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8일 조간)

▲ 경향신문 = 총선 내보내려 교체 '석 달짜리' 산업장관

▲ 국민일보 = "출산정책 크게 잘못 '인구 중대본' 만들자"

▲ 매일일보 = 예산안 처리 임박…시한 또 넘기나

▲ 서울신문 = 한동훈 비대위 "사실상 낙점"

▲ 아시아투데이 = 尹대통령, 산업장관 핀셋 개각

▲ 일간투데이 = 의사에 등돌린 여론…"국민 89% 의대증원 찬성…86% 파업 안돼"

▲ 조선일보 = 韓美, 내년부터 '핵 전쟁' 대응 훈련

▲ 중앙일보 = 28조 위기의 PF 손볼 건 손본다

▲ 한겨레 = 국민의힘, 한동훈에 비대위원장 맡긴다

▲ 한국일보 = 국가돌봄·교육, 노사법치 B학점 연금 개혁 D학점

▲ 글로벌이코노믹 = "한국만 항공업계 M&A 뒤처지나"우려

▲ 대한경제 = 삼성 '사법 리스크' 긴 터널 끝 보인다

▲ 디지털타임스 = 생산성 이대로면…"韓, 2040년 역성장"

▲ 매일경제 = "내년 韓경제 반등…美·日 성장률 추월"

▲ 브릿지경제 = 집값 꺾였지만…분양가는 '1억 시대' 초읽기

▲ 서울경제 = "서울 집값, 내년 상반기 3%이상 하락"

▲ 아시아타임즈 = 2030세대 돈 없어 아파트 못 산다

▲ 아주경제 = 건설사 부도 說·說·說…부실 사업장 구조조정 본격화 예고

▲ 에너지경제 = 행동주의 시즌…재계 '경영권 방어' 총력

▲ 울산경제 = "울산 특성 반영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

▲ 이데일리 = 빚더미 자영업자, 회생 신청 3배 늘었다

▲ 이투데이 = 바이오 '투심 혹한기'…상장 약발 안 듣는다

▲ 전자신문 = 현대차, 2026년 '수소+전기 슈퍼카' 양산

▲ 파이낸셜뉴스 = ELS 상장 재추진…투자자 안전판 키운다

▲ 한국경제 = 고객 채권 수천억 손실 돌려막은 증권사

▲ 전국매일 = 연천전곡·김포통진 도시재생 본격화

▲ 경기신문 = 오늘도 '한파'…"도민 여러분, 출근길 '빙판' 조심하세요"

▲ 경기일보 = 폐교위기 136곳…지방 소멸 부르는 '학교 소멸'

▲ 경인일보 =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행안부에 주민투표 요청

▲ 기호일보 = 인천, 여야 거물 정치인 각축장 되나

▲ 신아일보 = 최강 한파에 전국 '꽁꽁'…오늘 더 춥다

▲ 인천일보 = 한 몸 같은 두 선거, 정치인은 강행군

▲ 일간경기 =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 폐지 '무산'

▲ 중부일보 = '신당 바람' 경기도에 불까

▲ 현대일보 = 고양시-시의회 또 "네 탓 공방"

▲ 강원도민일보 = "50년간 쌓인 소양강댐 피해, 정부차원 지원 찾겠다"

▲ 강원일보 = 올겨울 '최강 한파' 이번 주 내내 꽁꽁

▲ 경남도민신문 =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 성료

▲ 경남도민일보 = 강제출국 직전 기사회생 "난민 사정 이해해주길"

▲ 경남매일 = 경남 '1시간권 광역도로망' 속도 낸다

▲ 경남신문 = "삼성 이병철 첫 사업지 '마산정미소' 찾아 관광자원 만들자"

▲ 경남일보 = 돌변한 겨울날씨…한랭질환 '주의보'

▲ 경북매일 = 산·학·연 손잡고 내년 지방분권 정책추진단 가동

▲ 경북신문 = "학폭 경험있다" 경북 2.0%·대구 0.9%…초등생 가장 많아

▲ 경북일보 = 디지털 대전환으로 새로운 미래 연다

▲ 경상일보 = 진짜 겨울이 왔다

▲ 국제신문 = "자동연임 없다" 2년 채운 부산 공공기관장 초긴장

▲ 대경일보 = 대구시, 기금운용 성과 평가서 광역지자체 2위

▲ 대구신문 = 여야 예산 협상 난항…'최장 지각처리' 우려

▲ 대구일보 = 계명대 달성캠, 새 이름 'K-모빌리티캠퍼스' 달고 재도약

▲ 매일신문 = '1000만 관광지' 경북 동해안…당진영덕고속道 효과

▲ 부산일보 = HMM 인수전 공정성 논란에 커지는 매각 신중론

▲ 영남일보 = 경부선 지하화 특별법 속도 붙는다

▲ 울산매일 = 증원 OK 파업은 NO 의협에 등 돌린 여론

▲ 울산신문 = 김기현과 초선 호위무사들 내년 총선 공천서 건재할까

▲ 울산제일일보 = "분산에너지-기회발전특구 묶이면 시너지"

▲ 창원일보 = 국민 89% 의대증원 찬성…86% 파업 안돼

▲ 광남일보 = 광주 민간공항, 2025년까지 무안공항으로 통합 합의

▲ 광주매일 = 광주 민간공항, 'KTX 2단계 개통' 맞춰 무안공항 이전

▲ 광주일보 = 호남 국회의원 전원 반대…이낙연, '나홀로 신당' 만드나

▲ 남도일보 = 강기정·김영록, 민간공항 무안으로 이전 합의

▲ 전남매일 = 광주 민간공항 2025년 무안으로 옮긴다

▲ 전라일보 = 전북 중진 등판론 vs 무용론 '신경전'

▲ 전북도민일보 = 소극행정에 갇힌 전주교도소 이전 '하세월'

▲ 전북일보 = 전북 AI 확산 차단 '철통방어' 초비상

▲ 금강일보 = 무심코 던지는 욕설…마음 할퀴는 '흔적없는 학폭'

▲ 대전일보 = 충남 학생인권조례 폐지 이념대립 비화…거센 후폭풍

▲ 동양일보 = 충북 시외버스 노선 감축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 몫

▲ 중도일보 = 12월 국회, 충청 현안입법·예산확보 '유종의 미' 거둬야

▲ 중부매일 = 총선 앞둔 여·야 주도권 쟁탈

▲ 충남일보 = "충남 국립의대 설립 절실"…220만 도민 힘 모은다

▲ 충청신문 = '충남 국립의대' 설립 도민 의지 결집

▲ 충청일보 = "효율·실용성 중시"…청주시 신청사 윤곽 나왔다

▲ 충청투데이 = 은행 점포를 찾습니다

▲ 뉴제주일보 = 20년 기다린 APEC 제주, 변수는 부산?

▲ 제민일보 = 교육용 노트북 현장 정착까지 '요원'

▲ 제주매일 = 관광객 감소세-주택 경기 위축…경제 회복세 '깜깜'

▲ 제주신문 = 강한 바람에 눈 펑펑…동장군 '맹위'

▲ 제주일보 = 경제 살리기에 비상이 걸렸다

▲ 한라일보 = 한파에 감귤·채소 수확 '비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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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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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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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