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7일 조간)

▲ 경향신문 = '실거주 사유' 입증 대법 "집주인 책임"

▲ 국민일보 = "총선 불출마… 운동권 정치 청산"

▲ 매일일보 = '힘들었던 中企'… 내년 전망도 어둡다

▲ 서울신문 = "운동권 정치 청산 총선 출마 않겠다"

▲ 아시아투데이 = 尹대통령 "저출산, 비상한 각오로 대응"

▲ 일간투데이 = 윤석열 대통령,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

▲ 조선일보 = "총선 불출마, 운동권 정치 청산에 헌신"

▲ 중앙일보 = K반도체 특허 급감 초격차가 흔들린다

▲ 한겨레 = 한동훈, 김건희 특검법 거부…야당엔 선전포고

▲ 한국일보 = "불출마" 한동훈, 野 운동권 정치에 선전포고

▲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vs애플, AI폰 판매가 승부 가른다

▲ 대한경제 = 유통시장 '쇼핑 양극화' 더 심해졌다

▲ 디지털타임스 = "선민후사·불출마" 한동훈의 파격 데뷔

▲ 매일경제 = 레고켐바이오, 美에 2조2천억 기술수출

▲ 브릿지경제 = 99.3% 원안 가결… 여전한 '예스맨' 사외이사

▲ 서울경제 = 은행 '이자감면 거부' 사실상 못한다

▲ 아시아타임즈 = 물가잡기 고금리… 가계부채 '역풍'

▲ 아주경제 = 은행권 '조 단위' 배상 직면 내년 당기순익 악화 불가피

▲ 에너지경제 = 한동훈 "지역구·비례 총선 불출마 '불체포 특권' 포기 약속해야 공천"

▲ 울산경제 = 국내 단일 규모 최대 수소가스 생산공장 유치

▲ 이데일리 = PF 사고 막자는 '명령휴가제'… 은행 이행률 51%뿐

▲ 이투데이 = GPS 오차 1m로 축소 항공기 지연 확 줄인다

▲ 전자신문 = '스마트홈 확산' 삼성-LG, 자회사 총동원

▲ 파이낸셜뉴스 = 한동훈 "총선 출마 안한다… 불체포특권 포기해야 공천"

▲ 한국경제 = 레고켐바이오, 국내 최대 2.2조 기술수출

▲ 전국매일 = '막오른' 한동훈 비대위… '이준석·김건희 특검' 시험대

▲ 경기신문 = '과속 추진' 道, 인파관리시스템 구축 '제동'

▲ 경기일보 = 갈수록 조직·지능화… 악랄해지는 '보험사기'

▲ 경인일보 = 한파 물러가니 '나쁜 미세먼지'

▲ 기호일보 = 인천 글로벌 MRO기업 유치 계획 순항

▲ 신아일보 = "지역-비례 출마 안해, 운동권 특권정치 청산"

▲ 인천일보 = 청룡의 기운을 받아

▲ 일간경기 = 역대급 세수 감소 경기도 사업 차질

▲ 중부일보 = "운동권 특권정치 청산"

▲ 현대일보 = 인천 수도권매립지 주변도로 "쓰레기로 몸살"

▲ 강원도민일보 = 사업비 56% 증가 전망 아직 먼 제2경춘국도

▲ 강원일보 = 태백·삼척 '고용위기지역' 지정 속도 낸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상의협, 우주항공청 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 경남도민일보 = 정부·지자체 사업조차 믿을 수 없는 환경영향평가

▲ 경남매일 = "우주항공청 올 안에 국회 표결하라"

▲ 경남신문 = 창원 완충녹지에 일반음식점 허용된다

▲ 경남일보 = "경남 도로망 더 촘촘하게"

▲ 경북매일 = 한동훈 "총선 지역구·비례대표 모두 불출마"

▲ 경북신문 = 디지털 대전환 경북 '메타버스 수도' 선점

▲ 경북일보 = 세계유산·신라왕경 핵심 유적 '한눈에'

▲ 경상일보 = 온산산단에 전국 최대 수소가스공장

▲ 국제신문 = 초고령 도시 부산 화장장 포화 상태

▲ 대경일보 = 한동훈 "총선 불출마… 운동권 특권정치 청산"

▲ 대구신문 = 한동훈 "당 숙주 삼아 군림 운동권 특권정치 청산"

▲ 대구일보 = "올해 '메타버스 수도 경북' 기술선점 우위 확보"

▲ 매일신문 = "총선 불출마" 한동훈식 새 정치 승부수

▲ 부산일보 = 경매 내몰리는 부산 아파트… 영끌족이 위험하다

▲ 영남일보 = '보수 세대교체' 시작됐다

▲ 울산매일 = 온산산단에 전국 최대 '수소가스 생산공장' 들어선다

▲ 울산신문 = "울산고속도로, 태화강 밑 터널통해 장생포 연결"

▲ 울산제일일보 = 울산에 전국 최대 규모 수소 생산공장

▲ 창원일보 = 제발 쫌 지방도 삽시다!

▲ 광남일보 = 전남 내년 국비 9조원 시대 대도약·균형발전 동력 확보

▲ 광주매일 = 전남도, 국비 예산 사상 첫 9조원 시대 열었다

▲ 광주일보 = 각화동 농산물도매시장 이전한다

▲ 남도일보 = '정부보조금 횡령 의혹' 피티지 대표 영장

▲ 전남매일 = 전남도, 사상 첫 국비 9조원 시대 활짝 열었다

▲ 전라일보 = 전북도 국비 확보 2년 연속 9조원대

▲ 전북도민일보 = 전북 국가예산 2년연속 '9조 시대'

▲ 전북일보 = 내년 국가예산 확보 전북도 '초라한 성적'

▲ 금강일보 = 고물가에 닫힌 지갑 … 연말특수가 사라졌다

▲ 대전일보 = 여야 총선 전열… '쇄신' 선봉장 지역구도 탈피해야

▲ 동양일보 = 대청호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완화 신호탄

▲ 중도일보 =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에게 가족·친구가 생겼어요

▲ 중부매일 = "내년 민생·내수회복 초점 서비스산업 집중 지원"

▲ 충남일보 =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총선 이후 로드맵 그려질 듯

▲ 충청신문 = 충남도, 내년 국비 10조 시대 개막

▲ 충청일보 = 내년 대학등록금 인상 한도 5.64%… 충북지역 '동결' 가닥

▲ 충청투데이 = 사교육 줄인다더니… 대입개편안에 학원 의존도 더 커지나

▲ 뉴제주일보 = 내국인 해외로 발길, 제주 관광 '시름'

▲ 제민일보 = 해상운송비 국비 10년째 공염불

▲ 제주매일 = '제2공항 건설' 내년 국회의원선거 최대 쟁점 부각

▲ 제주신문 = '글로벌 관광지' 재도약 꿈꾼다

▲ 제주일보 = 한라산에서 제주 설경을 만끽…

▲ 한라일보 = 도 건축위원회 '셀프 심의' 논란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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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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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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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