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2일 조간)

▲ 경향신문 = 공시가격 현실화 원점 재검토한다

▲ 국민일보 = 의대 증원 첫발 뗐다 "최대 2847명 늘려야"

▲ 매일일보 = '빚 폭탄' 째깍…다중채무 연체율 급등

▲ 서울신문 = 한밤에 기습 정찰위성 쏜 北

▲ 아시아투데이 = 尹 "한·영, 진정한 전략적 동반자"

▲ 일간투데이 = '저렴한 단지 찾아라' 분양가가 성패 좌우

▲ 조선일보 = 北 위성 기습 발사 9·19 합의 끝났다

▲ 중앙일보 = 북한 한밤 정찰위성 쐈다

▲ 한겨레 = 북, 정찰위성 한밤 기습발사…9·19합의 위태

▲ 한국일보 = 60세 이상 유권자, 2030 처음 앞질렀다

▲ 대한경제 = 강남 집값, 나 홀로 급등…신고가 속출

▲ 디지털타임스 = 내년 서울 아파트 보유세 오른다

▲ 매일경제 = 칼 가는 삼성…'온디바이스AI' 진격

▲ 브릿지경제 = "엔비디아보다 낫다" K팹리스 4총사 기염

▲ 서울경제 = 공시가율 동결…내년 보유세 폭탄 없다

▲ 아시아타임즈 = 연말 인사 앞둔 재계…인적쇄신 카드 만지작

▲ 아주경제 = 오픈AI 분열에 국내 스타트업도 혼란…새 서비스 늦어질라 촉각

▲ 에너지경제 = 원전 르네상스, 고준위특별법에 무산 위기

▲ 울산경제 = "해오름동맹, 대한민국 新 성장거점 육성"

▲ 이데일리 = AI 양강시대…韓, 특화영역으로 승부하라

▲ 이투데이 = AI 담긴 '산타 선물'…기업은 '인재 쟁탈전'

▲ 전자신문 = 종이원본 요구 법령 199개 뜯어고친다

▲ 파이낸셜뉴스 = 컨베이어 없는 車 공장 정의선의 '혁신 시험장'

▲ 한국경제 = 현대차의 혁신…컨베이어벨트 없앴다

▲ 전국매일 = "수도권 재편"…판 커지는 메가시티

▲ 경기신문 = GH, 권역 넘보는 행위 'NO' "SH 3기 신도시 참여 불필요"

▲ 경기일보 = 재미에 '도 넘은' 콘텐츠…청소년이 멍든다

▲ 경인일보 = '도' 넘은 SH…서울시민과 관계없는 사업에 '기웃'

▲ 기호일보 = 인천서 글로벌 복지정책 비전 논한다

▲ 신아일보 = 사상 최대 또 갈아치운 가계 빚 주담대까지 늘며 1900조 육박

▲ 인천일보 = '인천형 공공은행' 불씨는 민간으로

▲ 일간경기 = 인구 100만 도시 화성시 준비 돌입

▲ 중부일보 = 북부발전 큰그림 '일산TV' 서울에 뺏기나

▲ 현대일보 = 행복주택 헐값 매각 논란

▲ 강원도민일보 = 강원대 의대 "100명 증원 가능"…정원 확대 탄력받나

▲ 강원일보 = 춘천 '완판'·원주 '미분양'…분양시장 양극화

▲ 경남도민신문 = 박완수 지사 "국립·도립대학 통합 검토"

▲ 경남도민일보 = '민간사업자 선정 또 불발' 마산해양신도시 다시 원점

▲ 경남매일 = 국립창원대, 남해대·거창대 통폐합 추진

▲ 경남신문 = 野 원전 예산 삭감…경남 타격 불가피

▲ 경남일보 = 하동 청년농부 손맛 어떠신가요

▲ 경북매일 = '내부 6명·외부 4명' DGB 차기회장 하마평 솔솔

▲ 경북일보 = "한일 관계, 기술 협력 등 미래지향적 접근 필요하다"

▲ 경상일보 = 해오름동맹 경제성장 新거점화 맞손

▲ 국제신문 = 더 찬란한 '인생 2막' 응원합니다

▲ 대경일보 = 경북도, 3년간 16개 산단 신규 지정…산업용지 적기 공급

▲ 대구신문 = "TK신공항 건설 주관사는 공항공사"

▲ 대구일보 = "공항공사, 신공항 SPC 주축될 것…LH 참여 중요치 않다"

▲ 매일신문 = "고준위방폐물 특별법 방치, 역사에 죄 짓는 일"

▲ 부산일보 = "넘버1 부산, 준비됐다"

▲ 영남일보 = "K2 후적지 배후단지에 10만 세대 아파트 건설"

▲ 울산매일 = "울산·포항·경주를 대한민국 신 성장 거점으로 육성"

▲ 울산신문 = 울·포·경 친환경산업·해양관광벨트 협력 강화

▲ 울산제일일보 = 해오름동맹 '단일경제권' 선언

▲ 창원일보 = 경남·부산 통합 총선 이슈 부상

▲ 광남일보 = "군 공항 무안 이전…3자 대화로 해법"

▲ 광주매일 = 金 "군 공항 함평 실익無" 李 "여론조사 道와 협의"

▲ 광주일보 = 국민가수 남진 고흥에 '둥지'

▲ 남도일보 = 의예과 전남대 276점·조선대 272점 지원 가능

▲ 전남매일 = 이상익 함평군수 "군 공항, 억지로 강행 않겠다"

▲ 전라일보 = '남원 공공의전원 설립' 추진 동력 잃나

▲ 전북도민일보 = 전북특자도 성공 '정부 규제 완화·지원'에 달렸다

▲ 전북일보 = "전북특별자치도법 전부개정안 연내 통과를"

▲ 금강일보 = 유성복합터미널 드디어 '첫 단추'

▲ 대전일보 = "의대정원 4000명 증원"…'의사찾아 삼만리' 해법될까

▲ 동양일보 = 충북 조달기업 한자리에…"우리지역 제품 구매하자"

▲ 중도일보 = 홀대와 패싱의 상징…"서대전역 활성화 다시 역량 모아야"

▲ 중부매일 = 충청권 7개 대학 의대정원 최대 2.3배 증원 희망

▲ 충남일보 = 의대 증원 규모 이르면 내달 확정

▲ 충청신문 = 대전시, 9년 만에 대중교통 요금 인상

▲ 충청일보 = 충북도, 투자유치 10조원 목표 조기 달성

▲ 충청투데이 = 대전 온 정부·여당 핵심인사들 '과학기술의 메카' 상징성 강조

▲ 뉴제주일보 = 선결과제 못 풀어…행정체제 개편 '차질'

▲ 제민일보 = 직무대행도 사퇴 4·3평화재단 자중지란

▲ 제주매일 = 경증·비응급환자에 위중환자는 '응급실 뺑뺑이' 여전

▲ 제주신문 = 4·3평화재단 내부 갈등 확산

▲ 제주일보 =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가시밭길

▲ 한라일보 = 기초단체 도입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 험난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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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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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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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