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5일 조간)

▲ 경향신문 = '공정 기준'도 제시 않고 박민 "불공정 보도 문책"

▲ 국민일보 = 이름만 바뀐채 더 늘어난 권력기관 쌈짓돈

▲ 매일일보 = 공매도 금지 '헛발질' 정책실패론 확산

▲ 서울신문 = 혁신위의 최후통첩…與 '공천개혁' 분수령

▲ 아시아투데이 = "공매도, 개선안 만들 때까지 금지"

▲ 일간투데이 = 尹, APEC서 '북러 협력' 대응공조 北정찰위성, 핵투발 고도화 목적

▲ 조선일보 = [NEWS&VIEW] 총선 앞두고 불붙은 개발 경쟁

▲ 중앙일보 = "이원석·검사 넷 탄핵" 거야의 끝모를 폭주

▲ 한겨레 = 군사작전 하듯, 초고속 방송장악

▲ 한국일보 = '글로벌 R&D 예산' 기준 모호…연구진 대혼란

▲ 대한경제 = '돈맥경화' 건설업계, 땅값도 못 낸다

▲ 디지털타임스 = 탈원전땐 전기료 폭등 文정부 알고도 숨겼다

▲ 매일경제 = 고금리 여파…'2030 집주인' 12만명 뚝

▲ 브릿지경제 = 포스코, 니켈·리튬 찾아 세계 어디든 간다

▲ 서울경제 = 세계는 기업지원 올인…'선거놀음' 韓은 기업 때리기

▲ 아시아타임즈 = "공매도 근본적 개선안 때까지 금지"

▲ 아주경제 = 인구 소멸 위기 한국, 미래인력 확보 시험대에 서다

▲ 에너지경제 =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신시장 열린다

▲ 울산경제 = 미래적 디자인에 쾌적한 실내·정시성…'합격점'

▲ 이데일리 = PF혼란속 발 빠른 대응 신평사 신뢰도 높였다

▲ 이투데이 = 韓서 만들어 美로 침투 '무역장벽' 뚫는 中기업

▲ 전자신문 = 역대 최다 유니콘 절반이 적자 허덕

▲ 파이낸셜뉴스 = 갈 곳 잃은 뭉칫돈 2차전지만 뜨겁다

▲ 한국경제 = 올해 1.9조…'은행 횡재세' 끝내 내민 野

▲ 전국매일 = 경기북부 교통 인프라 확 달라졌다

▲ 경기신문 = "증권시장 악영향…근본 개선안 있을 때까지 '공매도 금지'"

▲ 경기일보 = 새똥 테러에 항공기 결항까지…도심 덮친 공포의 '날갯짓'

▲ 경인일보 = 김진표 '수원 군공항 이전' 法으로…신규 국제공항 통합

▲ 기호일보 = 제3지대 창당론 뜨거운데 인천 정가는 '미적지근'

▲ 신아일보 = 창간 20주년 신아일보 '2023 경제포럼' 개최

▲ 인천일보 = 송도 R2블록 개발, 11공구 발판 삼아 다시 뛰나

▲ 일간경기 = 김동연 "김포, 서울 편입…지방죽이기"

▲ 중부일보 = '경기남부국제공항 특별법' 발의

▲ 현대일보 =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 자격 미달 업체에 공사 맡겨

▲ 강원도민일보 = 출향 강원도민 2024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기원

▲ 강원일보 = 道, 1조8,000억 투자 지역대학·인재 키운다

▲ 경남도민신문 = 진주시, 초소형위성 '진주샛' 발사 성공 여부 주목

▲ 경남도민일보 = 핵오염수 방류 파장 수산업 덮치는데 아직도 괴담?

▲ 경남매일 = 경부울 1시간 생활권 광역철도 구축 '순항'

▲ 경남신문 = 76억 들여 매입한 창고, 20억 들여 철거

▲ 경남일보 = 아차 하면 미끌 가을산행 부상 속출

▲ 경북매일 = 대구시·의성공항신도시 '모빌리티 특화도시'에 최종 선정

▲ 경북일보 = '한우 최대 산지' 경북마저 뚫렸다

▲ 경상일보 = 세계 첫 수소트램, 울산서 달렸다

▲ 국제신문 = 오시리아 덮친 PF 한파…대형 사업들 흔들린다

▲ 대경일보 = 대구·의성 공항신도시, 전국 첫 모빌리티 특화도시 된다

▲ 대구신문 = 尹 "공매도, 개인에 큰 손실 근본 개선안 마련까지 금지"

▲ 대구일보 = 대구 '모빌리티혁신 지원형' 선정 국비 10억 확보…4대 권역 지정 2년간 시민 체감 모빌리티 구현

▲ 매일신문 = DRT 대구 달리고, UAM 의성에 뜬다

▲ 부산일보 = '지원 미끼' 원전 사업에 부산서도 "유치" 꿈틀

▲ 영남일보 = 변곡점 맞은 대구 경부선 지하화

▲ 울산매일 = 세계 최초 '울산 수소전기트램' 첫 주행 성공

▲ 울산신문 = 울산서 국내 첫 수소트램 실증 운행 시작됐다

▲ 울산제일일보 = 베일 벗은 수소트램…실증운행 돌입

▲ 창원일보 = 진주·사천 밤이 아름다운 도시

▲ 광남일보 = '복합쇼핑몰' 광주 유통업계 판 바뀐다

▲ 광주매일 = '확장·이전' 보완 놓고 고심 깊어지는 신세계百

▲ 광주일보 = 전남 어촌, 어번기 인력난 '시름'

▲ 남도일보 = "광주은행 대출금리 인하"…범시민운동 점화

▲ 전남매일 = "이런 총선은 처음"…광주 민심 '예측 불가'

▲ 전라일보 = '전북형 늘봄학교' 내년부터 본격 운영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예산전쟁 시작…"예결위 부활 관철을"

▲ 전북일보 = 전북권 2곳 의대 증원 희망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 난망

▲ 금강일보 = 구멍 난 난방비 정책…50만 가구 추위에 떨었다

▲ 대전일보 = 기술상 문제 없다지만…대전 수소트램 '산 넘어 산'

▲ 동양일보 = '맑은 미호강 만들기' 1조8천억 투입

▲ 중도일보 = 소통령 자치구청장 내년 총선 행보는?

▲ 중부매일 = 주담대 금리 고공행진에 충청권 부동산시장 '급랭'

▲ 충남일보 = 원자재 가격은 내려가는데…외식물가 고공행진 계속

▲ 충청신문 = 치솟는 물가에 착한가격업소 '시름'

▲ 충청일보 = 충북 연 12조 '역외유출' 심각

▲ 충청투데이 = 인재 키울 치대·병원 無 미래에도 '충청권 패싱?'

▲ 뉴제주일보 = 제주 주택사업 경기전망 '곤두박질'

▲ 제민일보 = 신재생에너지 표적감사 CFI 불똥

▲ 제주매일 = "죽기 전 아버지 호적에…" 유가족 마지막 소원 이뤄지나 주목

▲ 제주신문 = "중앙당 총선 도움 안 줘…제주 챙겨달라"

▲ 제주일보 = 만성두통·구토 등 '어쩌나'

▲ 한라일보 = 노후도시 특별법에 제주도 관심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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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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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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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