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4일 조간)

▲ 경향신문 = 떠밀려서 물러난 김기현 여당 '총선 물갈이' 속도

▲ 국민일보 = 김기현 대표직 사퇴 "모든 책임은 나의 몫"

▲ 매일일보 = 과도한 '경제형벌'…경영악화 주범으로

▲ 아시아투데이 = 韓, 미래 '반도체 주도권' 쥔다

▲ 일간투데이 = 저출산고령委, 내년 합계출산율 9년만에 반등 예상

▲ 조선일보 = 김기현 대표 사퇴 "與 위기 내 책임"

▲ 중앙일보 = 김기현 대표 사퇴 이낙연 신당 선언

▲ 한겨레 = 김기현 대표 사퇴…여 비대위 수순

▲ 한국일보 = 총선 4개월 앞 김기현號 좌초

▲ 글로벌이코노믹 = 옐런 재무 "美 경제 연착륙 이미 진입단계"

▲ 대한경제 = PF 부실폭탄…제2금융권 위기 고조

▲ 디지털타임스 = 국회 닮은꼴…구청-의회 '예산 충돌'

▲ 매일경제 = 대기업 10곳중 6곳 "내년엔 빚부터 상환"

▲ 브릿지경제 = '수출왕' 뚝심 정의선 미국시장 빅3 노린다

▲ 서울경제 = 이틀새 5배 폭등…새내기株 '이상 과열'

▲ 아시아타임즈 = '꼼수 인상' 슈링크플레이션 칼 빼들었다

▲ 아주경제 = 김기현 대표직 사퇴

▲ 에너지경제 = 글로벌 IB, 엔화·인니 은행株 콕 찍었다

▲ 울산경제 = 울산시, 자동차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 박차

▲ 이데일리 = 올들어 50조원 급증 국민 재테크 된 ETF

▲ 이투데이 = 기후위기 뜻 모은 세계 脫화석연료 전환 합의

▲ 전자신문 = 통신사 와이파이존, 타사 고객 못쓴다

▲ 파이낸셜뉴스 = 문닫는 건설사들…분양보증사고 올 7553억

▲ 한국경제 = "슈링크플레이션 근절"…왜 기업만 때리나

▲ 전국매일 = "산사태 피해 최소화"…예비경보 신설

▲ 경기신문 = 행안부 "주민투표 결정은 요청일뿐"…시간 끌기 의혹 '자초'

▲ 경기일보 = 국비 늦장 지원…마스크 못 팔고 기계만 떠안아

▲ 경인일보 = 경기도 R&D 예산 불투명…일부 사업은 좌초위기

▲ 기호일보 = 국힘 교통 인프라에 초점 민주당 정권심판론 올인

▲ 신아일보 = 결국 물러난 김기현…친윤 중진 거취 이목 집중

▲ 인천일보 = 이젠 미혼·신혼에 집중하라

▲ 일간경기 = 김동연 "이태원 참사…책임소재 밝혀야"

▲ 중부일보 = 30억→19억→5억…꺼져가는 '취업 희망'

▲ 현대일보 = 인천시, 재개발 후보지 33곳 선정

▲ 강원도민일보 = 강원도 전역이 특구화…유치 경쟁 과열

▲ 강원일보 = 道, 국제학교 설립 특례 만든다

▲ 경남도민신문 = 대한상의 "우주항공·방산 분야 스타트업 육성해야"

▲ 경남도민일보 = 사천서 '12년 만의 출산' 도내 분만 취약지 현실 절감

▲ 경남매일 = 경남 건설업계 올 수주액 급감 '위기감'

▲ 경남신문 = 골든타임 지켜라!…24시간 '긴장의 끈'

▲ 경남일보 = 남부내륙철도 역세권 구상 완료

▲ 경북매일 =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에 징역 4년·벌금 82억 구형

▲ 경북신문 = '중수로해체기술원' 들어선다…다음주 경주서 첫 삽

▲ 경북일보 = "정부-지방 기능 재정립 통한 균형발전 선순환 촉진해야"

▲ 경상일보 = 與, 울산인사 김광호·김영중 주시

▲ 국제신문 = 부산경제 살린다는 李, 산은법엔 침묵

▲ 대경일보 = 고래불해수욕장에 고래가 돌아오면 영덕이 춤춘다

▲ 대구신문 = 김기현 당대표 사퇴…與 '인적쇄신' 가속화

▲ 대구일보 = 김기현 "이제 당원으로서 총선 승리 위해 이바지할 것"

▲ 매일신문 = 김기현 사퇴…비대위 향하는 국힘

▲ 부산일보 = 부산 온 이재명 대표, 산은법 '산'자도 안 꺼냈다

▲ 영남일보 = 대구 아파트 1차 디폴트 'PF 폭탄' 현실화 되나

▲ 울산매일 = 울산,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교육 요람'으로 거듭난다

▲ 울산신문 = 김기현 대표사퇴 "더이상 당 분열 안돼"

▲ 울산제일일보 =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전격 사퇴

▲ 창원일보 = 부도난 남명…임대아파트 842세대 김해시 뒷짐

▲ 광남일보 = 광주도시철도 2호선 2단계 '첫삽'

▲ 광주매일 = 金지사 '무안 도민과의 대화' 극렬 반대 속 결국 파행

▲ 광주일보 = 전직 민주당 대표의 신당 움직임…호남 민심 화났다

▲ 남도일보 = '떼법'으로 무산된 김영록-김산 만남

▲ 전남매일 = 앞뒤 꽉 막힌 무안군…군공항 실타래만 더 꼬였다

▲ 전라일보 = 전북 'AI' 확산 심각 재난대책본부 가동

▲ 전북도민일보 = '표절 논란' 도시브랜드 하루만에 변경

▲ 전북일보 = 전주 종합경기장 부지 개발 마이스 복합단지 조성 착수

▲ 금강일보 = 사교육 잡겠다던 킬러문항 배제…혼란만 부추겼다

▲ 대전일보 = 2028년 충남 하늘길 열린다…서산공항 건설 본궤도

▲ 동양일보 = 천안아산역 전국 최대 복합환승센터 건립

▲ 중도일보 = '서산공항 건설' 다시 본궤도…2028년 충남 하늘길 연다

▲ 중부매일 = "'2027 하계세계U대회' 관문 공항 역할 준비 중"

▲ 충남일보 = 서산공항 건설 본궤도…"2028년 개항 당초 계획대로"

▲ 충청신문 = 천안아산역에 전국 최대 광역환승센터 짓는다

▲ 충청일보 = 천안아산역에 전국 최대 '광역환승센터' 들어선다

▲ 충청투데이 = "글로컬대학 2차년도 꼭…" 대전·충남·세종 대학들 재도전 '사활'

▲ 뉴제주일보 = 출·퇴근길 "출마했습니다" 꾸벅…"총선 실감"

▲ 제민일보 = 제주시갑 총선 경쟁 시작부터 뜨겁다

▲ 제주매일 = 전국 유일 교육의원제도 2026년 폐지…교육감 견제·소통 과제

▲ 제주신문 = "행정체제 개편, 도의회 동의 절차 고민해야"

▲ 제주일보 = 이 장관 적극 검토 밝혀 주목

▲ 한라일보 = 잇단 특별도 출범 등 변화 대응 제주, 지방시대 선도 전략 절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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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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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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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