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7일 조간)

▲ 경향신문 = 국정원장 돌연 경질 1·2차장도 싹 바꿔

▲ 국민일보 = 늘어나는 총선 예산 속 보이는 여야 공조

▲ 매일일보 = 수출은 회복…내수 살려야 경제 산다

▲ 서울신문 = 국정원장 교체 인사 잡음 문책

▲ 아시아투데이 = 尹, 182개국에 '엑스포 외교' 투혼

▲ 일간투데이 = 10년 만에 대기업 공공 SW 사업 제한 푼다

▲ 조선일보 = 잊힌 전쟁…우크라 덮친 두번째 겨울

▲ 중앙일보 = 군사력은 미국 우위 공급망은 미·중 비등

▲ 한겨레 = 행정망 먹통 장비, 2019년 단종 제품이었다

▲ 한국일보 = '인사 내홍' 국정원 수뇌부 3인 동시 교체

▲ 글로벌이코노믹 = '엑스포 개최지 결정 D- 1' 막판 총력전

▲ 대한경제 = 잇단 유찰 사태 公共건설 '위기'

▲ 디지털타임스 = 대기업 공공SW 제한 10년 만에 족쇄 풀린다

▲ 매일경제 = 툭하면 뻗는 행정망 대기업 참여 문 연다

▲ 브릿지경제 = 새차 받으려면 15개월…하이브리드 '출고대란'

▲ 서울경제 = 돈살포式 출산지원, 중산층 20% 빼곤 안 통했다

▲ 아시아타임즈 = 겨울철 과일값 '고공행진'…이상기후 탓

▲ 아주경제 = 'H지수 ELS' 판매 금융사 불완전판매 여부 따진다

▲ 에너지경제 = 정부·재계 "한 표라도 더 얻자" 부산엑스포 유치 '막판 총력전'

▲ 울산경제 = 울산, 내달부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단속

▲ 이데일리 = 슈퍼카 자랑해 개미 유혹, 투자 유튜버 철퇴

▲ 이투데이 = "특금법 재량권 남용"…가상자산 업계, FIU 줄소송

▲ 전자신문 = 민·관, 디플정 모델·기술 수출 힘 모은다

▲ 파이낸셜뉴스 = 건설업계 공사비 포비아…재건축 수주 반토막

▲ 한국경제 = '2030 부산엑스포' 끝까지 달린다

▲ 전국매일 = 대기업 '공공SW족쇄' 10년 만에 푼다

▲ 경기신문 = '바글바글' 모여드는 서울…흩어져야 너도 살고 나도 산다

▲ 경기일보 = '개성만점' 랜드마크 키우자

▲ 경인일보 = 남부보다 적은 예산·콘텐츠…경기북부 핫플 부족 이유 있었다

▲ 기호일보 = 악성 민원 시달리는 공직사회 지켜라

▲ 신아일보 = "예산안" vs "탄핵처리"…여야 '30일 본회의 소집' 놓고 대치

▲ 인천일보 = '인천형 메가 시티' 삶을 연결하자

▲ 일간경기 = 도의회 기재위 행감 하루도 못 했다

▲ 중부일보 = 수도권에 '비례'들 몰려온다

▲ 현대일보 = 돈벌이 눈먼 농협…인도 점용 영업

▲ 강원도민일보 = 다문화학생 11년 만에 두배, 초등생 60% 차지

▲ 강원일보 = 道 '수도권 기업 유치' 행보 탄력 붙는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도민체전 군 지역서도 개최해야"

▲ 경남도민일보 = 도의회 서부공공병원 제동…코로나 겪고도 적자 타령

▲ 경남매일 = 콘텐츠에 빠진 청년 다 모여라

▲ 경남신문 = 국토부 "민간공원 특례사업, 공원 전체 매입해야" 재확인

▲ 경남일보 = 웃음 나는 밥상, 맛·영양 '엄지 척'

▲ 경북매일 = 경북도 국민안전체험관 상주에 2027년 들어선다

▲ 경북일보 = "삶의 기본권인 문화, 경제적 지표로만 판단해선 안 돼"

▲ 경상일보 = 與 지도부-혁신위 갈등 30일 중대 분수령

▲ 국제신문 = 부산엑스포 운명, 아프리카·태도국·카리콤 손끝에

▲ 대경일보 = 민주당 예산 독주에 경북 원전산업 생태계 '휘청'

▲ 대구신문 = "대구 의원 반 이상 물갈이 전망"

▲ 대구일보 = "10년만의 토지리턴제 통했다" 공공택지 판매 활기

▲ 매일신문 = '안보'부터 다지는 尹, 총선 돌파 승부수

▲ 부산일보 = '결선투표 대역전극'…부산, 엑스포 새 역사 쓴다

▲ 영남일보 = 대구국제공항 빅5 위상 흔들린다

▲ 울산매일 = "신규업체 외국인 유치 불가능 '조선업 별도 비자' 신설 필요"

▲ 울산신문 = 울산시, 생활 스포츠 선진지 日 배운다

▲ 울산제일일보 = "외국인 근로자 공급·우수인재 유치 최선"

▲ 창원일보 = 경남·부산 행정통합 정치권·주민, 동상이몽

▲ 광남일보 = 책임의 대물림…'100년 향토기업' 키우자

▲ 광주매일 = 광주·전남 국회의원들 군공항 이전 갈등 '나 몰라라'

▲ 광주일보 = 총선의 계절…인재 영입 경쟁

▲ 남도일보 = 상생협력 시험대…시장·지사가 '소모적 논쟁' 끝내야

▲ 전남매일 = 정부, 의대증원 드라이브…전남선 국립의대 총결집

▲ 전라일보 = 전북 중소기업 '제조혁신' 본격화

▲ 전북도민일보 = 공공건축물 신재생설비 설치 의무화 뒷짐만 지는 전북도

▲ 전북일보 = 현대중, 군산조선소 완전 가동 '뭉그적'

▲ 금강일보 = "경매만이라도 막아달라" 전세지옥에 갇힌 절규

▲ 대전일보 = 경부·호남선 철도 대전구간 지하화 힘 실렸다

▲ 동양일보 = "18세기 거북선 복원해 대청호에 띄우자"

▲ 중도일보 = 예산국회 정쟁 얼룩…충청 현안입법 늦어질라

▲ 중부매일 = "의대 지역인재 전형·수련 병원 인프라 강화 절실"

▲ 충남일보 = 취약층 건보료 체납 ↑…제도 개선으로 악순환 끊는다

▲ 충청신문 = 7년째 지지부진 '대전시민안전체험관' 물꼬 틀까?

▲ 충청일보 = 청주시 버스 노선 17년만에 확 바뀐다

▲ 충청투데이 = 고등교육정책 격변 예고 대학들 내년이 존폐 기로

▲ 뉴제주일보 = 사진 찍으려다 '와르르'…해안 곳곳 '지뢰'

▲ 제민일보 = 새해 살림 들여다보니…1000억원대 삭감

▲ 제주매일 = 어린이 공원 지하 주차장 조성 용담공원 등 제주시 22곳 대상

▲ 제주신문 = 도 459억원·교육청 582억원 삭감

▲ 제주일보 = 도의회 상임위 459억 감액

▲ 한라일보 = 내년 제주도 예산안 상임위서 459억 '싹둑'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