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4일 조간)

▲ 경향신문 = 주 69시간 불씨 남기고 "52시간제 유지"

▲ 국민일보 = 한국노총 전격 복귀 다시 열리는 노사정

▲ 매일일보 = '高금리 장기화' 서민 돈 빌릴 곳 없다

▲ 서울신문 = '주 52시간' 일부 완화…노사정 만난다

▲ 아시아투데이 = 한미 "北, 시급한 위협…확장억제 강화"

▲ 일간투데이 = 韓美 '맞춤형 억제전략' 10년 만에 개정

▲ 조선일보 = 이재명의 위증 교사 대장동과 따로 재판

▲ 중앙일보 = 인재 모아야 기업 온다 AI 수퍼시티를 키워라

▲ 한겨레 = KBS사장 취임 첫날, 정권비판 프로 날렸다

▲ 한국일보 = 한미 '북 핵사용 상정' 훈련 수위 끌어올린다

▲ 대한경제 = 사활 건 '실탄'…안개 낀 HMM 인수전

▲ 디지털타임스 = 한노총 대화 복귀…尹 노동 개혁 '물꼬'

▲ 매일경제 = 中직구 무서운 성장…알리, G마켓 제쳤다

▲ 브릿지경제 = 그들만의 '철옹성' 쌓는 신축 아파트단지

▲ 서울경제 = 울산을 'EV 허브'로 100년 기업 꿈 시동

▲ 아시아타임즈 = 현대차 모빌리티 생산기지 첫 삽…미래차 '잰걸음'

▲ 아주경제 = 식어가는 성장엔진 개혁 시급…불통 정치에 '쓴소리'

▲ 에너지경제 = 떨고 있는 발전공기업 "또 고통분담" 악소리

▲ 울산경제 = "전동화 시대 모빌리티 생산 허브로 도약"

▲ 이데일리 = '포니' 탄생지에서 '전동화'를 외치다

▲ 이투데이 = 현대차, 울산 EV공장 첫 삽…"100년 기업 도약"

▲ 전자신문 = 이공계 장학금·출연연 R&D 예산 늘린다

▲ 파이낸셜뉴스 = 주52시간제 큰틀 유지 일부 업종은 제한 푼다

▲ 한국경제 = 주 52시간제, 일부 업종·직종 완화한다

▲ 전국매일 = "구리시, 특별자치시 형태로 편입"…'메가시티 서울' 속도

▲ 경기신문 = "동의율을 확보하라"…분당 주민들은 특별지정구역 '전초전'

▲ 경기일보 = 경제의 모든 것…'한양경제'로 통한다

▲ 경인일보 = 신청사 지어 옮기고…북도 설립되면 유턴?

▲ 기호일보 = 영화 예산 줄삭감에 인천 영상산업 삭풍

▲ 신아일보 = '주 52시간제' 일부 업종·직종서 완화

▲ 인천일보 = 카지노에 레저세 부과 인천 세수 한파 녹일까

▲ 일간경기 = 백경현 "서울에 특별자치시로 편입"

▲ 중부일보 = '메가시티' 정쟁…'메가톤급 표심' 대기

▲ 현대일보 = 도내 보이스피싱 3년간 2만건…피해액 5,200억

▲ 강원도민일보 = '강원·강릉원주대' '한림대' 글로컬대학 사업 승선

▲ 강원일보 = 강원대-강릉원주대·한림대 글로컬대학 선정

▲ 경남도민신문 = 경상국립대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

▲ 경남도민일보 = "로봇랜드 패소 구상권, 당시 도지사에게 청구해야"

▲ 경남매일 = '글로컬대' 경상국립대 '우주항공 허브' 뜬다

▲ 경남신문 = '우주항공청 특별법' 연내 제정 요구, 경남 전역 확산

▲ 경남일보 = 경상국립대 '글로컬대학 30' 최종 선정

▲ 경북매일 = 국회 '포항의 맛' 국힘 지도부 총출동

▲ 경북일보 = 포스텍-안동대·경북도립대, 5년간 국비 1000억 잡았다

▲ 경상일보 = 현대차 전동화 시대 주도할 울산공장 첫 삽

▲ 국제신문 = 향토기업 '동일' 최대 주주로…에어부산 지역존치 박차

▲ 대경일보 = 원희룡 "신공항 화물터미널 의성 추가건설 검토"

▲ 대구신문 = TK 신공항 화물터미널 복수로 간다

▲ 대구일보 = 포항공대·안동대-경북도립대 '글로컬대학30' 최종 선정

▲ 매일신문 = 군 공항 이전 합의…9부 능선 넘은 신공항

▲ 부산일보 = 부산대, 글로컬대학 선정…부산교대와 통합 급물살

▲ 영남일보 = 경북 생존혁신 거점 '글로컬大' 2곳 선정

▲ 울산매일 = 글로컬대30 울산대 5년간 1000억 지원

▲ 울산신문 = 울산대, 2023 글로컬대학30에 최종 선정 됐다

▲ 울산제일일보 = 울산대 '글로컬大' 쾌거…지역인재 선순환 생태계 구축

▲ 창원일보 = 1천억 지원 글로컬대 경상국립대 선정

▲ 광남일보 = 순천대, 글로컬대학30 선정 1000억 투입 거점대학 육성

▲ 광주매일 = 전남도 내년 예산↑ 10조7천44억 편성

▲ 광주일보 = 전남도, 긴축재정에도 내년 예산 3600억 늘렸다

▲ 남도일보 = 두 얼굴 光銀…'그들만의 돈 잔치' 연봉 1억·명퇴 4억

▲ 전남매일 = 순천대 '글로컬대학30' 선정…성장 주춧돌 놓다

▲ 전라일보 = 전북대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

▲ 전북도민일보 = 전북대 '글로컬30' 최종 선정…플래그십 대학 구현

▲ 전북일보 = 전북대 '글로컬대학 30' 최종 선정

▲ 금강일보 = 준비된 메가시티 충청시대의 시작

▲ 대전일보 = 국가정원 조성 '온힘'…정원산업 활성화

▲ 동양일보 = 글로컬대학 지정 '충청권 희비'

▲ 중도일보 = 충청 4개 시·도 공식 선포…"준비된 메가시티, 충청시대"

▲ 중부매일 = 충청메가시티, 지역 간 이해관계 극복 '관건'

▲ 충남일보 = "충청권 메가시티, 지방시대 선도…정부 전폭 지원을"

▲ 충청신문 = 충청권 4개 시도 '메가시티, 충청시대' 선포

▲ 충청일보 = 충북대·교통대 글로컬 본지정

▲ 충청투데이 = 최저입찰가·서류만 평가 得 아닌 毒 된 경쟁 입찰

▲ 뉴제주일보 = 장수수당 받는 노인 급증 남성 증가율 여성 앞질러

▲ 제민일보 = 뿔난 감귤농가 "제값 아니면 차라리 폐기"

▲ 제주매일 = 제주 5인 미만 사업체 노동자 25% 최저임금 '미달'

▲ 제주신문 = 생태법인 1호 '남방큰돌고래'

▲ 제주일보 = 개별적 자유 여행 즐겨 짧은 기간 많은 관광지

▲ 한라일보 = 도, 내년 예산성과 목표 소극적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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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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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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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