천 우주항공청 개청 속도 낸다

▲ 경남신문 = 창원 '트램 도입' 본격 시동… 상반기 최적 노선 찾는다

▲ 경남일보 =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준비단 출범

▲ 경북매일 = 국힘 TK 경선, 당원·여론조사 비율 '50대 50' 반영

▲ 경북신문 = CES 2024 경북 기술력에 세계가 놀랐다

▲ 경북일보 = '巨野' 몽니…핵폐기물 갈 곳 없다

▲ 경상일보 = 제자들 위해 마지막까지 베풀고 간 선생님

▲ 국제신문 = '차등전기료' 정부 용역… 도입 속도 낸다

▲ 대경일보 = 경북도 요구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제' 현실화 될까?

▲ 대구신문 = 현역의원 입지 따라 예비후보 등록 편차

▲ 대구일보 = 마이스산업 육성 팔걷은 엑스코…'대구판 CES' 신호탄

▲ 매일신문 = "싹틔운 지역 대형 국책사업 결실 맺도록 힘 모으자"

▲ 부산일보 = 직선 '농민 대통령' 부산 첫 배출 기대

▲ 영남일보 = 지역 서비스로봇 新성장판 가시화

▲ 울산매일 = 울산시, 지역기업 안정적 에너지원 확보 지원사격

▲ 울산신문 = 울산 전기요금 인하 지역 포함여부 관심 집중

▲ 울산제일일보 = 울산신항 청정에너지 사업 구체화

▲ 창원일보 = 박완수 지사 "더 '경남답게' 새경남시대 열 것"

▲ 광남일보 = '전남산 청정김' 세계인 입맛 홀렸다

▲ 광주매일 = 제조·건설·요식업 불경기…광주 '고용 한파' 매섭다

▲ 광주일보 = 정부 출산 지원 정책에 서민·지방은 없다

▲ 남도일보 = 위니아 'M&A' 본격화…매각대금은 얼마?

▲ 전남매일 = AI농생명밸리 실현…스마트·미래농업 거점 육성

▲ 전라일보 = 학생·학부모 '디지털 융합' vs 교직원 '생태 전환'… 중점교육 시각차

▲ 전북도민일보 = 중진 귀환·신인 바람… '사면초가' 현역들

▲ 전북일보 = 전북특별자치도 도민과 함께 연다

▲ 금강일보 = '대전 3·8민주의거' 학교서 가르친다

▲ 대전일보 = 전략선거구·신인등용 대형 이슈… 지역정가 '지뢰밭'

▲ 동양일보 = 평일에 연가… 공주교대부설초 교장 학교 운영 뒷전

▲ 중도일보 = 여야 총선 공천작업 본격화… 충청권 선거구도 소용돌이

▲ 중부매일 = '충청권 中企인 신년인사회'

▲ 충남일보 = 충남도, 2045 탄소중립 확정… 정부 계획보다 앞선다

▲ 충청신문 = 대전 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 달성

▲ 충청일보 = 말뿐인 현장집무실 운영 김영환, 전시 행정 '빈축'

▲ 충청투데이 = 점점 사라지는 대전 체육 꿈나무들

▲ 뉴제주일보 = 초가지붕 새 단장

▲ 제민일보 = "지붕잇기로 예쁘게 단장해요"

▲ 제주매일 = 청년·중장년 장기근속 유도 재형저축 지속성 한계

▲ 제주신문 = 계속되는 쓸쓸한 죽음…증가 속도 '문제'

▲ 제주일보 = 道 실국장급 인사 폭 커지나

▲ 한라일보 = 제주정가 중앙정치권 '신당' 바람 촉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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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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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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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