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5일 조간)

▲ 경향신문 = 대만 친미 정권 '절반의 승리'

▲ 국민일보 = 민족보다 민주 선택한 대만

▲ 매일일보 = '미래 먹거리' SW에 힘쏟는 K-제조

▲ 아시아투데이 = 대만, 자유·평화 택했다

▲ 일간투데이 = 시투하는 이동환 경기 고양시장

▲ 조선일보 = 北만 믿고… 겉핥기로 끝난 GP 검증

▲ 중앙일보 = 대만, 친미 총통 택했지만 라이칭더 앞길 녹록잖다

▲ 한겨레 = 대만은 이번에도 '반중국' 선택했다

▲ 한국일보 = 反中 선택한 대만, 미중 충돌 위험 커졌다

▲ 글로벌이코노믹 = 한화오션, EU에 해양에너지 개발 전진기지 만든다

▲ 대한경제 = 주담대 '환승전쟁' 본격화… 850兆가 들썩인다

▲ 디지털타임스 = '플랫폼 규제법' 정부내 불협화음

▲ 매일경제 = 野 단독처리 50회 협치 실종된 정치

▲ 브릿지경제 = "PF 옥석가리기 시작됐다"… 건설업계 초비상

▲ 서울경제 = 美 택한 대만…공급망·양안갈등 커진다

▲ 아시아타임즈 = 대만 총통선거 친미 라이칭더 당선… 셈법 복잡해진 K반도체

▲ 아주경제 = 수은 자본금 증액 '하세월' K방산 수출 발목 잡는 국회

▲ 에너지경제 = 동해안·호남지역 송전망 숨통 트인다

▲ 울산경제 = 울산시-슈퍼널-현대차 UAM 산업 육성 '맞손'

▲ 이데일리 = 친미 대만총통에 美中 격랑… 한중외교 시험대

▲ 이투데이 = 요동치는 韓경제 '불의 고리'

▲ 전자신문 = 통신 3사, AI 신사업 진용 완성

▲ 파이낸셜뉴스 = 反中 거세진 대만 양안 긴장감 고조

▲ 한국경제 = "통합 OCI·한미, 한국의 바이엘 될 것"

▲ 전국매일 =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 안전진단 사실상 '완전 면제'

▲ 경기신문 = 국힘, 하남시도 '서울 편입 특별법' 발의

▲ 경기일보 = 보류·재검토 번번이 '퇴짜' 첫삽 못 뜬 산단 '수두룩'

▲ 경인일보 = 보증금 미반환 사례 강력한 법적 제재를

▲ 기호일보 = 국힘 인천시의원들 허식 의장 불신임안 상정 합의

▲ 신아일보 = 소상공인·중소기업에 39조원 규모 신규 자금 공급

▲ 인천일보 = 인천-하와이 이민사, 또 하나의 이정표

▲ 일간경기 = '20년지기' 인천시·미국 호놀룰루 미래 꿈꾼다

▲ 중부일보 = 총선 활화산 '제3지대' 경기도 흔드나

▲ 현대일보 = "의정부 7호선 연장 복선으로 하라"

▲ 강원도민일보 = 준비는 끝났다… '2024강원' 입장권 32만장 돌파

▲ 강원일보 = 전세계 선수단 속속 입촌 "축제가 시작됐다"

▲ 경남도민신문 = '배달의 진주' 신년 이벤트 지금 가입하세요

▲ 경남도민일보 = 민주당 '기득권 타파' 국민의힘 '윤심 논란 돌파' 주목

▲ 경남매일 = 대형 사업 '경남 배제' 치솟는 반발

▲ 경남신문 = 영호남 여야 의원 '남해안 관광산업 특별법' 공동발의

▲ 경남일보 = 사천 '우주항공청' 5월 개청 '시동'

▲ 경북매일 = 탈락자 반발 후폭풍 우려 TK 공천은 2월 하순 이후?

▲ 경북신문 = 道, 3747억 투입 미세먼지 '확' 줄인다

▲ 경북일보 = "차례상 올릴 수 있을런지" 사과 92%·배 68% '폭등'

▲ 경상일보 = 대왕암공원 개발에 존폐 달린 마을

▲ 국제신문 = 지역大 등록금 올해도 '눈물의 동결'

▲ 대경일보 = 포항 핫플 스페이스워크, 장애인·노약자는 오지 마라?

▲ 대구신문 = 해외 이공계 우수인재 경북으로 모신다

▲ 대구일보 = TK "국민의힘 '달빛철도법' 당론화·통과에 명운 걸어라"

▲ 매일신문 = 尹정부 어벤져스 '파워 엘리트 TK 7人'이 뜬다

▲ 부산일보 = 에어부산 분리매각, 거점 항공사 조례로 힘 싣는다

▲ 영남일보 = 대구 건설사 줄폐업 "관급공사 확대 절박"

▲ 울산매일 = 김두겸 시장 필두 해외사절단 '지역산업 육성' 열정의 세일즈

▲ 울산신문 = 현역 교체 20%+α 영남권 공천 2월말

▲ 울산제일일보 = 울산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천군만마'

▲ 창원일보 = 부동산 시장 꽁꽁… 지방 건설사 줄도산

▲ 광남일보 = 촘촘한 보살핌…시도민 행복시대 성큼

▲ 광주매일 = 서울·부산엔 없는 '복공판 단차'…광주 지하철 공사 불편 방치

▲ 광주일보 = 충장로 상가 불이 꺼진다

▲ 남도일보 = 광주·전남지역 중견 건설사, 유동성 위기 '현실화'

▲ 전남매일 = CES 첫 참가 전남, 브랜드가치 높였다

▲ 전라일보 =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암초'

▲ 전북도민일보 = '金사과에 金배'… 설 차례상 비용 "겁난다"

▲ 전북일보 = 은빛설원 가르며 짜릿한 질주

▲ 금강일보 = 공정 외친 與野, 출발부터 공천 잡음

▲ 대전일보 = 치솟는 지역 아파트 전셋값… 흔들리는 주거 사다리

▲ 동양일보 = 진보세 두터운 세종, 보수 바람 세질까

▲ 중도일보 = 여야 지도부 충청行 "현안 전폭 지원"

▲ 중부매일 = 14일 충청권 방문한 여·야 지도부

▲ 충남일보 = 공공기관 이전 희망고문만… 로드맵 발표 또 늦춰진다

▲ 충청신문 = 맨발로 느끼는 겨울 바다

▲ 충청일보 = 김영환 충북지사 '제 사람 심기' 여전

▲ 충청투데이 = 대전의 겨울왕국

▲ 뉴제주일보 = 道, 재정 신속 집행 제주경제 활력 더한다

▲ 제민일보 = '제주형 창업거점' 맞는 부지가 없다

▲ 제주매일 = 농자재 가격 급등에 '시름만'…필수농자재 조례 제정 촉각

▲ 제주신문 = 빨래도 하기 겁난다…올해 물가 '빨간불'

▲ 제주일보 = 한겨울 바다의 소녀들…

▲ 한라일보 = '세금 먹는 하마' 버스준공영제 재정지원금 축소 개선안 '진통'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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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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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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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