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7일 조간)

▲ 경향신문 = 미·중 "충돌 막자" 소통 문만 열었다

▲ 국민일보 = 위기 땐 정상 직접 통화 美·中 소통 길만 뚫었다

▲ 매일일보 = 킬러문항 없는 수능…그래도 어려웠다

▲ 서울신문 = 킬러문항 없었지만 국·영·수 어려웠다

▲ 아시아투데이 = 尹 "APEC 주도 공급망 강화"

▲ 일간투데이 = 수도권 막바지 분양 연내 2만1천여 가구 공급

▲ 조선일보 = '킬러' 없었지만 수능 어려웠다

▲ 중앙일보 = 미·중, 군사는 소통 무역·대만은 불통

▲ 한겨레 = 미·중 "군사 채널 복원" 갈등 숨고르기

▲ 한국일보 = 미중 긴장 풀었지만 '대만 난제' 못 풀었다

▲ 대한경제 = 기관·외국인, 공매도 상환 개인처럼 90일로

▲ 디지털타임스 = "데이터 관리 없인 'ESG경영' 요원하다"

▲ 매일경제 = 시진핑 "대만 침공說 사실 아니다"

▲ 브릿지경제 = 80~90%는 패스…면제 남발되는 '조특 예타'

▲ 서울경제 = 美中 핫라인 복원…'뇌관'은 손도 못댔다

▲ 아시아타임즈 = 전기차 시장 확대…턱없이 부족한 정비소

▲ 아주경제 = "한·미 방산 강화와 한·미·일 포괄적 협력, 세계평화 가져다줄 것"

▲ 에너지경제 = 재계 '창업회장 기업가 정신' 살아 숨쉰다

▲ 울산경제 = "신산업 거점 위한 GB 해제를"

▲ 이데일리 = "충돌 피하자"는 美中…대만·무역은 평행선

▲ 이투데이 = 尹대통령 "APEC 중심 세계 경제 연결성 강화"

▲ 전자신문 = 핫라인 튼 美·中, 관계회복 물꼬

▲ 파이낸셜뉴스 = 공매도 차별 없앤다…상환기간 90일 일원화

▲ 한국경제 = "충돌없는 경쟁"만 합의한 美·中 정상

▲ 전국매일 = 오세훈 "메가시티, 지방소멸 대응 하나의 방안"

▲ 경기신문 = 與, '김포 원포인트' 서울 편입 특별법 발의

▲ 경기일보 = 매립지·교통카드 '진전' 메가시티는 '동상이몽'

▲ 경인일보 = '서울 메가시티' 현격한 의견차…일부 현안은 접점

▲ 기호일보 = 여행업 리스타트 지원사업 탈 많은 운영에 리셋해야 할 판

▲ 신아일보 = 킬러문항 없는 첫 수능…난이도 상승

▲ 인천일보 = 쌓여만 가는 현안, 나란히 앉은 수도권 단체장

▲ 일간경기 = '갈팡질팡' 오산도시공사 "이제는 필수"

▲ 중부일보 = 김지사 "메가시티 총선과 함께 사라질 것"

▲ 현대일보 = '9년 성과' 중장년여성 취업지원사업 폐지 위기

▲ 강원도민일보 = 강원학력신장 성패 '수능 결과' 판가름

▲ 강원일보 = 道, '반도체·수소' 국비 확보 총력전

▲ 경남도민신문 = 수능 킬러문항 빠졌지만 국어·수학 어려웠다

▲ 경남도민일보 = 핵오염수 불안한데 도 삼중수소 검사장비 1곳만 확보

▲ 경남매일 = "웅동지구 개발 공공·민간 참여 추진"

▲ 경남신문 = 올 수능 '킬러문항' 뺐지만 변별력 높여 다소 어려웠다

▲ 경남일보 = 수능, 지난해보다 어려웠다

▲ 경북매일 = "포항지진 정신적 피해 보상해야" 법원, 정부 책임 첫 인정

▲ 경북일보 = "연일·장기·청하·흥해읍성 체계적 조사·보존 시급"

▲ 경상일보 = 장사시설 다양화·자연장 이용 확대 시급

▲ 국제신문 = 엑스포 땐 SOC 국비만 7236억

▲ 대경일보 = 포항 지진 손배소 5년 걸려 '시민 판정승'

▲ 대구신문 = 킬러문항 뺐지만…국영수 모두 어려웠다

▲ 대구일보 = 홍준표-홍익표 '달빛고속철도법 연내 처리' 합심

▲ 매일신문 = 본원 48억 vs 분원 1조…포스코의 '변심'

▲ 부산일보 = 수능 '킬러문항' 없지만 어려웠다

▲ 영남일보 = 킬러문항 빼고도 변별력 잡았다

▲ 울산매일 = 김두겸 "GB 해제 절실" 원희룡 "모든 권한 동원 협조"

▲ 울산신문 = "성안·약사산단 그린밸트 해제 적극 검토하겠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찾은 원희룡 장관 "새로운 도약 함께 뛰겠다"

▲ 창원일보 = "경남 일부 부산 편입, 가난한 집 서로 뺏어먹기"

▲ 광남일보 = '킬러문항' 빠졌지만 국·수 어려웠다

▲ 광주매일 = '킬러문항' 배제한 수능…"변별력 확보했다"

▲ 광주일보 = 킬러문항 없지만 변별력 높았다

▲ 남도일보 = "국어·영어 어렵고 수학은 비슷"

▲ 전남매일 = 킬러문항 배제 첫 수능…작년보다 어려웠다

▲ 전라일보 = '소 럼피스킨병' 고창 다발 비상

▲ 전북도민일보 = 킬러문항 빠졌지만 국·영·수 모두 어려웠다

▲ 전북일보 = 기부금 받아 운영비로 사용 전북TP·전북은행 '유착 의혹'

▲ 금강일보 = 킬러문항 빠졌지만 변별력 있었다

▲ 대전일보 = 행정·입법, '사법' 기능까지…'자족도시' 세종 구축 구색 갖춘다

▲ 동양일보 = '킬러문항 배제' 첫 수능…국어·수학 어려웠다

▲ 중도일보 = 본보 미등록 아동 보도 1년…여전히 세상에 없는 아이들

▲ 중부매일 = 킬러문항 없이도 변별력 확보…작년보다 어려워

▲ 충남일보 = 세종 지방·행정법원 설치 청신호…"대법원측과 논의"

▲ 충청신문 = 올해 수능, 국어·영어 작년보다 어렵고 수학은 비슷

▲ 충청일보 = "국·영·수 모두 어려웠다" 킬러문항 없이 변별력 확보

▲ 충청투데이 = 킬러문항 없었지만 '변별력' 있었다

▲ 뉴제주일보 = "화북2지구, 개발행위 제한 내달 초엔 토지거래허가제"

▲ 제민일보 = 킬러문항 배제…EBS 연계 50% 수준

▲ 제주매일 = '경관 사유화 논란' 성산포해양관광단지 개발 난항

▲ 제주신문 = 수능, 킬러문항 빠져도 어려웠다

▲ 제주일보 = 국어는 어렵고 수학은 평이

▲ 한라일보 = 기대 밑돈 '고향사랑기부금'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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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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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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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