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 경향신문 = 노란봉투법 놓고 살얼음판 노·정 대화, 완전히 끊기나

▲ 국민일보 = 巨野 이번엔 '쌍특검' 정국 '블랙아웃' 우려

▲ 매일일보 = '발등의 불' ESG 의무 공시 단계 시행

▲ 서울신문 = 탄핵에 밀린 민생 다시 진흙탕 정쟁

▲ 아시아투데이 = 尹 "새마을운동 영광 재현하자"

▲ 일간투데이 = 서울 아파트값 5주 만에 멈춰…전셋값도 축소

▲ 조선일보 = 미래세대 위한 R&D 예산 우선 복원

▲ 중앙일보 = 영국은 AI로 바이오뱅크 독일은 AI결합 물류로봇

▲ 한겨레 = 세수난에도…정부, 선거용 '부자 감세'

▲ 한국일보 = 십자인대 끊어져도 출전…여고 농구선수가 없다

▲ 대한경제 = 엔화·주식·ETF…일본을 사들인다

▲ 디지털타임스 = '노도강'부터 집값 뚝 한 달 새 2억 곤두박질

▲ 매일경제 = 韓 낙하산 금배지, 美 검증된 정치신인

▲ 브릿지경제 = 폐기 위기 특별법…1기 신도시 대혼란

▲ 서울경제 = 기술고도화 넘어 수익창출…초거대AI '제2 물결'

▲ 아시아타임즈 = 고삐 풀린 생활 물가…서민 경제 압박

▲ 아주경제 = K-방산, 대규모 협력으로 '세계 4강' 겨냥

▲ 에너지경제 = '안갯속' 대형 인수전…재계 시선 쏠린다

▲ 울산경제 = 세계 첫 5G 기반 디지털 조선소 실현 한발짝

▲ 이데일리 = 'in 서울 기다리자' 쏙 들어간 김포매물

▲ 이투데이 = 尹노믹스 '집권 3년 차' 중대 기로

▲ 전자신문 = "내년 R&D 예산, 인건비 확보 시급"

▲ 파이낸셜뉴스 = "과일은 사치" 서민들 짠테크로 겨울 난다

▲ 한국경제 = 면허 받는 모든 산업에 횡재세 걷자는 野

▲ 전국매일 = 與野 '657조 예산전쟁' 본격화…R&D예산 등 충돌 예고

▲ 경기신문 = '존폐 위기' 1기 신도시 정비사업 특별법

▲ 경기일보 = 개발 권한 상실…커지는 '편입' 우려

▲ 경인일보 = 판세 뒤집으려다…민심 뒤집어질라

▲ 기호일보 = 유정복 '메가 서울' 때리며 차기대권 노리고 몸집 키우기?

▲ 신아일보 = 尹 'APEC' 참석차 방미…한중정상회담 성사 '촉각'

▲ 인천일보 = '베드벨트' 연결된 인천·경기, 생활권도 하나로

▲ 일간경기 = 도민 10명 중 3명만 '서울 편입 찬성'

▲ 중부일보 = 도민 10명 중 6명 '서울 편입 싫다'

▲ 현대일보 = 경기도 농가 소득 '속 빈 강정'

▲ 강원도민일보 = 국회 선거구 획정 무관심, 지역 홀대 도 넘었다

▲ 강원일보 = 조선왕조실록·의궤 선양사업 통해 '새 역사' 쓴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시장·군수 '우주항공청법' 통과 촉구

▲ 경남도민일보 = 창원 지구단위계획 잘못 풀면 '뇌관' 건드리는 꼴

▲ 경남매일 = 해상풍력 난개발 제동 특별법 제정해야

▲ 경남신문 = 주력산업 침체로 GRDP 줄고 도민 지갑 얇아졌다

▲ 경남일보 = "동네 안전 우리가 지킨다"

▲ 경북매일 = 포스코 임단협 타결 후폭풍, 300여 입주업체로 번지나

▲ 경북일보 = "잠자는 역사·문화 콘텐츠에 '스토리·재미' 입혀야"

▲ 경상일보 = 현재 추세면 1년 내 납골당 꽉 차

▲ 국제신문 = 대통령·총리·朴 시장·기업 총수…대한민국이 파리로

▲ 대경일보 = 이철우, 자치입법권 강화 노력…지방시대 초석 다졌다

▲ 대구신문 = 속도전 펼치는 국힘 혁신위 눈치 살피며 고심하는 주류

▲ 대구일보 = 경북도 내년 예산안 '12조6천78억' 올해보다 4.4% 증액

▲ 매일신문 = 신공항 '복수 화물터미널'로 가닥

▲ 부산일보 = "보름 뒤엔 승전보"…파리에 전력 다 쏟는다

▲ 영남일보 = 요동치는 TK, 총선 격전지 되나

▲ 울산매일 = 기업 "수백·수천개 협력사와 일일이 교섭…혼란 불 보듯"

▲ 울산신문 = 현 위원장 vs 현장조직 2∼3명 대결로 '윤곽'

▲ 울산제일일보 = 울산, '트리플 크라운' 전성시대 만든다

▲ 창원일보 = 서민의발 교통비 올라 고통

▲ 광남일보 = 전남 '글로벌 관광도시' 큰그림 그린다

▲ 광주매일 = 광주시 예산 2년 만에 '뒷걸음질'…7조원 붕괴

▲ 광주일보 = 존재감 잃은 민주당 필요한 건 정책·혁신

▲ 남도일보 = 광주·전북은행 높은 이자율에 정치권도 '깜짝'

▲ 전남매일 = '재정절벽' 현실화…광주시, 내년 살림 초비상

▲ 전라일보 = 전북 어린이집·유치원 전면 무상교육

▲ 전북도민일보 = 5년 답보 새만금 수상 태양광사업 '빛 보나'

▲ 전북일보 = 김장철 특수에도…전통시장 체감경기 '찬바람'

▲ 금강일보 = 대전역, 대격변

▲ 대전일보 = 국회 예산전쟁 2R…충청권 국비, 여야 '연합전선' 구축해야

▲ 동양일보 = 문화재 등급 A→E…공주시 관리 허점

▲ 중도일보 = 총선 앞 메가서울 후폭풍…충청 현안입법 '발등의 불'

▲ 중부매일 = '빈대' 충청권 확산…지자체 방역 비상

▲ 충남일보 = 첨단광역교통 선도 '대전역 미래형 환승시설' 건립 시동

▲ 충청신문 = 최첨단 광역교통 허브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본격 시동

▲ 충청일보 =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제정 이번 주 판가름

▲ 충청투데이 = 치과대학·병원 설립 논의 매번 제외…50년간 외면당한 충청권

▲ 뉴제주일보 = 제주 해녀 또 '일 냈다'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 제민일보 = '자연과 공생' 해녀어업 세계로 향하다

▲ 제주매일 = 대규모 예산 감축에 제주 민원 현장에선 '곡소리'

▲ 제주신문 = 감귤 조수입 '최고 기록' 다시 쓰나

▲ 제주일보 = 해녀어업의 가치 세계가 인정

▲ 한라일보 = "예산안 심사 민생안정 최우선"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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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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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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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