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 경향신문 = "박정훈, 채 상병 사건 정직하게 수사"

▲ 국민일보 = 기적은 없었다…'오일머니'에 꺾인 부산의 꿈

▲ 매일일보 = 총선 앞두고 '해묵은 규제 해소' 급물살

▲ 서울신문 = 흑자는 단 34년뿐 '적자 인생' 커졌다

▲ 아시아투데이 = 尹 "임금체불, 근로자 삶 위협"

▲ 일간투데이 = 尹, 내주부터 대통령실 내각 대대적 개편 전망

▲ 조선일보 = 지방 행정망 장비 87%가 수명 넘겼다

▲ 중앙일보 = 그린벨트 52년 만에 대수술 공공개발땐 1·2급지도 해제

▲ 한겨레 = 온난화 임계점 왔다 기후행동 '발등의 불'

▲ 한국일보 = 아…고개 떨군 부산의 꿈

▲ 글로벌이코노믹 = 현대차, 유니휠 공개 "구동시스템에 혁명"

▲ 대한경제 = 非아파트 차별 규제…주택공급대란 부추긴다

▲ 디지털타임스 = 말로만 과기 중시…無원칙 기관장 인사

▲ 매일경제 = 509일의 열정…'親韓 영토' 넓혔다

▲ 브릿지경제 = 집값·전셋값, 외환위기 이후 최대 하락

▲ 서울경제 = 22년만에…7광구 등 대륙붕 탐사 재추진

▲ 아시아타임즈 = LG전자 가전 '호실적'…류재철 매직 통했다

▲ 아주경제 = 배터리 광물 해외개발사업 '물거품' 위기

▲ 에너지경제 = 명품보다 편의점·맛집 '짠내투어'

▲ 울산경제 = 울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 이데일리 = 인건비 배로 뛰고 보조금 차일피일…한국행 후회돼요

▲ 이투데이 = 기촉법 3년 연장 합의…한숨 돌린 한계기업

▲ 전자신문 = 맥 못추는 이차전지 양극재 수출도 꺾여

▲ 파이낸셜뉴스 = 보험사 상생금융 동참 5천억+α 패키지 푼다

▲ 한국경제 = 이번엔 LTE…정부 "통신료 더 내려라"

▲ 전국매일 = 전국 모든 시도서 '자율주행차' 달린다

▲ 경기신문 = 현실 가능 떨어지는 김포시 '원대한 꿈'

▲ 경기일보 = 경기도 시장·군수 찬반 '팽팽'

▲ 경인일보 = 민주 초선들 "불출마·험지 출마"…요동치는 경기도 총선

▲ 기호일보 = 인천 도시개발 멸종위기종·유물에 발목

▲ 신아일보 = 尹 "행정망 먹통, 사이버 공격도 염두"

▲ 인천일보 = 엔데믹 200일, 살림살이는 나아지지 않았다

▲ 일간경기 = 인천고법 설립…"하루라도 빨리"

▲ 중부일보 = 호주와 탈탄소 투자 협력 강화

▲ 현대일보 = 광명시, 사유지까지 보도블록 교체공사 "특혜의혹"

▲ 강원도민일보 = 전임 도정 역점사업 감사·수사 반복 공직사회 피로

▲ 강원일보 = 10년새 최고 상승률…학부모 울리는 '사교육悲'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본격 가동

▲ 경남도민일보 =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 공모 잘못" 또 전임 책임론

▲ 경남매일 = 국민의힘 경남 의원 '컷오프 22.5%'에 불안

▲ 경남신문 = "마산해양신도시 5차 공모, 무자격자를 우선협상대상 선정"

▲ 경남일보 = 방산·항공 투자 4개 기업에 121억 지원

▲ 경북매일 = 포항지진 소멸시효, 내년 3월 20일?

▲ 경북일보 = 與 '공천 칼바람' 조짐…TK의원 '좌불안석'

▲ 경상일보 = 외국인주민 급증 정착지원은 느림보

▲ 국제신문 = 부산은 최선 다했다…뜨거웠던 'K-원팀' 여정

▲ 대경일보 = 대구∼TK신공항 36분…팔공산 관통 고속도 경제성 충분

▲ 대구신문 = 與, 물갈이 '시동'…뒤숭숭한 영남 의원들

▲ 대구일보 = 대구의 새로운 디지털 엔진 '제2수성알파시티'

▲ 매일신문 = '판교급' 디지털 중심…제2알파시티 짓는다

▲ 부산일보 = 막 내린 엑스포 대장정…부산, 다시 달리자

▲ 영남일보 = '대구형 판교' 제2 수성알파시티 만든다

▲ 울산매일 = "한명도 포기 않는다며 복식학급 확대가 웬말"

▲ 울산신문 = 준공 임박 3D프린팅융합기술센터 장비 태부족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 창원일보 = 마산해양신도시 '장기 표류' 이유 있네

▲ 광남일보 = 국립의대 신설, 지역 역량 하나로 뭉친다

▲ 광주매일 = 의대 정원 증원 수요조사조차 참여 못하는 현실…"국립 의과대학 신설하라" 들끓는 전남지역 민심

▲ 광주일보 = '출판 기념회' 인가 '출마 모금회' 인가

▲ 남도일보 = '세월아 네월아' 광주경찰 '굼뜬' 피티지 수사

▲ 전남매일 = 김영록 "연내 만나자"…강기정 "만날 준비 하겠다"

▲ 전라일보 = 전북도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 전북도민일보 = 생태 관광 활성화 에코힐링 1번지로

▲ 전북일보 = 산업재해 환자 날로 증가 도내 전문병원 건립 시급

▲ 금강일보 = 총학생회로 번진 장학금 부당 편취 의혹

▲ 대전일보 = 충청권 지역화폐 예산 '진통'…국비지원 여부에 '명운'

▲ 동양일보 =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제정을"

▲ 중도일보 = 보호지역 밖 수달과 미호종개…"만년교까지 1㎞ 확장해야"

▲ 중부매일 = 충청권 메가시티 논의 여·야 한목소리…입법화 되나

▲ 충남일보 = 충남도내 발전량 절반 이상 '수도권 등 타지역 공급'

▲ 충청신문 = 충남, 소득역외유출 전국 1위…대책 마련 시급

▲ 충청일보 =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제정 막판 총력전

▲ 충청투데이 = 한파 녹이는 뜨거운 이웃사랑…'희망2024 나눔캠페인' 내달 시작

▲ 뉴제주일보 = 환경파괴 논란에 껐는데 1년 6개월 만 다시 불 밝혀

▲ 제민일보 = 제주외항 2단계 시작부터 '암초'

▲ 제주매일 = "예술고 신설·전환보다 애월·함덕고 예술반 유지가 최적"

▲ 제주신문 = 내년 워케이션 이용자 2만명 목표

▲ 제주일보 = 장·단점만 나열…알맹이가 없다

▲ 한라일보 = 오등봉공원 내 아파트 분양가 '뜨거운 감자'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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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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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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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