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 경향신문 = 불출마냐, 대표 사퇴냐…김기현의 시간

▲ 국민일보 = "다음은 누구"…김기현만 본다

▲ 매일일보 = 기업들 성장성도 수익성도 '역주행'

▲ 서울신문 = 장제원 첫 결단…압박 커진 김기현

▲ 아시아투데이 = 한·네덜란드 '반도체 초밀착'

▲ 일간투데이 = 미사일 다층방어체계 5년내 구축…'한국형 패트리엇·사드' 배치

▲ 조선일보 = "자리 연연 않겠다" 김기현의 고심

▲ 중앙일보 = 총선 '120일 레이스' 혁신한 당이 이겼다

▲ 한겨레 = 여당발 '물갈이' 신호탄 총선 시계가 빨라졌다

▲ 한국일보 = 혁신 불댕긴 장제원, 사면초가 몰린 김기현

▲ 글로벌이코노믹 = '네덜란드와 동맹' 한국, 2나노 선점 가속

▲ 대한경제 = 공공주택 민간 개방…적정 工期·대가 현실화

▲ 디지털타임스 = '땜질 처방' 나라장터 벌써 7번째 접속장애

▲ 매일경제 = 부실 부동산PF 옥석가리기 돌입

▲ 브릿지경제 = '불꺼진 아파트' 80% 지방에…앞이 안보인다

▲ 서울경제 = ASML, 韓에 '1조 R&D센터' 짓는다

▲ 아시아타임즈 = 건설수주 '곤두박질'…"내년이 더 걱정"

▲ 아주경제 = '세탁기·철강'이어 태양광·기계 제재 위기…美, 무역법 301조 만지작

▲ 에너지경제 = 아주 싸거나 비싸거나…연말 유통가 '소비 양극화'

▲ 울산경제 = "중기인 꿈 실현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 이데일리 = ASML 본사서 '반도체 동맹' 새역사 열었다

▲ 이투데이 = 금융권 수장 인선 '내부장벽' 없앤다

▲ 전자신문 = 국내 자율주행 통신 LTE-V2X로 깔린다

▲ 파이낸셜뉴스 = 삼성전자-ASML 함께 화성 R&D센터 짓는다

▲ 한국경제 = 박현주 "인도 증권사 인수로 새 20년 시작"

▲ 전국매일 = 'LH 독점' 깨졌다…공공주택 '민간경쟁 시스템' 도입

▲ 경기신문 = 김동연 "북부특자도, 정부 결정에 굴하지 않고 담대하게 전진"

▲ 경기일보 = 경기도 102명 출사표…막오른 '총선 전쟁'

▲ 경인일보 = 경기북부 규제는 두고…'서울 확장' 챙기는 여당

▲ 기호일보 = 막 오른 총선 레이스 승패는 '예측불허'

▲ 신아일보 = '순살 아파트' 막는다…공공주택사업 민간에 개방

▲ 인천일보 = 총성 울린 총선 전쟁

▲ 일간경기 = 김동연 "경기북자도 담대하게 추진"

▲ 중부일보 = 총선 레이스 '119일 전쟁' 시작됐다

▲ 현대일보 = '부익부 빈익빈' 형태 지원 보통교부세 문제많다

▲ 강원도민일보 = 교원 명퇴신청 7년만에 최다…교권침해 영향 있나

▲ 강원일보 = 막오른 총선 레이스…첫날 12명 출사표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국회 방문 '남해안 발전 2법' 처리 건의

▲ 경남도민일보 = 우주청법 2+2협의체서 다룬다…연내 통과 마지노선

▲ 경남매일 = 예비후보 등록ㆍ출마 선언 잇따라

▲ 경남신문 = 우주항공청법 '여야 2+2협의체' 쟁점 법안에 포함됐다

▲ 경남일보 = 경남도 '남해안 발전 2법' 처리 재촉

▲ 경북매일 = 막오른 총선…대구 17명·경북 18명 예비후보 등록

▲ 경북신문 = 경북 '국가산림문화자산' 전국 최다 지정

▲ 경북일보 = "TK신공항, 농식품 수출판도 바꾼다"

▲ 경상일보 = 울산, 글로벌혁신특구 1차관문 통과

▲ 국제신문 = 장제원이 쏜 與 물갈이 신호탄…"총선 응원하겠다"

▲ 대경일보 = 예비후보 등록 첫날 대구 17·경북 23명

▲ 대구신문 = '역대 최대' 수출 역사 다시 쓴 파워풀 대구

▲ 대구일보 = 대구·경북 수출 역군 한자리…엘앤에프 지역 첫 40억불 탑

▲ 매일신문 = 장제원發 변화…국힘 '새판 짜기' 본격화

▲ 부산일보 = 장제원, 불출마 선언…여당발 공천 쇄신 신호탄

▲ 영남일보 = 김용판 23·권영진 22%…신청사 매치 초접전

▲ 울산매일 = 지역구냐 당대표냐 '김기현의 시간'

▲ 울산신문 = 불출마·대표사직 김기현 장고 돌입

▲ 울산제일일보 = 총선 레이스 본격화…예비후보 등록 첫날 11명 출사표

▲ 창원일보 = 출발 22대 총선…레이스 돌입

▲ 광남일보 = "내가 적임자"…총선 레이스

▲ 광주매일 = '이낙연 신당' 돌출…광주·전남 지역 정가 '술렁'

▲ 광주일보 = '호남 유통의 거인' 롯데, 존립 기로에 서다

▲ 남도일보 = 광천동 버스터미널 부지 광주신세계, '통매입' 추진

▲ 전남매일 = 광주·전남 22대 총선 레이스 '막 올랐다'

▲ 전라일보 = '양질 일자리' 창출 미래 수익 보전 중요

▲ 전북도민일보 = 전북의 새로운 얼굴입니다

▲ 전북일보 = '재정' 빠진 특별법, 재정권 확보 시급

▲ 금강일보 = 시국사건 임용 제외 교원 명예회복 길 열렸다

▲ 대전일보 = '수성' vs '탈환'…120일 총선 전쟁 막올랐다

▲ 동양일보 = 예비후보 등록 첫날…충청권 66명 출사표

▲ 중도일보 = 120일 총선 레이스…예비후보들 "하루가 아까워" 지역구行

▲ 중부매일 = "국힘 지지율 반토막…김기현 사퇴해야"

▲ 충남일보 = '청년 만남부터 출생까지'…대전시, 인구 대책 내놨다

▲ 충청신문 = 예비후보 등록 시작, 4·10 총선 서막 올랐다

▲ 충청일보 = 막 오른 충북 총선…첫 날 16명 출사표

▲ 충청투데이 = 예비후보 등록 첫날 문전성시 충청권 벌써 69명 '신청 완료'

▲ 뉴제주일보 = "4개 행정구역 땐 교부세 특례 사라져"

▲ 제민일보 = 제주 행정체제 개편 공론화 '용두사미'

▲ 제주매일 =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임명 변경 추진 소통 부족"

▲ 제주신문 = 제주형 행정체제 공론화 막바지

▲ 제주일보 = 시·군에 모두 넘기면 주민 불편

▲ 한라일보 = "복지 등 도민에게 어떤 이익 있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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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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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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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