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8일 조간)

▲ 경향신문 = 코딩 전혀 몰라도 나만의 챗봇 뚝딱

▲ 국민일보 = 국정원 내홍 핵심은 文정부 간부들 거취

▲ 매일일보 = K-산업, 초격차 기술로 위기 넘는다

▲ 서울신문 = 읍면동 2977곳 경찰 1명도 없다

▲ 아시아투데이 = 삼성전자, 안정 속 미래 개척 속도

▲ 일간투데이 = 北, 9·19 합의로 파괴한 GP에 병력·중화기 투입…감시소 설치

▲ 조선일보 = 北, GP에 병력·중화기 재투입

▲ 중앙일보 = 북, 폭파했던 GP 5년 만에 재무장

▲ 한겨레 = 북, 최전방 GP 11곳 재무장 군 "즉각 대응" 긴장 고조

▲ 한국일보 = 북, GP 복원 중무장…우리 군도 "상응 조치"

▲ 글로벌이코노믹 = 홍콩ELS, 제2의 DLF 사태 우려 확산

▲ 대한경제 = 삼성전자, 첫 70년대생 사장 나왔다

▲ 디지털타임스 = '이재명 정부'인 양…巨野의 예산 탄핵

▲ 매일경제 = '외국인력 유치' 따로노는 정부·국회

▲ 브릿지경제 = 글로벌 R&D에 3년간 5조4000억 투입한다

▲ 서울경제 = 中 '초저가' 공습에 K직구 올 5조 적자

▲ 아시아타임즈 = '홍콩H지수 ELS' 손실 불안…불완전판매 '촉각'

▲ 아주경제 = 尹 "국가 R&D, '퍼스트 무버' 전략으로 전환해야"

▲ 에너지경제 = 삼성, 신사업 개척할 '브레인센터' 신설

▲ 울산경제 = 외국인 관광객 발길잡기 총력

▲ 이데일리 = 해외여행 중 비대면진료 가능해진다

▲ 이투데이 = 삼성 '투톱경영' 유지 미래사업기획단 신설

▲ 전자신문 = 삼성, 한종희·경계현 투톱 유지 부회장급 미래사업기획단 신설

▲ 파이낸셜뉴스 = 삼성 미래사업단 신설 70년생 첫 사장 나왔다

▲ 한국경제 = 상생금융 지원, 청년·고령층까지 늘린다

▲ 전국매일 = "지방교부세 감액, 지방정부 말살·주민방치 예산"

▲ 경기신문 = "서울 편입 답 아냐"…지자체 재정자주도 확보가 답이다

▲ 경기일보 = 경기·인천 넘어…전국 누비는 경기일보

▲ 경인일보 = 1년만에…희미해지는 '고향사랑기부제'

▲ 기호일보 = 외연 넓히는 '뉴 홍콩시티' 정체성은 아리송

▲ 신아일보 = 추경호 부총리 "건강관리 서비스 의료행위 아니다"

▲ 인천일보 = 김포공항 중요시설 보호지구 인천 북부권 산업 발전 막는다

▲ 일간경기 = 경인전철 지하화…여야 '한뜻'

▲ 중부일보 = 소리 없는 민주당…고군분투 金지사

▲ 현대일보 = "경제-문화-예술-관광 분야 교류 확대"

▲ 강원도민일보 = 강원·제주·세종·전북 연대 대한민국 지방시대 연다

▲ 강원일보 = 허리띠 졸라매는 지자체…강원경제 직격탄

▲ 경남도민신문 = 경남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 받았다

▲ 경남도민일보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한계 "민간 창구 늘려야"

▲ 경남매일 = 모든 물가 다 오르는데 쌀값만 급락

▲ 경남신문 = 도내 기업 "현장인력 부족 가장 큰 애로"

▲ 경남일보 = 도의회, 촉석루 국가지정문화재 환원 추진

▲ 경북매일 = "영천 연장하는 대구도시철 1호선, 포항까지 연결하자"

▲ 경북일보 = 이차전지 생태계 구축 2조5천억 푼다

▲ 경상일보 = 에코항만 변신 중인 울산항에 날개

▲ 국제신문 = 2030엑스포 결정의 날

▲ 대경일보 =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 경북 동남권 주민 한목소리

▲ 대구신문 = 엘앤에프, 대구에 2조5천억 신규 투자

▲ 대구일보 = 엘앤에프, 대구에 2조5천억 규모 신규 투자

▲ 매일신문 = 엘앤에프, 대구에 2.5兆 추가 투자

▲ 부산일보 = 오늘 밤 '넘버1 부산'의 꿈 결정된다

▲ 영남일보 = 엘앤에프, 대구에 2조5천억 초대형 투자

▲ 울산매일 = "다양한 스포츠 시설 조성 시민에 꿀잼·건강 선사"

▲ 울산신문 = 교육발전특구 준비 울산시 '발동동'

▲ 울산제일일보 = 울산 '기회·교육발전특구' 지정 작업 속도

▲ 창원일보 = "협력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달라"

▲ 광남일보 = 신세계, 터미널에 초대형 백화점 짓는다

▲ 광주매일 = 신세계百 확장 '터미널 부지 활용' 방향 급선회

▲ 광주일보 = 광주신세계 확장 계획 급선회 터미널 유스퀘어 부지에 신축

▲ 남도일보 = 광주신세계百 확장 '터미널 부지'로 급선회

▲ 전남매일 = 광주신세계 확장, 유스퀘어로 급선회…관건은 '신뢰도'

▲ 전라일보 = 전북도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 안 한다

▲ 전북도민일보 = 공들여온 창업 생태계 혁신 '그린스타트업 타운' 안갯속

▲ 전북일보 = 남원 공공의전원법 사실상 '자동 폐기'

▲ 금강일보 = 36.5도 지키는 3.65㎏의 온기

▲ 대전일보 = 대법원장 임명 임박…"세종법원 설치 의지 다져야"

▲ 동양일보 = "국비 늘리자"…청주시 '7+3' 전략 모색

▲ 중도일보 = 청년 절반 이상 수도권 산다…30년 뒤엔 인구 '반토막'

▲ 중부매일 = 이스타항공 본사, 충북 이전 하나…김영환 지사 제안

▲ 충남일보 = 5년새 환자 최다 독감에 병원 북적

▲ 충청신문 = 대전시, 고령친화도시 인증 '잰걸음'

▲ 충청일보 = 청주 오창 후기리 제2 매립장 개장

▲ 충청투데이 = 댐 설치할 '최적지' 선정 중앙정부에 역제안해야

▲ 뉴제주일보 = 반발·논란에도 道 4·3재단 조례 개정 속도

▲ 제민일보 = "대한민국 지방분권 완성에 맞손"

▲ 제주매일 = 4·3평화재단 이사장 임명권 갈등 봉합되나 '촉각'

▲ 제주신문 = 논란의 4·3평화재단 조례 절충안 마련되나

▲ 제주일보 = 道 공무원 수 늘고 공무원 인건비 비중 높은데…왜 행정외주화 경비 늘어나나

▲ 한라일보 = 제주도 예산안에 쏟아진 우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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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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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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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