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일 조간)

▲ 경향신문 = '이재명 측근' 김용, 불법 정치자금 '유죄'

▲ 국민일보 = 이동관 탄핵 대충돌 巨野 오늘 단독처리

▲ 매일일보 = 한반도 중소도시 '식품 사막' 시대 온다

▲ 서울신문 = 이동관·검사 탄핵 巨野 밀어붙인다

▲ 아시아투데이 = 尹, 정책실 부활·수석 전원 교체

▲ 일간투데이 = 尹정부서 사라진 정책실장 부활 집권 반환점 앞두고 '정책 올인'

▲ 조선일보 = '李 대선 자금' 수수 측근 김용 징역5년

▲ 중앙일보 = 이재명 최측근 김용 징역 5년 법정구속

▲ 한겨레 = '이동관 탄핵안' 여야 대치 격화

▲ 한국일보 = 전직 수사관 2000명에 '학폭 조사' 맡긴다

▲ 대한경제 = 금리 또 제동…내년 하반기 '인하 깜박이'

▲ 디지털타임스 = 총선 닥치자 모럴해저드 부추기는 정부

▲ 매일경제 = "내년까지 부동산 조정…美빅테크 주목"

▲ 브릿지경제 = "상품 팔기전 시험 치러야 하나" 걸면 걸리는 불완전 판매의 덫

▲ 서울경제 = '中과 합작' K배터리, IRA 배제 촉각

▲ 아시아타임즈 = 성장 낮추고 물가 올리고…내년 더 어렵다

▲ 아주경제 = 흑연 수출통제 나선 중국 배터리 등 주력산업 '긴장'

▲ 에너지경제 = '금리인하'만 남았다

▲ 울산경제 = 발상지 노하우 녹여 '최고 파크골프장' 만든다

▲ 이데일리 = "몸으로 때우면 남는 장사" 매일 900명 사기에 털린다

▲ 이투데이 = 재고 줄고 마진 늘리고 '실적한파' 녹이는 삼성

▲ 전자신문 = 삼성, 내년 TV·스마트폰 생산 10% 늘린다

▲ 파이낸셜뉴스 = 부동산 거래 한파…아파트값 23주만에 하락

▲ 한국경제 = LG엔솔 받을 보조금 GM "절반 넘게 달라"

▲ 전국매일 = 경주서 7년 만에 또 지진…'규모 4.0' 여진 5회

▲ 경기신문 = 김포, 재정 이어 교육까지 끝없는 욕심?

▲ 경기일보 = 음란물·폭력 난무…'통제 불능' 온라인 플랫폼

▲ 경인일보 = 경기 지자체 '과밀억제권 족쇄' 공동 대응

▲ 기호일보 = 인천 북부권 발전 '족쇄' 개발제한구역 해제총량 늘어날까

▲ 신아일보 = 미분양 1만호 돌파 아파트값 하락 전환

▲ 인천일보 = 대체매립지 '직권 지정' 최후 카드도 만지작

▲ 일간경기 = 과밀억제권역 도시들 "역차별 해소"

▲ 중부일보 = 안성 칠장사 요사채 전소

▲ 현대일보 = 호주 방문 金지사-'인마크글로벌'社 5조 3,000억 규모 투자의향서 체결

▲ 강원도민일보 = 동해 항만산업은 순항 바다까지 가는 길 난항

▲ 강원일보 = 전기·수도료도 못 내…벼랑 끝 서민경제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전국 최초 응급의료상황실 운영

▲ 경남도민일보 = 박종우 거제시장 1심 당선무효형

▲ 경남매일 = 김해시청 홈피 외국어 서비스 없다

▲ 경남신문 = "노후계획도시특별법에 옛 창원시 반영"

▲ 경남일보 = 7대륙 최고봉 마지막 도전

▲ 경북매일 = "앞으로 더 큰 여진 일어날라" 새벽 경주지진에 화들짝

▲ 경북신문 = '새벽에 흔들' 경주서 규모 4.0 지진…"원전 가동 지장없어"

▲ 경북일보 = 7년 전 악몽 떠올랐다…경주 4.0 지진, 포항·울산까지 화들짝

▲ 경상일보 = '울산시장 선거개입' 선고 후폭풍

▲ 국제신문 = 엑스포 날개 꺾여도…가덕신공항 속도 낸다

▲ 대경일보 = '지진' 재난문자 지자체 아닌 기상청…'국민 피로감 덜기'

▲ 대구신문 = 한밤중 "꽝" 화들짝 경주 규모 4.0 지진

▲ 대구일보 = 경주 지진 나자마자 경북도 재대본 '가동'

▲ 매일신문 = 대장동 첫 유죄…李 턱밑 겨눈 '檢'

▲ 부산일보 = 엑스포 자산 부산 브랜드, 'B컬처'로 띄우자

▲ 영남일보 = 대구 군부대 이전 연내 막오른다

▲ 울산매일 = 새벽을 뒤흔든 지진 지자체는 꿀잠 잤나

▲ 울산신문 = 동·북구에 13만여㎡ 규모 산단 추가 확장 추진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즐기는 스포츠 문화 산업' 밑그림

▲ 창원일보 = 경남의원 '절반 물갈이'…진짜가?

▲ 광남일보 = 의료 취약한 전남…서울로 '원정진료'

▲ 광주매일 = 광주시·전남도·무안군 '공항 문제 3자 대화' 결국 무산

▲ 광주일보 = '서울의 봄'…광주서 '붐'

▲ 남도일보 = 年 600억 매출 '속빈 강정'

▲ 전남매일 = 광주 새 소각장 "쉽지 않네"…관건은 단연 '수용성'

▲ 전라일보 = 윤정부, 지역균형 발전 '헛구호'

▲ 전북도민일보 = 여야정 '9자회의' 새만금공항 결판

▲ 전북일보 = "새만금 '하늘길' 반드시 열어야"

▲ 금강일보 = '중구 사법리스크' 대전 선거판 뒤흔든다

▲ 대전일보 = 충청권 해묵은 현안 또 묵히나…"연내 마무리 속도내야"

▲ 동양일보 = 충남도, 셀트리온 3천억 규모 투자유치

▲ 중도일보 = 태동부터 닮은 계획도시 '입법·행정·사법' 품어야

▲ 중부매일 = 3개 항공사 국제선 확대…청주공항 500만 '청신호'

▲ 충남일보 = 지역 치과의사 부족…충남대, 치대·치과병원 본격 추진

▲ 충청신문 = 대전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률 35% '저조'

▲ 충청일보 = 대한건설협회장 선거 '잡음' 윤현우 전 충북회장 불출마

▲ 충청투데이 = 트램 덕분에 好好…역세권 부동산 훈풍

▲ 뉴제주일보 = 갈등 낳은 4·3재단 조례, 공은 의회로

▲ 제민일보 = 4·3기록물 '화해와 상생' 가치 세계로

▲ 제주매일 = 내수 부진에 고금리까지 '악재'…도내 기업들 '한파경보'

▲ 제주신문 = '이사 임명권 도지사→이사장'

▲ 제주일보 = 아동건강체험활동비 놓고 논란

▲ 한라일보 = 1만번의 오늘 연 한라일보…지속가능한 제주 동반자 되겠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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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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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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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