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0일 조간)

▲ 경향신문 = 판세 오판한 정부, 정보·외교력의 실패

▲ 국민일보 = "文청와대, 울산시장 선거개입"

▲ 매일일보 = 'AI 산업혁명'…초격차 경쟁력 이끈다

▲ 서울신문 = 나는 [숨겨야만 사는] 정신질환자입니다

▲ 아시아투데이 = '원팀 코리아' 최선 다했다

▲ 일간투데이 = 3분기 출산율 '역대 최저' 0.6명대 추락 '빨간불'

▲ 조선일보 = 정책실의 부활 실장에 이관섭

▲ 중앙일보 = 윤 대통령 "한미일 더 협력, 중국과 더 교류"

▲ 한겨레 = 희망고문 된 '장밋빛 예측'…윤 대통령 "죄송"

▲ 한국일보 = 기대 무색한 '29표'…광폭 외교, 실속 못 챙겼다

▲ 글로벌이코노믹 = K방산, 각국 국방비 증가에 글로벌 4위 '도약'

▲ 대한경제 = 기업대출 1246兆…부실이 쌓여간다

▲ 디지털타임스 = "내년 韓 성장률 2.3%" OECD, 0.2%p 높였다

▲ 매일경제 = "이르면 내년초" 美 금리인하 깜빡이

▲ 브릿지경제 = "청년 퍼주기 주택정책" 중장년 반발 커진다

▲ 서울경제 = 소상공인 대출금리 5% 넘으면 '캐시백'

▲ 아시아타임즈 = LH 철근누락 아파트 4개월째 보강공사 '진통'

▲ 아주경제 = 늘렸던 ODA 예산, 도전 불발에 칼질 불가피…R&D로 가나

▲ 에너지경제 = 재계, 세계 네트워크망 확장·신시장 교두보 마련

▲ 울산경제 = 울산 산업용지 확보 기대감↑

▲ 이데일리 = 통역·코딩…전문직까지 파고든 Al

▲ 이투데이 = 위기 극복·미래 혁신…오너家 3·4세, 구원투수로 등판

▲ 전자신문 = "대한민국 디지털 혁신 열쇠는 SW"

▲ 파이낸셜뉴스 = 찐부자는 받았다…41만명에 종부세 고지서

▲ 한국경제 = 티빙·웨이브 합병…단숨에 토종 1위 OTT

▲ 전국매일 = 과천도 '메가시티' 논의 합류…신계용 "자치구보다 자치시"

▲ 경기신문 = '놀부 심보' 구리·김포시, 서울 갈 생각에…道 혜택 달라 '생떼'

▲ 경기일보 = 차별·효용성 '논란'…경기도 기회소득 '난항'

▲ 경인일보 = "알바 뛰는 청년…물가 상승 체감 더 커"

▲ 기호일보 = 바람 잘 날 없던 드림업밸리 취소로 가닥

▲ 신아일보 = 尹 "부산엑스포 불발, 저의 부족"

▲ 인천일보 = 엑스포 유치 불발 인천에 불똥 튀나

▲ 일간경기 = 김동연 호주서 5조3천억 투자 유치

▲ 중부일보 = 성난 화성시민 국회로 몰려갔다

▲ 현대일보 = 도의회 문광위, 예산 심사 돋보였다

▲ 강원도민일보 = 동해안 손님 몰리자 쓰레기 산더미…'웃픈' 지자체

▲ 강원일보 = 외국인 근로자 확보 쟁탈전 '뒷짐 진 道'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 이주호 장관에 의과대·로스쿨 설치 요청

▲ 경남도민일보 = 지자체 곳간 걱정인데 전시성 거북선 건조 황당 제안

▲ 경남매일 = 창원 건설사업 특혜 의혹 봇물 터졌다

▲ 경남신문 = 경남지역 10쌍 중 1쌍 '다문화 결혼'

▲ 경남일보 = "글로컬대학과 함께 혁신의 길 걷겠다"

▲ 경북매일 = 종부세 부과 대상 확 줄었다 대구 74.2%·경북 63.7% 격감

▲ 경북일보 = 경주·울진 국가산단 '조기완판' 보인다

▲ 경상일보 = '울산시장 선거개입' 송철호·황운하 실형

▲ 국제신문 = 유치전서 일군 자산, 부산의 새 성장동력으로

▲ 대경일보 = 원전 인프라 갖춘 경주·울진 "더 늦기전에 투자"

▲ 대구신문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지방공사 전환

▲ 대구일보 = "KTX-이음 구미역 정차 적극 검토"

▲ 매일신문 = '부산축' 균형발전, TK 대책 세워라

▲ 부산일보 = 잠시 멈췄을 뿐…부산의 도전은 계속된다

▲ 영남일보 = 무너지는 가계…공공요금 연체 급증

▲ 울산매일 = '태화역사문화특구' 지정…종갓집 중구, 새 역사 쓴다

▲ 울산신문 = GB 대규모 해제 울산도 포함되나

▲ 울산제일일보 = "생활·전문체육 기반 확충 큰 도움"

▲ 창원일보 = 엑스포 유치 불발 가덕신공항 등 경남·부산 현안사업 차질 우려

▲ 광남일보 = 방직공장터 '공공기여금 5899억' 타결

▲ 광주매일 = '방직공장터' 공공기여액 총 5천899억 확정

▲ 광주일보 = 광주 '복합쇼핑몰 3인방' 건립 경쟁 본격화

▲ 남도일보 = 매출액 100배 성장…위탁업자 배만 불렸나

▲ 전남매일 = 광주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 본궤도 오른다

▲ 전라일보 = 대형 주방시설 화재 K급 소화기 1대 한계

▲ 전북도민일보 = 남원 드래곤 관광단지 속도내나

▲ 전북일보 = 새만금 공항 '무력화' 기류 정부·여당 '예산 발목잡기'

▲ 금강일보 = 교권 보호한다면서…학생 기본권은 쏙 뺐다

▲ 대전일보 = 글로컬大 도전 대전권 대학들 '환골탈태급' 변화 필요

▲ 동양일보 = 2026년까지 '대전형 위성' 쏘아 올린다

▲ 중도일보 = 일류 우주도시 꿈 향해…'대전형 위성' 쏘아올린다

▲ 중부매일 = 한화큐셀 음성공장, 내달 17일부터 가동 중단

▲ 충남일보 = '대전형 위성' 필두로…2045년 화성 착륙 이끈다

▲ 충청신문 = 대전시, 우주산업 육성 비전 선포…5년간 3500억 투입

▲ 충청일보 = 대전시, 우주도시 신호탄 2026년 위성 쏘아올린다

▲ 충청투데이 = 총선 출마 선언 이어지는데…대전 선거판 흔들 변수 등장

▲ 뉴제주일보 = 제주, 다문화 혼인 비중 1위 이혼·출생은 두 번째로 높아

▲ 제민일보 = 행정체제개편 공론화 결과로 정부 설득

▲ 제주매일 = 더 줄일 것도 없는데…교육비·주거비는 '꼬박꼬박'

▲ 제주신문 = "한림해상풍력 행정절차 하자…'불법공사'"

▲ 제주일보 = 읍면동 역할 강화 '뒷걸음질'

▲ 한라일보 = 30개 대학 집중 지원 방침에 제주대학교 생존 전략 '비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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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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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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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